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덕수가 계엄 선포 뒤에 국무위원에 서명 요구했다네요.

속보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25-08-29 13:24:58

[속보] 한덕수, 계엄 선포 뒤 국무위원에 서명 요구…특검, ‘적극 행위’ 판단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한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가 끝나고 (국무위원에게) 서명을 하라고 한다”라며 “서명을 못 하겠다고 반대하는 국무위원에게 (한 전 총리가) ‘서명은 하고 가라. 참석했다는 의미 아니냐’라는 취지의 이야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다만, 당시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 등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이들이 서명을 거부하면서 실제 서명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런 사실은 당시 국무위원들의 진술로 드러났고 이 점은 한 전 총리도 시인했다고 한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위법한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 건의는 물론, 사후적으로 서명을 요구하는 등 적극행위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을 조력했다고 보고 있다.


아울러 특검팀은 대통령실 대접견실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분석한 결과, 한 전 총리가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과 국무회의 의결정족수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했다. 박 특검보는 “(한 전 총리가) 국무회의 소집과 관련해 김용현 전 장관과 필요한 국무위원 수에 대해 계속 현황 점검을 한다. 손가락으로 대화하면서 ‘4명 필요하다’, ‘1명 남았다’ 확인하는 장면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전 총리는 조태열 당시 외교부 장관이 수령을 거부한 ‘계엄 지시 문건’을 챙긴 뒤 이상민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과 16분 동안 논의를 했다고 한다.

 

https://naver.me/FCrrKuBl

 

이 정도면 방조가 아닌 내란 주요종사자 수준인데..기각이라니?!

IP : 76.168.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란해제 지연도
    '25.8.29 1:26 PM (76.168.xxx.21)

    특검팀은 지난해 12월 4일 새벽1시2분께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됐음에도 한 전 총리가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 소집에 나서지 않았다고도 판단했다. 박 특검보는 “국무조정실장이 국회 상황을 지켜보다가 한 전 총리에게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 소집 건의를 해야하는 거 아니냐 했는데, (한 전 총리는) ‘기다리라’면서 아무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며 “해제 지연 부분도 한 전 총리가 빨리 움직였으면 한시라도 빨리 이뤄졌을 것”이라고 했다.

  • 2. 그려도
    '25.8.29 1:31 PM (59.1.xxx.109)

    구속 안할걸요

    김앤장이 없어져야함
    김앤장이 다 쥐고있음

  • 3. 김과장
    '25.8.29 1:42 PM (47.38.xxx.253)

    한덕수가 김괴장 출신이죠?
    특판 꼭 해야겠어요.

  • 4. ...
    '25.8.29 1:57 PM (211.30.xxx.85)

    왜 내란 방조로 기소했을까요?
    너무 화나요 ㅡㅡ

  • 5. ...
    '25.8.29 2:28 PM (221.168.xxx.151) - 삭제된댓글

    김앤장..? 기재부 알밖기들이 뒤에서 로비들 했구만유..?..ㅉㅉ
    저 노인데 대통령 대행 하면서 국민들 스트레스 준거 생각 하면 아~우....ㅠㅠ

  • 6. .....
    '25.8.29 5:32 PM (61.79.xxx.11)

    말년운이 나쁜 턱이라 감옥에서 고생할 상인데
    아직 더 있다 들어가나요?

  • 7. 쳐죽일놈
    '25.8.29 6:15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반드시 깜빵에서 생을 마감하게 해야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952 심하루 수입 44 부럽당 2025/09/09 19,211
1748951 51세 개인연금 하나도 몰라요 15 . . . 2025/09/09 3,075
1748950 방금 하루영상 보다가 4 2025/09/09 2,241
1748949 헛돈은 절대 안쓰는 12 중1 2025/09/09 4,346
1748948 영화 좀 찾아주세요 4 . . ... 2025/09/09 1,219
1748947 교총 "최교진, 어느 교육장관 후보보다 많은 흠결…李 .. 3 ... 2025/09/09 1,742
1748946 애가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를 가고 주말엔 대치 학원을 간다면 26 2025/09/09 3,711
1748945 [MBC단독] '6천달러, 비즈니스티켓, 5성호텔' 8 .. 2025/09/09 3,870
1748944 서울 지역사랑상품권 60%미만은 환불도 안되는데 어떡해야하나요?.. 1 ... 2025/09/09 1,191
1748943 김건희 일가서 ‘롤렉스·까르띠에’도 발견 16 ... 2025/09/09 3,918
1748942 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2 .. 2025/09/09 1,042
1748941 이재명 인사로 친목질하는거 역겨워요 44 실망 2025/09/09 4,496
1748940 남자가 자긴 눈이 높다며 눈을 낮추라는데 10 못오를나무 2025/09/09 2,541
1748939 스킨 보톡스 국산과 수입차이 있나요? 4 ㅇㅇ 2025/09/09 1,979
1748938 조국혁신당, 신장식, 2025. 9. 9. 의총결과 브리핑 19 ../.. 2025/09/09 3,056
1748937 어제 여수아쿠아리움에서 영화인가 촬영있었다고 하네요? 1 ㅇㄹ 2025/09/09 1,497
1748936 시간쓰고 돈쓰는게 안아까우면 5 like 2025/09/09 3,342
1748935 '명동 집회' 직격한 대통령 / "그게 표현의 자유? .. 16 극우집회 2025/09/09 2,913
1748934 급급) 고등학생. 사랑니 인레이 할까요? 16 치과진료중 2025/09/09 1,194
1748933 명품 주얼리는 다 화이트골드인 이유가 궁금해요 24 ... 2025/09/09 4,781
1748932 김동률 콘서트 포도알 8 2025/09/09 2,827
1748931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JYP 박진영 2 123 2025/09/09 1,494
1748930 학대하고 착취하는 가족 못 끊는 사람은 결혼 안 하면 좋겠어요 5 ... 2025/09/09 2,018
1748929 마운자로 1년 후... 10 마운자로 2025/09/09 4,988
1748928 진작 진심어린 사과를 했어야지… 13 2025/09/09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