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8개월 아기 빠른건가요?

궁금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25-08-29 12:51:32

영어로된 음악 틀어주면 미리 나올 동물들 흉내를 내요 손주예요 똑똑하다고 하는이야긴 아닙니다 다른아이들보다 말도 느려요 걷는것도 늦었구요 책이랑 영어동요나오면 기억을한거겠죠 미리 흉내를 내고 그래요 이또래 아기들 다 그러나요?

 

IP : 106.101.xxx.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9 12:5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거에요

  • 2. ..
    '25.8.29 12:54 PM (175.209.xxx.61)

    네 그정도는 하더라구요~ 귀요미네요

  • 3. ..
    '25.8.29 12:54 PM (220.94.xxx.236)

    영특하네요~

  • 4. 플럼스카페
    '25.8.29 1:02 PM (220.79.xxx.161)

    아고... 그냥 예뻐만 해주세요. ^^

  • 5. ..
    '25.8.29 1:07 PM (211.208.xxx.199)

    네, 저희 손녀도 그랬어요.
    한참 예쁠때에요.

  • 6. 보통들
    '25.8.29 1:19 PM (118.235.xxx.220)

    그렇죠~
    한참 이쁠때네요

  • 7. 감성풍만
    '25.8.29 1:21 PM (121.161.xxx.218)

    유초중학교때 날리던애들도 고딩가면 휘청합니다
    길게보시고 고딩때 웃는자가 되도록 많이 지원해주세요

  • 8. ㅎㅎ
    '25.8.29 1:33 PM (58.235.xxx.21)

    18개월이면 아직 잘 못해요..... 느린건 아니에요~
    동물흉내는 애가 그거 여러번 들어서 기억하는거 넘 귀엽죠 ㅎㅎㅎ
    아장아장 걷고 말 배워서 한마디씩하고 아웅 넘 귀엽겠어요~~

  • 9.
    '25.8.29 1:34 PM (220.94.xxx.134)

    저희앤 그때 차에 틀어주는 동요 서툰 발음으로 다따라 불렀어요 ㅋㅋ

  • 10. ㅎㅎ
    '25.8.29 1:34 PM (58.235.xxx.21)

    아 18개월이면 아직 말을 못할때라는 의미였어요
    말 못한다고 느리다생각하는거같으셔서~

  • 11. 애들마다
    '25.8.29 2:32 PM (222.119.xxx.18)

    발달속도나 발달되는 촉이 다르더라고요.
    애기가 집중해서 듣고 익혔던거라서 진심 기특합니다♡♡♡

  • 12.
    '25.8.29 9:33 PM (110.14.xxx.103) - 삭제된댓글

    빠른 아가는 18개월에 문장으로 말하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그 개월 정도의 아가들도 말을 못 할 뿐,
    다 아는구나 싶었어요.
    24개월에 한글 쉬운 거 제법 읽는 아가도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730 유투브 동영상 재생이 안되요? 급질문요 2025/08/31 773
1737729 한분이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어서…(빨래냄새) 21 냄새탈출! .. 2025/08/31 8,890
1737728 이선균 배우 언급하는 한뚜껑 3 너가죽였잖아.. 2025/08/31 2,832
1737727 곰탕 끓일때 1 82쿡 2025/08/31 794
1737726 상 당하면 노인에게도 알리나요? 7 ... 2025/08/31 1,930
1737725 사돈 장례 조의금 10 ... 2025/08/31 3,486
1737724 그럼 요즘 일반적인 조의금은요? 5 옛날 사람 2025/08/31 1,947
1737723 시스템 에어컨 청소는 다들 어떻게 하세요? 1 .. 2025/08/31 2,015
1737722 원룸 세탁실 냄새 2 2025/08/31 1,297
1737721 인하대 근처 교정치과문의 2025/08/31 763
1737720 도화살 홍염살 12 사주 2025/08/31 3,573
1737719 파샤 사건 아세요? 강아지 학대 막도록 서명 동참을... 13 happyw.. 2025/08/31 1,575
1737718 새벽에 깨서 잠을 설쳤던 사람이예요 9 꿀장 2025/08/31 3,604
1737717 베니스영화제 박찬욱팀 사진컷 본 후 아쉬움 21 ㅇㅇ 2025/08/31 14,992
1737716 미혼때보다 몇키로 더 나가세요? 35 체중 2025/08/31 5,620
1737715 아르바이트 구한지 두달만에 그만두겠다고 말하고싶은데 말이 안떨어.. 10 ........ 2025/08/31 4,948
1737714 비비고 썰은배추김치 드셔보신 분 7 .. 2025/08/31 2,441
1737713 앞에 사돈 장례식 조의금 글을 보고, 그럼 얼마를 하세요? 34 커피 2025/08/31 7,096
1737712 잘 밤에 에어컨 다들 키세요? 13 나만? 2025/08/31 4,556
1737711 50대 아줌마, 더 바랄게 없는 인생여행을 하고 왔어요^^ (f.. 116 죽어도좋아 2025/08/31 22,832
1737710 식구들이 제 요리 맛있다고 해요. 근데 뒤끝맛이 깔끔하지가 않아.. 9 ㅅㄷㄴㅅㅊ 2025/08/31 4,122
1737709 같은 커피 체인점인데 맛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6 궁금 2025/08/31 2,632
1737708 위고비는 평생 맞아야하는거죠? 12 위고비 2025/08/31 6,520
1737707 제법 행복한 하루의 시작과 끝 7 .. 2025/08/31 3,716
1737706 일주일전에 혀를 심하게 씹었는데요 3 ... 2025/08/31 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