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렸을때 KAGE 다닌 아이들 입결

...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25-08-29 11:56:17

주변에 어렸을때 KAGE 다닌 아이들 입결 어떤가요?

제 주변은

1.1 나온 아이는 인서울 ㅅㅅ대 공대

나이 다른 1.2 나온아이는 수도권 ㅇㅈ대 문과

7% 나온아이는 ㄱㅎ대 공대

16% 나와 엄마가 뒷목잡은 아이는 의대 갔어요

 

그거보면 어려서 엄마가 픽업해가며

양재동까지 가서 수업 기다리고... 해도 

대입에는 큰 영향은 없고

아이가 중등부터 하는것이 중요한가봐요

 

제 아이는 안다녔습니다

주변 아이들이 다 1~3% 대 나오기에

테스트도 안봤어요 ㅎㅎ

IP : 221.163.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8.29 11:59 AM (119.196.xxx.115)

    케이지에서 검사받으면 90프로가 영재로 나오는거 아닌가유........
    저희애도 1.7%나왔었는데 공부쪽은 영 아니드만요........

  • 2. 아무래도
    '25.8.29 12: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결과가 좋은 경우만 알려서 그럴까요?
    제 주변은 다 잘 갔네요.
    유학가서 의대
    서울대
    연대
    수능만점 서울대
    다 양재까지 데리고 다녔던 아이들.
    이미 어릴때부터 눈빛이 다르고 유치원 시절부터 남다름이 느꼈전던 아이들이에요. 다들 기질적으로 순하고 조용하고 그랬네요.

  • 3. 제주변
    '25.8.29 12:20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아들 셋 다 케이지 출신
    첫째 영과고에서 포공 다시 의대편입
    둘째 자사고에서 연대
    셋째 영과고에서 서울대

  • 4. ㅇㅇ
    '25.8.29 12:29 PM (112.170.xxx.141)

    주변에 케이지 다니다 지방대 간 아이 있어요.
    그냥 상업적인 영재마켓팅 기관인 줄 알았는데
    찐 영재들 대상이였나요?

  • 5. ...
    '25.8.29 12:33 PM (220.94.xxx.236)

    중등 때부터 어떻게 하는 것이 중요한가요?

  • 6. ...
    '25.8.29 12:45 PM (124.57.xxx.76)

    아이둘다 6%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큰아이는 공부못해서 지방대 갔고 작은아이는 의대 갔어요.
    아빠 엄마 둘다 일류대에 공부 최고로 잘한 사람들이예요.
    지나고 보니 훨씬 공부 많이 시킨 큰아이의 경과가 ㅠㅠ /

  • 7. ㅇㅇ
    '25.8.29 12:50 PM (122.153.xxx.250)

    지인아들 서울 자사고 서울대 공대

    저희 아이가 더 어린데,
    kage 보내보라고 조언도 해주고 했는데,
    저는 뒷바라지? 자신 없어서 아예 그쪽은 안쳐다봤어요.
    아직 고등입니다.

  • 8. 어머나
    '25.8.29 1:45 PM (1.235.xxx.154)

    케이지 정확하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봐요
    저는 못갔지만ㄷ
    1%이내 든 아이들 용인외고가고 컬럼비아가고
    의대가고 다 그랬던데요
    저는 지방대 갔다는 얘긴 못들어봤어요

  • 9. 111
    '25.8.29 1:49 PM (211.235.xxx.102)

    전... 황소 탑반 출신들 입결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603 면허증이 없는데 보험 가입되나요? 2 2025/09/15 1,013
1747602 제가 딸을 일찍 결혼시키지 않으려는 이유 108 지나다 2025/09/15 16,044
1747601 비듬에 식초네요 8 오호 2025/09/15 2,291
1747600 전담재판부는 이미 많습니다 5 ㅇㅇㅇ 2025/09/15 1,170
1747599 메이저언론은 윤거니부부 80-90조 장부 누락 기사가 없죠? 5 2025/09/15 1,280
1747598 재테크 안하고 그냥 살았더니 요즘은 참 왜 그랬나 싶어요. 7 dd 2025/09/15 2,975
1747597 갑자기 냉장고만 전원이 나갔어요 4 .. 2025/09/15 1,089
1747596 친구 오빠 결혼식 때 부조금? 결혼 참석? 4 첸구 2025/09/15 1,273
1747595 공기압 vs 안마기기형식 다리발만 있는거 6 다리마사지기.. 2025/09/15 653
1747594 생수의 미세플라스틱 섭취 vs 수도의 녹물 섭취 1 ... 2025/09/15 1,581
1747593 수능제도 변화. 지금고1부터 바뀌고, 현 초6들 대학갈때 또 변.. 6 .... 2025/09/15 1,703
1747592 여자한테 능력 있는데 왜 결혼하냐는 말 진짜 싫어요 17 결혼 2025/09/15 2,164
1747591 이사후 우편물 주소변경은 우체국사이트에서 하면 되나요 2 이사 2025/09/15 837
1747590 대통령실,與'대법원장사퇴'요구에 "원칙적 공감&quo.. 13 ... 2025/09/15 3,184
1747589 밤 한박스 6 2025/09/15 1,224
1747588 "미군 남친이 결혼하자 했다"…2,700만 원.. 5 .. 2025/09/15 4,211
1747587 자책과 후회 없애는법 알려주세요. 7 50 2025/09/15 1,606
1747586 밀프렙 만들어 두시고 활용하시는거 알려주세요♡♡ 4 2025/09/15 1,401
1747585 “한국 안 가!” 구금 317명 중 미국에 남은 1명…알고보니 20 111 2025/09/15 6,315
1747584 74%가 연체, 이재명표 ‘금융 복지’의 결과 24 ... 2025/09/15 2,935
1747583 전세 만기 3개월 전에 나간다고 통보하는거요 11 ... 2025/09/15 2,144
1747582 코스피 3418.04 3 만다꼬 2025/09/15 1,569
1747581 명품 아무리 휘둘러도 ㅡㅡ 34 아아 2025/09/15 5,626
1747580 고무나무 키우기 2 2025/09/15 1,187
1747579 프레임에 매트리스없이 이불깔고자면 10 침대 2025/09/15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