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배님들 ..초등준비 집에서 가능할까요?

초등준비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5-08-28 13:44:02

 

 

이사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10월부터 제가 데리고 있다가

3월에 입학을 시켜야해요

 

오전에는 영어과외(주3회)

오후에는 여러 학원은 돌리긴 할건데

 

문제는 학습이 아니라 

초등 가기 전에 5개월을 엄마랑 있다가

학교 잘 갈수 있을까요......?????

 

지금도 가끔 유치원 가기싫은 이유가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서(진짜인지 아닌지..) 라고 하는 아이라서 ㅠㅠ

 

남자아이라 입학예정 학교 근처 태권도를 보낼까 하는데

친구 사귀면 괜찮을까요??

 

보통 원에서 7세말에

학교가기전 알아야 하는걸 알려주신다는데

그걸 못하니 ㅠㅠ

 

아이랑 같이 있는건 걱정반 기대 반인데

데리고 있다가 학교 적응 못할까도 걱정입니닷 ㅠㅠ

IP : 220.119.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8 2:0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전혀 아무 상관 없어요

  • 2. . . . .
    '25.8.28 2:0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가 7세때 희귀질환 발병으로 유치원 못 다녔어요.
    병원 입원, 진료 다니다가 다시또 입원으로 1년 보내고 초등입학하니...학교 갈때마다 울었어요. 다행히 좋은 할머니선생님이라니 아이 잘 다독여 주셨고, 초1 첫 짝꿍도 똘똘이 여학생이라 잘 적응했어요.
    학습적인것 보다, 질서,규칙, 친구사귀기 걱정이지요.
    가능하면 학원이나 태권도에서 같은 초등 입학하는 또래친구 사귀도록 챙겨주세요. 낯선 환경인데, 아는 친구있으면 긴장이 좀 풀리니깐요

  • 3.
    '25.8.28 3:37 PM (211.57.xxx.145)

    학원다니고 친구들 좀 있고 하면 괜찮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907 식당에서 드러누워 흰머리 뽑는 사장님 3 deligh.. 2025/08/28 2,889
1734906 일본극우와 한국극우 2 .. 2025/08/28 1,222
1734905 현역 대장 '전원 전역' 초유의 일…"4성 장군 7명 .. 2 ,,, 2025/08/28 3,617
1734904 한국인 52% ‘일본 좋아’…일본인 51.0% ‘한국 싫어’ 6 ... 2025/08/28 3,154
1734903 대전 목디스크 치료 잘 하는곳 알려주세요 1 2025/08/28 1,398
1734902 인생 성취와 속도에서 ENTJ가 단연 유리하네요 17 mbti 2025/08/28 4,412
1734901 '금거북이' 주고 국가교육위원장..이배용 위원장 압수수색 5 그냥 2025/08/28 2,244
1734900 마트 고양이 흉기범 보셨나요? 3 ㅇㅇ 2025/08/28 2,730
1734899 정성호 소름끼치네요 39 .. 2025/08/28 20,626
1734898 퀘사디아 만들어먹기 넘 쉽네요. 6 oo 2025/08/28 4,340
1734897 기독교는 10 맞는 말 2025/08/28 1,670
1734896 대통령 외교 망치려고 작정한 개독들과 극우 국짐 11 2025/08/28 2,345
1734895 (급질) 장례식장 처음가는데요 10 ㅇㅇ 2025/08/28 2,622
1734894 50대 뱃살두둑한 중년여성..프리다이빙 배워도 되나요? 3 ㄱㄷㄱ 2025/08/28 3,104
1734893 권성동 아들 = 권준우 김앤장 변호사/펌 23 2025/08/28 8,182
1734892 이창동감독님 영화 찍으시네요.. 넷플에 풀리지만. 3 가능한사랑?.. 2025/08/28 2,257
1734891 김건희 고모도 목사에요 6 ㄱㄴ 2025/08/28 2,725
1734890 병원 고소 가능한가요? 3 2025/08/28 2,413
1734889 무릎 수술 회복기간 알려주세요. 5 데이지 2025/08/28 2,145
1734888 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 아세요? 19 추억의영화 2025/08/28 5,663
1734887 섹스리스라서 괴롭습니다만 84 ㅎㅎㅎ 2025/08/28 21,710
1734886 유부남의 저녁식사 제안 19 ... 2025/08/28 7,464
1734885 이억원 후보자 10억 주고 산 재건축 아파트 50억 호가 5 대단 2025/08/28 3,575
1734884 중간 관리자로서의 대처 1 상담 2025/08/28 1,496
1734883 기억에 남는 가르침이 있으신가요 4 ㅗㅓㅗㅗㄹ 2025/08/28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