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료와의관계

관계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25-08-27 20:18:17

2인1조로 일합니다

아주 가끔 얼굴 보는 사람들 있어요

저는 일 외에 그 사람들에 대해 궁금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얼굴 보면 인사정도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위 인사 안해도 될 정도의 관계입니다

그런데

저랑 일하는 1인은 그 사람들 오면 통성명부터 시작해서 대화가 길어져요

저는 아예 그 사람들 오든 말든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은 그 사람들 중 한 사람이 저에게 ㅇㅇ씨 얼굴 좀 봅시다

길에서 보면 누군지 모르겠어요

하며 마스크 착용한 제 얼굴을 내렸음 하더라구요

그래서 대꾸 안했어요

제가 그 사람 이름 모르는것 처럼 그 사람도 저의 이름을 몰라야 하는데

어라 

저 이름을 아는겁니다

저랑 일하는 1인이 알려준거죠

저는 그 사람들에게 저를 알리고싶은 생각이 전혀 없거든요

관심도 없고 제가.일하는거 외에는 싫거든요

그런데

저랑일하는 1인은 사적인 대화가 너무 많으면서 저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는거 같아요

제가 그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않으니까

아마 물어봤는지 이름 알고 어디사는거까지..

저랑 일하는 1인에게 말하고 싶은데 

싸워질거 같아요

히히낙낙 농담 하는거 정말 싫어요

동료는여성

그 사람들은 남성입니다

 

IP : 175.207.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7 8:40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이름이야 같이 일하다 보면 알고 싶지 않아도 알수 밖에없는거 아닌가요.?
    저도 남자 동료들 저절로 이름이 외워지던데요
    이름까지 모를 필요가 있나요 그게 무슨그렇게 의미가 있다구요

  • 2. ...
    '25.8.27 8:42 PM (114.200.xxx.129)

    이름이야 같이 일하다 보면 알고 싶지 않아도 알수 밖에없는거 아닌가요.?
    저도 남자 동료들 저절로 이름이 외워지던데요
    이름까지 모를 필요가 있나요 그게 무슨그렇게 의미가 있다구요
    그런걸로 싸우면 진짜 이상한 사람이 되는거죠

  • 3.
    '25.8.27 8:44 PM (223.39.xxx.240)

    동료가 이상.....
    본인 야기만 해야지
    왜 타인의 이야기도 하는걸까요
    정말 싫어요.........

  • 4. ㅇㅇ
    '25.8.27 8:51 PM (58.239.xxx.33)

    좀 예민하신것 같아요..

  • 5. 싫어도
    '25.8.27 9:53 PM (217.149.xxx.80) - 삭제된댓글

    회사 동료라면 기본적으로 인사는 해야죠.
    님이 싫어도요.

  • 6. ...
    '25.8.28 9:54 AM (220.85.xxx.241) - 삭제된댓글

    그런데 사적인 대화 싫다면서 어디사는 지는 왜 말하신거에요?
    싸우지는 말고 같은 조원한테 나는 친목없이 일만하고 싶다
    앞으로 내 사적인얘기는 다른 사람한테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세요
    이름은 뭐 일하다보면 안 알려줘도 다른사람들이 부르는 것 듣고 대충 알게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897 달타령 부부 커플룩이 많네요.ㅎㅎ 5 하하 2025/08/30 4,669
1745896 펌 - 강릉은 가뭄인데, 속초는 가뭄 아닌 이유 17 .. 2025/08/30 6,594
1745895 김희애는 이찬진하고 잘사나요? 39 ... 2025/08/30 20,883
1745894 뉴욕에서 현금 인출할 방법이 없나요..? 7 .. 2025/08/30 2,002
1745893 아이가 옹달샘을 연주합니다 1 아들엄마 2025/08/30 1,119
1745892 70년대생들이 무주택자가 많다는게 사실인가요? 29 ㅇㅇ 2025/08/30 7,854
1745891 어르신들 채소 생으로 먹으면 소화 못하시나요? 4 ... 2025/08/30 1,888
1745890 기억의 습작은 원곡을 5 Hgff 2025/08/30 3,178
1745889 손예진은 코디가 안티인가요 ㄷㄷ 39 베니스 2025/08/30 12,580
1745888 이 시간 저만 덥나요 3 ㅇㅇ 2025/08/30 2,437
1745887 단골쇼핑몰 1 충성 2025/08/30 1,229
1745886 식당아르바이트생 실수로 옷에 얼룩 4 .. 2025/08/30 2,498
1745885 당신은 삶의 모토가 무엇입니까 1 2025/08/30 2,023
1745884 카레라이스요 7 .... 2025/08/30 1,837
1745883 어쩔수없다 인터뷰 통역 최고네요 9 ㅇㅇㅇ 2025/08/30 6,484
1745882 이혼시 상속받은 재산과.... 7 ... 2025/08/30 3,236
1745881 밥먹으라고 부르면 빨리 나오나요 4 ㅇㅇ 2025/08/30 1,819
1745880 회사고민) 제가 예민한거 일까요? 6 망고쥬스 2025/08/30 2,486
1745879 50중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요 11 55 2025/08/30 7,426
1745878 나이 많은 엄마입니다. 남편 운동화 8 운동화 2025/08/30 2,985
1745877 콩나물밥에 뭐뭐 넣어요? 9 2025/08/30 2,302
1745876 이승환 서울 콘서트 다녀왔어요. 11 지니 2025/08/30 3,097
1745875 70년대 후반생이 민주당 지지율이 최고인 까닭은? 18 음음 2025/08/30 3,932
1745874 재건축조합원인데 아들에게 상속할방법 4 ㅠㅠ 2025/08/30 2,520
1745873 트리거 보다 짜증;;; (스포) 6 happ 2025/08/30 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