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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나 미남을 보는거랑 남자가 미녀를 보는거랑은 완전 다른거 같아요

123 조회수 : 3,273
작성일 : 2025-08-27 13:56:23

여자가 미남을 보는건 숭상, 추앙, 흠모 또는 헌신 이런 쪽이 더 강한데 (모두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대세)

 

남자는 미녀를 볼때 성적 대상으로 보는게 더 다수인 거 같아요.

성적 도구로 대상화 하는...

특히 요즘처럼 인셀들에 욕구불만에 시달리는 이대남들이 많아지는 사회 추세에는 더 그런거 같아요.

 

여자의 사랑이 남자의 사랑보다 더 진실되고 헌신적이다 뭐 이런거 까지 가지 않더라도..

남자들이 여자를 흠모한다?

예전 문학작품에서는 그런게 많았던 거 같고, 기사도 정신같이 여자를 위해 희생하는 그런 사랑도 현실이 아니더라도 소설 속에서라도 이상적으로나마 그려졌던 거 같은데

지금은 현실도 팍팍하고 과연 사랑이란게 있었나 싶고

남자 여자 돈때문에 죽이고, ㅅㅍ니 뭐니

그냥 인류애가 상실되는 거 같아요.

 

남초 온라인 커뮤만 봐도 여성혐오가 일상이라....

남자라는 생물 자체가 무서워질 정도인데..

 

IP : 211.217.xxx.25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7 2:01 PM (220.94.xxx.236)

    유럽에서는 가정을 꾸리지 못할 정도의 환경에 놓이게 되면, 남자들이 이민자들을 혐오의 시선으로 본대요. 근데 우리나라는 여성을 그 혐오의 대상으로 본다고 하네요.

  • 2. ...
    '25.8.27 2:01 P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여혐이든 남혐이든 관심이 많으니 혐오도 하는 거에요
    이성에 관심이 진짜 없으면 혐오고 뭐고 생각도 안 하고 살아요
    에브리바디 휴먼빙

  • 3. 님도
    '25.8.27 2:05 PM (118.235.xxx.32)

    남혐하는거잖아요.

  • 4.
    '25.8.27 2:10 PM (116.120.xxx.222)

    맞아요 예전에는 그래도 남녀간의 연애에 순수함이 있었던거겉아요
    요즘은 살기힘들고 돈이 최고니 남자 여자 할것없이 그저 평준화되는거 같네요 서로 관심도 없고요
    에브리바디 휴먼빙 222

  • 5. ....
    '25.8.27 2:10 PM (211.217.xxx.253)

    '25.8.27 2:05 PM (118.235.xxx.32) => 82에 상주하는 댓글 테러단의 실체네요
    여혐하는 게 무섭다는게 남혐인가요?
    지능과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공격성만 장착한건지

  • 6. 내로남불...
    '25.8.27 2:29 PM (223.38.xxx.179)

    남초 온라인 커뮤만 봐도...
    남자라는 생물 자체가 무서워질 정도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도 남혐하는거잖아요2222

    남초 온라인 커뮤도 가시나봐요
    그쪽에도 관심 있으신기봐요

  • 7. 착각도 다양
    '25.8.27 2:32 PM (220.117.xxx.100)

    여자들이 미남보며 꺅꺅 거리는데 거기에 성적인 끌림없이 그냥 추앙, 흠모, 헌신을 한다고요?
    여자는 인간이 아니고 마리아랍니까?
    다들 미남보며 한번 안겨봤으면, 키스해봤으면 하는 마음이 없다고요?
    요즘 세상에 얼굴만 보고 헌신이요?
    여자도 남자도 그냥 인간일 뿐인데…
    참 어이없는 생각이라 웃음이 나네요

  • 8. 82 한남타령은
    '25.8.27 2:32 PM (223.38.xxx.82)

    괜찮았나요?
    한남타령하면서 싸잡아 남자들 폄하하던 글들은
    괜찮았나요?

  • 9. 님도
    '25.8.27 2:36 PM (116.33.xxx.104)

    남초 온라인 커뮤만 봐도 여성혐오가 일상이라....

    남자라는 생물 자체가 무서워질 정도인데..
    .................
    이게 혐오인데요

  • 10. ㅇㅌ
    '25.8.27 2:36 PM (73.109.xxx.43)

    앞부분만 읽었어요

    여자가 남자를 그렇게 보는 것도 성적인 대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는 즐기고 싶은 감각의 부분이 많이 달라서 그래요

  • 11. 주변이 어떻길래...
    '25.8.27 2:36 PM (223.38.xxx.98)

    남초 온라인 커뮤글들에 몰입하지 마시구요

  • 12. ...
    '25.8.27 2:40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아런 주제에 관심조차 없는데 이런것에 몰두하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13. ㅁㅁㅁ
    '25.8.27 2:47 PM (210.223.xxx.179)

    인간에 대한 통찰이 없는데 인류애 운운이라니

  • 14. ..
    '25.8.27 2:56 PM (211.230.xxx.112)

    여자가 미남을 보는건 숭상, 추앙, 흠모 또는 헌신 이런 쪽이 더 강한데
    .........................................................................................
    미남이 무슨 신도 아니고 숭상 추앙 흠모씩이나..
    저 그래본적 없어요. 차은우 아니라 차은우 할아비가 와도 그냥 우와 너무 잘생겼다지..
    무슨 숭상 추앙..
    자존감이 부족한가 봄

  • 15. 한가하신가봐요
    '25.8.27 2:57 PM (223.38.xxx.249)

    남초 온라인 글들까지 분석하시고...
    저는 여자라서 그런데 관심도 없지만요
    남들이 보기엔 본인도 편향적이세요

  • 16. 왜 추앙하죠?
    '25.8.27 3:03 PM (223.38.xxx.12)

    미남을 보는건 숭상, 추앙...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남이라는 이유로 숭상, 추앙씩이나 하나요

  • 17. dsf
    '25.8.27 3:44 PM (211.114.xxx.120)

    한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아들 둘 가진 아는 분이 그렇게 여혐을 해요. 저도 아들맘이지만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아들 가진 엄마도 그런데, 남자들은 오죽하겠나 싶고.. 우리나라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싶어요.

  • 18. 숭상, 추앙씩이나
    '25.8.27 3:47 PM (223.38.xxx.96)

    무슨 외모만으로 숭상, 추앙씩이나 하나요

  • 19. ㅌㅂㅇ
    '25.8.27 4:20 PM (182.215.xxx.32)

    자기가 자기를 못마땅하게 보는 사람들이 남들도 못마땅하게 보는 거예요

  • 20. ㅡㅡ
    '25.8.27 7:49 PM (175.223.xxx.113)

    남초사이트에서 자행되는 여혐에 비하면 남혐은 새발의 피죠. 저정도를 남혐이라 할수 있나요? 여혐이 얼마나 상상초월인지 직접 가서 느껴보세요.

  • 21. adler
    '25.8.27 10:17 PM (211.235.xxx.17)

    엥 전 완전 반대로 느끼는데요…
    남자한테 여신취급 당하는거 못느껴보셨나보다…(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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