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하는 반찬 뭐 잘하세요?

잘하는 반찬 조회수 : 3,339
작성일 : 2025-08-27 12:09:17

저는 두부조림 잘합니다.

이것만 있음 밥 2그릇 뚝딱합니다.

두부 한모를  자기 좋아하는 크기에 맞게  잘라

식용유 넣고 후라이팬에 구워요. 

굽고 난 뒤 냄비에 진간장이랑 물을 1대 1을 섞어서

두부 구운걸 넣고 고추가루랑 미원을 조금만 넣어요.

두부 구운 후라이팬에 해도 되는데 저는 크게 잘라서 그런지  두부가 양념장에 다 안잠겨서 냄비에 합니다

두부를 뒤집어 줘도 되니까 후라이팬에 해도 됩니다.

냄비에 두부가 끓으면 대파 조금 넣고  먹음 됩니다

이 두부 조림이  제일 맛있어요.

잘하시는  반찬 좀 공유해주세요.

 

IP : 118.235.xxx.10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7 12:11 PM (49.161.xxx.218)

    두부조림양념에 설탕은 안넣나요?

  • 2.
    '25.8.27 12:13 PM (118.235.xxx.104)

    저는 설탕 안 넣어요.

  • 3. ..
    '25.8.27 12:14 PM (211.235.xxx.9)

    레시피 감사해요~저도 설탕 안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실오징어채 잘해요.
    실오징어채 양념으로 간장 1, 물 2, 청주 2, 설탕1, 물엿1
    미리 준비하고 기름에 실오징어채 살살 볶다가 오그라들면
    그때 양념 붓고 조리면 달달 짭짭한 실오징어채 완성이요

  • 4. 어머
    '25.8.27 12:16 PM (106.101.xxx.176)

    저랑 똑같이 하시네요
    저희아들이 이거 있음 밥 두공기씩 먹어요
    저는 미원 안넣고 파마늘

  • 5. 원글녀
    '25.8.27 12:18 PM (118.235.xxx.104)

    추가로 마늘도 넣어야 합니다. 혼자 살다보니 마늘은 없어서 안 넣는데 넣음 더 맛나죠.

  • 6. 소고기
    '25.8.27 12:22 PM (211.250.xxx.132) - 삭제된댓글

    불고기감 얇은 거 활용도가 많아요
    붉은 기 가실만큼 슬쩍 구워서 소금 후추 뿌리고 뜨거울 때 치즈2장 올려놓고
    빵에 넣어 토마토 상추 피클 있는대로 넣으면
    좋아하는 치즈버거 맛 (ㄹ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맛)나고요
    역시 구워서 소금 후추 치킨스톡 조금 넣고
    숙주나 청고추 같이 금방 볶으면
    밥반찬 술안주 되고요-또는 마라소스 좀 넣고 볶으면 마라 소고기볶음
    뭐 카레나 불고기는 당연하고요

  • 7. ..
    '25.8.27 12:23 PM (106.101.xxx.176)

    글쵸 왜 마늘이 빠졌을까 했어요
    기교 좀 부리자면 양파나 깻잎정도 썰어 넣는거

  • 8. ㄷㄷ
    '25.8.27 12:31 PM (61.32.xxx.138)

    전 두부 조림이 넘 어려워요
    늘 색깔.ㅋ 비주얼도 별로고 맛없어서 먹다 버려집니다 ㅜㅜ
    요리똥손이라 진짜 반찬해도 맛없어서 이젠 포기

  • 9. 백설
    '25.8.27 12:38 PM (222.239.xxx.82)

    마트두부한모기준 진간장 몇술넣나요?
    감사합니다~

  • 10. ....
    '25.8.27 12:42 PM (1.241.xxx.216)

    저두 이상하게 두부조림이 어려운데
    원글님 방법으로 도전 해봐야겠네요

  • 11. 저속노화
    '25.8.27 12:44 PM (118.221.xxx.120)

    저속노화에 나온 오마카세 두부조림 쉬워 보였어요.

  • 12. 저도
    '25.8.27 12:45 PM (219.249.xxx.181)

    두부조림 어려워요
    참기름도 안들어가나요?

  • 13. ..
    '25.8.27 12:48 PM (222.117.xxx.76)

    전 두부조림하면 왜 약간 쓴맛이 나는지
    미원을 조금 넣어봐야겠네요

  • 14. ..
    '25.8.27 12:50 PM (211.235.xxx.234)

    원글님이 맛있다고 하니.. 좋겠넹ㄹㄷ

    저는 가문어무침이요.
    동전문어..가문어를 잘무쳐요.
    냉동 젖은거 말고 말려져있는가문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요.
    물에 살짝 씻어서 덖습니다.꼭 코팅팬
    수분이 날라가는거 확인

    양념.양조간장.물엿.설탕,고춧가루. 청양고추.쪽파.마늘.고추장은 약간 .

    양념에다 무친다음 참기름 넉넉히 해서 무침니다.

    거의 충무김밥 오징어무침같은데요.

    다들 좋아함

  • 15. ..
    '25.8.27 12:54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반찬가게 두부조림 아무리 해도 맛 안나던데
    원글님 따라서 해봐야겠네요.

    제가 잘하는 건 부대찌개
    다진 신김치 , 다짐육 약간, 목우촌 살코기 햄 넉넉히 얇게 썰어
    진간장1T,고추가루1T,고추장0.5T, 다진마늘1T, 다진파 적당량
    사골육수 1팩
    거의 끓으면 라면사리 1봉지
    치즈 있으면 나중에 한장 올려서 식탁에 올려요
    킥은 신김치와 목우촌햄과 사골육수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부대찌게는 사먹지 않게 되었네요

  • 16. ..
    '25.8.27 1:09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반찬가게 두부조림 아무리 해도 맛 안나던데
    원글님 따라서 해봐야겠네요.

    제가 잘하는 건 부대찌개입니다.
    4인기준 넓은 전골냄비에
    다진 신김치 1컵 , 다짐육 약간, 목우촌 살코기 햄 500G~ 이상 넉넉히 얇게 썰어
    진간장1T,고추가루1T,고추장0.5T, 다진마늘1T, 다진파 적당량
    사골육수 1팩, 물 약간 넣고 전부 끓임
    마지막에 라면사리 넣어 살짝 익힌 뒤
    치즈 있으면 마지막에 한장 올려서 식탁에 올려요
    킥은 신김치와 목우촌햄과 사골육수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부대찌게는 사먹지 않게 되었네요

  • 17. ..
    '25.8.27 1:11 PM (121.135.xxx.217)

    반찬가게 두부조림 아무리 해도 맛 안나던데
    원글님 따라서 해봐야겠네요.

    제가 잘하는 건 부대찌개입니다.
    4인기준 넓은 전골냄비에
    다진 신김치 1컵 , 다짐육 약간, 목우촌 살코기 햄 500G~ 이상 넉넉히 얇게 썰어
    진간장1T,고추가루1T,고추장0.5T, 다진마늘1T, 다진파 적당량
    사골육수 1팩, 물 약간 넣고 전부 끓임
    마지막에 라면사리 넣어 살짝 익힌 뒤 (라면사리 다 익히면 먹으면서 불어요 ㅠ)
    치즈 있으면 마지막에 한장 올려서 식탁에 올려요
    킥은 신김치와 목우촌햄과 사골육수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부대찌게는 사먹지 않게 되었네요

  • 18. 정말
    '25.8.27 4:22 PM (175.202.xxx.33)

    진간장 물 마늘 미원만 들어가나요/
    참기름이나 파 후추 통깨 이런거 안넣으시구요?
    두부조림 좋아하는데 원하는 맛 내기 은근 힘들어요

  • 19. 감사
    '25.8.27 4:52 PM (118.46.xxx.100)

    두부조림 남편이 좋아하는데 해 볼게요

  • 20.
    '25.8.27 5:09 PM (116.120.xxx.222)

    오징어 실채무침 너무 좋아하는데 이글 지우지마세요

  • 21. ㅎㅎ
    '25.8.27 7:03 PM (118.46.xxx.100)

    미원대신 조개다시다도 됩니까?~

  • 22. 감사
    '25.8.27 9:59 PM (122.44.xxx.215)

    레시피들 너무 좋아요! 꼭 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846 언니들ㅋㅋ 저 진짜 광고아니고 웃겨서ㅋㅋㅋ 25 ........ 2025/08/26 7,913
1733845 트럼프 보란 듯…北 "평양 골프장 아주 훌륭".. 19 0000 2025/08/26 5,776
1733844 이번 미국 방문 우리측 통역 누군가요? 9 IO 2025/08/26 4,155
1733843 국가 위기마다 국민이 나서고, 인재가 나타나네요 1 ㅇㅇ 2025/08/26 1,529
1733842 이명소리가 커지네요 7 ㅎ타 2025/08/26 2,770
1733841 한두자니에 배꼽잡는 영상있어요 2 ㄱㄴ 2025/08/26 1,855
1733840 생각할 수록 ㅆ가지 없지 않나요 18 ㅁㄴㅇㅈ 2025/08/26 8,096
1733839 1/n 하기로 한게 2주 지나 생각났어요 6 소심.. 2025/08/26 2,999
1733838 사람 대면이 점점 어려워져요 7 ... 2025/08/26 3,400
1733837 요거트 살 때 뒤에 당류 함량 안 보나요? 5 ... 2025/08/26 2,230
1733836 소년공이 전세계 CEO를 만나러 간다 17 쇼츠 2025/08/26 4,450
1733835 이게 눈물흘릴만한 일인가.. 13 2025/08/26 6,344
1733834 쿠팡체험단 솔직하게 쓰면 다음엔 누락될까요? 1 ㅇㅇ 2025/08/26 2,100
1733833 즉석국 중에 제일 맛있는 거 추천 3 sts 2025/08/26 2,489
1733832 통풍환자인데 코스트코 연어 그냥회로 4 통풍 2025/08/26 2,906
1733831 아파트 사우나 문화 이해 어렵네요 67 ……… 2025/08/26 20,702
1733830 성인 집 나간아이 걱정되는데 10 자식걱정 속.. 2025/08/26 4,342
1733829 고시원 구할때요 3 알려주세요 2025/08/26 1,576
1733828 레몬 마들렌 만들었어요 7 홈베이킹 2025/08/26 2,128
1733827 이번 추석 연휴에 캐나다 여행 5 2025/08/26 2,569
1733826 학원이나 과외나 잘끊질 못해요 3 ㄱㄴ 2025/08/26 1,894
1733825 첫사랑을 위하여 관식이 8 여름 2025/08/26 2,954
1733824 생리주기가 27-32 인데 정상범주 인건가요 10 ?? 2025/08/26 2,486
1733823 진급 누락 벗어나야겠죠 3 누락 2025/08/26 2,109
1733822 사춘기 아들 진짜 힘드네요 7 ... 2025/08/26 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