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하는 반찬 뭐 잘하세요?

잘하는 반찬 조회수 : 3,198
작성일 : 2025-08-27 12:09:17

저는 두부조림 잘합니다.

이것만 있음 밥 2그릇 뚝딱합니다.

두부 한모를  자기 좋아하는 크기에 맞게  잘라

식용유 넣고 후라이팬에 구워요. 

굽고 난 뒤 냄비에 진간장이랑 물을 1대 1을 섞어서

두부 구운걸 넣고 고추가루랑 미원을 조금만 넣어요.

두부 구운 후라이팬에 해도 되는데 저는 크게 잘라서 그런지  두부가 양념장에 다 안잠겨서 냄비에 합니다

두부를 뒤집어 줘도 되니까 후라이팬에 해도 됩니다.

냄비에 두부가 끓으면 대파 조금 넣고  먹음 됩니다

이 두부 조림이  제일 맛있어요.

잘하시는  반찬 좀 공유해주세요.

 

IP : 118.235.xxx.10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7 12:11 PM (49.161.xxx.218)

    두부조림양념에 설탕은 안넣나요?

  • 2.
    '25.8.27 12:13 PM (118.235.xxx.104)

    저는 설탕 안 넣어요.

  • 3. ..
    '25.8.27 12:14 PM (211.235.xxx.9)

    레시피 감사해요~저도 설탕 안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실오징어채 잘해요.
    실오징어채 양념으로 간장 1, 물 2, 청주 2, 설탕1, 물엿1
    미리 준비하고 기름에 실오징어채 살살 볶다가 오그라들면
    그때 양념 붓고 조리면 달달 짭짭한 실오징어채 완성이요

  • 4. 어머
    '25.8.27 12:16 PM (106.101.xxx.176)

    저랑 똑같이 하시네요
    저희아들이 이거 있음 밥 두공기씩 먹어요
    저는 미원 안넣고 파마늘

  • 5. 원글녀
    '25.8.27 12:18 PM (118.235.xxx.104)

    추가로 마늘도 넣어야 합니다. 혼자 살다보니 마늘은 없어서 안 넣는데 넣음 더 맛나죠.

  • 6. 소고기
    '25.8.27 12:22 PM (211.250.xxx.132) - 삭제된댓글

    불고기감 얇은 거 활용도가 많아요
    붉은 기 가실만큼 슬쩍 구워서 소금 후추 뿌리고 뜨거울 때 치즈2장 올려놓고
    빵에 넣어 토마토 상추 피클 있는대로 넣으면
    좋아하는 치즈버거 맛 (ㄹ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맛)나고요
    역시 구워서 소금 후추 치킨스톡 조금 넣고
    숙주나 청고추 같이 금방 볶으면
    밥반찬 술안주 되고요-또는 마라소스 좀 넣고 볶으면 마라 소고기볶음
    뭐 카레나 불고기는 당연하고요

  • 7. ..
    '25.8.27 12:23 PM (106.101.xxx.176)

    글쵸 왜 마늘이 빠졌을까 했어요
    기교 좀 부리자면 양파나 깻잎정도 썰어 넣는거

  • 8. ㄷㄷ
    '25.8.27 12:31 PM (61.32.xxx.138)

    전 두부 조림이 넘 어려워요
    늘 색깔.ㅋ 비주얼도 별로고 맛없어서 먹다 버려집니다 ㅜㅜ
    요리똥손이라 진짜 반찬해도 맛없어서 이젠 포기

  • 9. 백설
    '25.8.27 12:38 PM (222.239.xxx.82)

    마트두부한모기준 진간장 몇술넣나요?
    감사합니다~

  • 10. ....
    '25.8.27 12:42 PM (1.241.xxx.216)

    저두 이상하게 두부조림이 어려운데
    원글님 방법으로 도전 해봐야겠네요

  • 11. 저속노화
    '25.8.27 12:44 PM (118.221.xxx.120)

    저속노화에 나온 오마카세 두부조림 쉬워 보였어요.

  • 12. 저도
    '25.8.27 12:45 PM (219.249.xxx.181)

    두부조림 어려워요
    참기름도 안들어가나요?

  • 13. ..
    '25.8.27 12:48 PM (222.117.xxx.76)

    전 두부조림하면 왜 약간 쓴맛이 나는지
    미원을 조금 넣어봐야겠네요

  • 14. ..
    '25.8.27 12:50 PM (211.235.xxx.234)

    원글님이 맛있다고 하니.. 좋겠넹ㄹㄷ

    저는 가문어무침이요.
    동전문어..가문어를 잘무쳐요.
    냉동 젖은거 말고 말려져있는가문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요.
    물에 살짝 씻어서 덖습니다.꼭 코팅팬
    수분이 날라가는거 확인

    양념.양조간장.물엿.설탕,고춧가루. 청양고추.쪽파.마늘.고추장은 약간 .

    양념에다 무친다음 참기름 넉넉히 해서 무침니다.

    거의 충무김밥 오징어무침같은데요.

    다들 좋아함

  • 15. ..
    '25.8.27 12:54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반찬가게 두부조림 아무리 해도 맛 안나던데
    원글님 따라서 해봐야겠네요.

    제가 잘하는 건 부대찌개
    다진 신김치 , 다짐육 약간, 목우촌 살코기 햄 넉넉히 얇게 썰어
    진간장1T,고추가루1T,고추장0.5T, 다진마늘1T, 다진파 적당량
    사골육수 1팩
    거의 끓으면 라면사리 1봉지
    치즈 있으면 나중에 한장 올려서 식탁에 올려요
    킥은 신김치와 목우촌햄과 사골육수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부대찌게는 사먹지 않게 되었네요

  • 16. ..
    '25.8.27 1:09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반찬가게 두부조림 아무리 해도 맛 안나던데
    원글님 따라서 해봐야겠네요.

    제가 잘하는 건 부대찌개입니다.
    4인기준 넓은 전골냄비에
    다진 신김치 1컵 , 다짐육 약간, 목우촌 살코기 햄 500G~ 이상 넉넉히 얇게 썰어
    진간장1T,고추가루1T,고추장0.5T, 다진마늘1T, 다진파 적당량
    사골육수 1팩, 물 약간 넣고 전부 끓임
    마지막에 라면사리 넣어 살짝 익힌 뒤
    치즈 있으면 마지막에 한장 올려서 식탁에 올려요
    킥은 신김치와 목우촌햄과 사골육수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부대찌게는 사먹지 않게 되었네요

  • 17. ..
    '25.8.27 1:11 PM (121.135.xxx.217)

    반찬가게 두부조림 아무리 해도 맛 안나던데
    원글님 따라서 해봐야겠네요.

    제가 잘하는 건 부대찌개입니다.
    4인기준 넓은 전골냄비에
    다진 신김치 1컵 , 다짐육 약간, 목우촌 살코기 햄 500G~ 이상 넉넉히 얇게 썰어
    진간장1T,고추가루1T,고추장0.5T, 다진마늘1T, 다진파 적당량
    사골육수 1팩, 물 약간 넣고 전부 끓임
    마지막에 라면사리 넣어 살짝 익힌 뒤 (라면사리 다 익히면 먹으면서 불어요 ㅠ)
    치즈 있으면 마지막에 한장 올려서 식탁에 올려요
    킥은 신김치와 목우촌햄과 사골육수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부대찌게는 사먹지 않게 되었네요

  • 18. 정말
    '25.8.27 4:22 PM (175.202.xxx.33)

    진간장 물 마늘 미원만 들어가나요/
    참기름이나 파 후추 통깨 이런거 안넣으시구요?
    두부조림 좋아하는데 원하는 맛 내기 은근 힘들어요

  • 19. 감사
    '25.8.27 4:52 PM (118.46.xxx.100)

    두부조림 남편이 좋아하는데 해 볼게요

  • 20.
    '25.8.27 5:09 PM (116.120.xxx.222)

    오징어 실채무침 너무 좋아하는데 이글 지우지마세요

  • 21. ㅎㅎ
    '25.8.27 7:03 PM (118.46.xxx.100)

    미원대신 조개다시다도 됩니까?~

  • 22. 감사
    '25.8.27 9:59 PM (122.44.xxx.215)

    레시피들 너무 좋아요! 꼭 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877 스포츠브라 어깨끈이 티셔츠 밖으로 3 00 2025/08/28 1,552
1740876 알배기 배추 한통 4,800원 7 후덜덜 2025/08/28 2,351
1740875 전세대출에 기생하는 갭투기 사라지길 20 2025/08/28 2,576
1740874 운동복 브랜드요 7 시작 2025/08/28 1,431
1740873 전세 사기 너무 쉽게 칠 수 있잖아요 18 전세사기 2025/08/28 3,710
1740872 자격증 공부하는데 눈아파요 3 ay 2025/08/28 1,703
1740871 집 방3개 확장 마루 공사 살면서는 안되는거죠? 3 .... 2025/08/28 1,478
1740870 싱글인데 다이아몬드 반지.. 11 .. 2025/08/28 3,124
1740869 헌법재판소장으로 문형배 재판관이 아니었다면 10 dd 2025/08/28 2,614
1740868 은근히 지적하신 거 맞죠? 33 ... 2025/08/28 5,871
1740867 선배님들 ..초등준비 집에서 가능할까요? 1 초등준비 2025/08/28 1,080
1740866 대식가 였다 소식으로 바꾸려면 6 2025/08/28 1,848
1740865 남편의 카드 연체와 집 매도 5 고민녀 2025/08/28 2,998
1740864 송다은이 라방하는 저 채널이 어딘가요? ㅇㅇ 2025/08/28 1,526
1740863 명신이 수갑찬 모습 언제 보여주나요?? 4 ㅅㄷㅈㄴ 2025/08/28 1,708
1740862 애키우는게 남편과 같이 3 하만 2025/08/28 1,280
1740861 통통이(뚱뚱이?) 가 정장 사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6 ... 2025/08/28 1,147
1740860 강남 집은 언제 팔까? 22 .... 2025/08/28 3,444
1740859 관세협상 협상문 9 ... 2025/08/28 2,180
1740858 덕수궁현대미술관, 향수 고향을 그리다 전시 7 ㅇㅇ 2025/08/28 2,109
1740857 삭힌 깻잎 양념이 너무 달아요.(질문드려요) 2 요리꽝 2025/08/28 991
1740856 트럼프 통역사 이연향 국장, 스토리도 굉장하네요. 10 유리천장 2025/08/28 2,979
1740855 사무실 청소 아르바이트 중인데.. 이런경우는 어떡할까요? 6 ㅇㅇ 2025/08/28 2,861
1740854 연애와 살의 관계 6 ? 2025/08/28 2,436
1740853 요즘 과일 뭐가 맛있나요? 17 . . 2025/08/28 3,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