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주기가 27-32 인데 정상범주 인건가요

??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25-08-26 21:20:12

42세 인데

40까지 생리주기가 29정도로 무지 규치적이었는데

1년반 전부터 생리주기가 좀빨랐다 늘렸다

종잡을수가 없어서요. 나이들면서 생리통 배란통 좀 심해지는데 이게 폐경으로 가는 수순인가요?

IP : 49.171.xxx.1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6 9:21 PM (114.200.xxx.129)

    42세인데 아직 폐경올떄 아니죠. 저도 원글님 비슷한 또래이고 예전에 저희 엄마 보니까 50대 초반까지는 하시던데요 저도 30대후반 이때쯤부터는 빨라지기 시작한것 같아요

  • 2. ..
    '25.8.26 9:22 PM (36.255.xxx.142)

    지금부터 시작해서 아마 대략 8년후쯤 폐경되겠죠.
    생리주기 변화 생겼다고 1,2년 안에 어떻게 되지 않아요.

  • 3. 그 정도면
    '25.8.26 9:23 PM (104.28.xxx.30)

    정상 범주이고 아직 폐경 얘기할 나이는 아닌 듯요.
    저는 51세인데, 매달 하기도 두세 달에 한번 하기도 하고 정말 종잡을 수가 없어요;;;

  • 4. 궁금
    '25.8.26 9:23 PM (49.171.xxx.159)

    생리주기가 너무 규칙적이다가 갑자기 좀빨라졌다가 느려졌다가 하니까 궁금해서요. 배란통도 없다가 생겨서 이게 노화인건가 싶어서요.어디 물어볼때가 마땅히 없네요;

  • 5. 궁금
    '25.8.26 9:25 PM (49.171.xxx.159)

    작년에 검진 받을때는 별 문제 없다고 했는데;;
    생리통 배란통이 너무 아파서요..

  • 6. ..
    '25.8.26 9:25 PM (36.255.xxx.142)

    저는 생리주기나 배란통 생기는 변화가 40대 초반에 시작해서
    51세에 폐경됐어요.

  • 7. ...
    '25.8.26 9:2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엄마를 생각해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원글님 어머니도 갱년기나 폐경은 겪으셨잖아요
    당연히 뭐 저희 나이에 폐경온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나 이젠 나이 들기는 하구나 이런 생각은 해두요... 전 폐경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갱년기가 더 겁나요. 저희 엄마 보니까 열이 올랐다가 내려다가 하면서 좀 많이 힘들어 하셨거든요. 평소에는 완전 긍정적인 스타일이었는데 갱년기 하면서 스스로도 본인이 좀 예민해진다고 하기도 하고 제가 봐도 우리 엄마가 왜 저래.? 이런 생각 한번씩 들때 있거든요. 갱년기 겪을게 무서웡 .

  • 8. ..
    '25.8.26 9:28 PM (114.200.xxx.129)

    그냥 엄마를 생각해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원글님 어머니도 갱년기나 폐경은 겪으셨잖아요
    당연히 뭐 저희 나이에 폐경온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나 이젠 나이 들기는 하구나 이런 생각은 해두요... 전 폐경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갱년기가 더 겁나요. 저희 엄마 보니까 열이 올랐다가 내려다가 하면서 좀 많이 힘들어 하셨거든요. 평소에는 완전 긍정적인 스타일이었는데 갱년기 하면서 스스로도 본인이 좀 예민해진다고 하기도 하고 제가 봐도 우리 엄마가 왜 저래.? 이런 생각 한번씩 들때 있었거든요. 갱년기 겪을게 무서워요 .

  • 9. ...
    '25.8.26 9:32 PM (211.234.xxx.53)

    저도 그때쯤 부터 없던 각종 생리증후군이 생기기시작했어요.
    올해 50인데, 양이 좀줄고, 주기가 24~30 왔다갔다해요.
    증후군은 좀더 심한달도 있고, 덜한 달도 있구요.
    산부인과 초음파검진 매년하고 있고, 3년전 호르몬검사에서 아직 폐경올때는 아니라고했었고, 내년에 호르몬검사해보자고 하더라구요.
    호르몬검사도 받아보세요.

  • 10.
    '25.8.26 9:33 PM (49.171.xxx.159)

    어머니는 19살에 생리시작해서 49살쯤 생리 끝났다고 하시는데
    평생 마른 체질이셨거든요. 생리통도 별로 없으셨고 갱년기도 없이지나가셨다고;;;

    저는 13살에 생리 시작했고 지금 배란통 생리통도 심하고 전반적으로 생리주기 때문에 컨디션이 너무 들쭉날쭉 해서 ..아마도 체질이 다른것 같아서용

  • 11. 맞아요
    '25.8.26 11:01 PM (70.106.xxx.95)

    비슷하네요
    폐경 수순인거 같아요 .
    생전 없던 배란통 생리통 두통 근육통까지 .. 생리전 증후군 이제 다 있어요.
    생리주기도 짧아졌고요. 이러다 한달에 두번 하겠죠
    빨라지다가 느려지다가 그러다 뜸해지다가 폐경이 오는거래요.
    갑자기 뙇! 폐경 이게 아니라 몇년에 걸쳐서- 사람에 따라 5-10년까지도요.
    40초면 오십초쯤 올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230 간호사들( 간호대생들) 주로 들어가는 커뮤니티는 어디인가요 1 흠... 2025/08/28 1,842
1734229 자꾸 시동생네까지 불러모으는 시부모님.. 65 ... 2025/08/28 17,012
1734228 AI 사용 잘 하시는 분들? 6 시작 2025/08/28 1,692
1734227 친정엄마) 자울신경 실조증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4 ... 2025/08/28 2,081
1734226 경매 초보 책 추천 좀 해주셔요 3 ㄱ디ㅡ 2025/08/28 1,124
1734225 냉동떡 다시쪄서 파는 떡집 많네요 14 ㅇㅇ 2025/08/28 5,919
1734224 해외여행시 힘낼수 있는 영양제 있을까요? 10 Mmmmm 2025/08/28 2,079
1734223 스포츠브라 어깨끈이 티셔츠 밖으로 3 00 2025/08/28 1,710
1734222 알배기 배추 한통 4,800원 7 후덜덜 2025/08/28 2,538
1734221 전세대출에 기생하는 갭투기 사라지길 20 2025/08/28 2,742
1734220 운동복 브랜드요 7 시작 2025/08/28 1,618
1734219 전세 사기 너무 쉽게 칠 수 있잖아요 18 전세사기 2025/08/28 3,892
1734218 자격증 공부하는데 눈아파요 3 ay 2025/08/28 1,879
1734217 집 방3개 확장 마루 공사 살면서는 안되는거죠? 3 .... 2025/08/28 1,675
1734216 싱글인데 다이아몬드 반지.. 11 .. 2025/08/28 3,331
1734215 헌법재판소장으로 문형배 재판관이 아니었다면 10 dd 2025/08/28 2,762
1734214 은근히 지적하신 거 맞죠? 33 ... 2025/08/28 6,032
1734213 선배님들 ..초등준비 집에서 가능할까요? 1 초등준비 2025/08/28 1,256
1734212 대식가 였다 소식으로 바꾸려면 6 2025/08/28 2,015
1734211 남편의 카드 연체와 집 매도 5 고민녀 2025/08/28 3,204
1734210 송다은이 라방하는 저 채널이 어딘가요? ㅇㅇ 2025/08/28 1,689
1734209 명신이 수갑찬 모습 언제 보여주나요?? 4 ㅅㄷㅈㄴ 2025/08/28 1,838
1734208 애키우는게 남편과 같이 3 하만 2025/08/28 1,445
1734207 통통이(뚱뚱이?) 가 정장 사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6 ... 2025/08/28 1,346
1734206 강남 집은 언제 팔까? 22 .... 2025/08/28 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