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공부얘기

회사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5-08-26 20:28:19

직장에서 친한직원 자녀가 중학생인데 특목고를준비한대요

그래서 저한테 공부얘기를 자주하는데

수학 진도가안나간다, 애가 평일에 공부를 안하고게임을 한다(학원다니느라 시간도없을텐데)

학원의 레벨테스트를봤는데 기대보다낮아서 속상하다..

저희애는 동갑인데 공부잘안하고 관심없고 못해요

저도저희애가 안타깝고잘했으면좋겠는데 속상하죠

근데 직원의 저얘기에 어떻게반응할지 모르겠어요

저희애가 저만큼만해도 좋을텐데 생각만들고 부러워요

이제 첫시험이라 지금부터 계속공부얘기많이할거같은데

저는 속상해서 공부얘기 안듣고싶거든요

어떻게 말을해야 할까요?

 

IP : 114.201.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6 8:32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저는 속상해서 공부얘기 안듣고 싶다고 담백하게 말하기요

  • 2. 말하세요
    '25.8.26 8:32 PM (223.38.xxx.56)

    나는 아이들 공부 얘기 듣고 싶지 않아.
    아이 공부 얘기는 다른 사람에게 해.

  • 3. ㅎㅎㅎㅎㅎ
    '25.8.26 8:32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나는 회사에서는 가정을 잊고 싶다 ㅎㅎ

  • 4. 푼수네요그여자
    '25.8.26 8:37 PM (221.138.xxx.92)

    저는 속상해서 공부얘기 안듣고 싶다고 담백하게 말하기요22222

  • 5. 예전
    '25.8.26 9:37 PM (210.222.xxx.250)

    동네엄마가 애 학원에서 백점 맞은것까지 자랑해서(초딩임)
    부럽다..우리애는 공부 1도 안한다
    뭐 이렇게 맞춰주다 계속쌓이니
    짜증나서
    연락 끊었어요
    넘 눈치가 없는거 같아요

  • 6. 얘기하는데
    '25.8.27 2:34 AM (180.71.xxx.214)

    얘기하지 말라그러면
    분명. 여자들 삐지고 앙심품잖아요

    걍 그러냐 흘려들으세요
    난 애들 지유방목이다. 신경쓴다고 다 잘하면 좋지만
    아닌듯 싶다 라고정도. 표현하세요 그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338 이 블라우스좀 봐주세요 20 ㅇㅇ 2025/09/13 4,429
1748337 이사끝났는데 포장이사가 아니라 치울게 가득이네요 5 이사 2025/09/13 2,054
1748336 재판이혼 조언 부탁드립니다 7 ... 2025/09/13 2,075
1748335 윤석열,노상원,김용현,등 내란범들 재판이 7 법원개혁하라.. 2025/09/13 1,378
1748334 한동훈 페북 20 ㅇㅇ 2025/09/13 3,109
1748333 월세 1억에 600 5 .. 2025/09/13 4,465
1748332 통풍 발병 요인 밝혀짐 ㅡ.ㅡ 20 ㅇㅇ 2025/09/13 16,569
1748331 이번 이혼숙려 지팔지꼰 부부 여자 조선족인가요? 10 ... 2025/09/13 4,553
1748330 부정맥 등 건강을 위해 삼성 갤럭시워치 좋은가요 1 마미 2025/09/13 1,382
1748329 대학생 아들이 넷플릭스 한 펀 씩만 보는데 18 이무나 2025/09/13 6,771
1748328 근력운동을 하여 근육이 생기면요?? 5 근육 2025/09/13 2,985
1748327 민주당 당대표 선출 되기전 공백기에 누군가가 김병기꼬셔서 .. 28 2025/09/13 2,447
1748326 김용림은 정말 안 늙네요 17 2025/09/13 6,435
1748325 자랑계좌가 뭔가요? 15 .. 2025/09/13 3,304
1748324 뉴욕 공항에서 세컨더리 룸 끌려갔던 경험 18 치 떨려 2025/09/13 5,192
1748323 애플이 한국에 막대한 법인세 탈루하는 방법.. 4 ........ 2025/09/13 1,459
1748322 김병기 난의 전말 10 그것이알고싶.. 2025/09/13 4,743
1748321 아이폰17프로 이쁜데 2 ㅇㅇㅇ 2025/09/13 1,983
1748320 재능은 없는데 잘하고 싶어요 9 나는 2025/09/13 1,870
1748319 지금 40.50대들은 여유있는 노후 보낼것 같아요 15 2025/09/13 8,465
1748318 혼자인데 4인분짜리 먹거리를 샀어요 6 부담 2025/09/13 2,567
1748317 강릉 현재 상황 10 알려주세요 2025/09/13 7,461
1748316 주식 폭락때 왜 못살까요 12 2025/09/13 5,155
1748315 삼성전자 미국 소비자 만족도 가전 전반 석권 4 .... 2025/09/13 1,727
1748314 친누나 살해 아들 부모…” 그래도 사랑하는 내 아들” 27 Vlkd 2025/09/13 1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