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의 청국장

...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25-08-26 11:03:02

엄마는 콩을 오래 띄우지 않았어요.

살짝만 띄우셨죠.

콤콤함은 덜하지만 고소하고 맛있는 청국장

찌개에 소복히 얹어 끓여주셨죠.

콩을 한수저씩 폭폭 떠먹던 그맛이 그립습니다.

사다 끓인 청국장 냄새가 집안에 진동하여 머리 아픈 1인이 써봤습니다.

썩은것인가 ㅠㅠ

IP : 122.38.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국장
    '25.8.26 11:08 AM (112.157.xxx.212)

    냄새 안나는 청국장 검색해서 주문하세요
    푹 삭힌 청국장도 있고
    덜 삭힌 청국장도 있는데
    전 오래된 사람이라 그런지
    오래된 청국장이 더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못 끓이고 냄새나는 청국장 해주는집으로
    먹으러 가요

  • 2. 어릴적
    '25.8.26 11:22 AM (118.235.xxx.60)

    엄마가 끓여주시던 청국장이 생각나네요.
    큰 가마솥에 밥해먹던 시절에, 스텐 밥그릇에
    별로 들어가는것 없이 고춧가루 살짝넣어
    솥에 넣어 중탕하듯 해주시던 정말정말 맛있었어서 60중반된 지금도 그맛이 생각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449 고양이들 전 연령층 호불호없이 기호성이 제일 좋은 사료 있을까.. 8 .... 2025/09/07 1,793
1747448 우리나라로 입국할때 스팸햄 가지고 갈수 있나요? 4 2025/09/07 2,314
1747447 감자가 아리고 써요. 4 . . 2025/09/07 1,253
1747446 연방의원 20명,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대규모 이민 단속 비판 10 light7.. 2025/09/07 16,091
1747445 재외국민은 우리나라 국민 아닙니까? 무슨쌉소린지 11 ㅇㅇ 2025/09/07 2,899
1747444 미레나 하고 생리통 증가 3 .... 2025/09/07 1,355
1747443 천박하다는 단어 19 ..... 2025/09/07 3,080
1747442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이 한 이야기는 3 그런데 2025/09/07 2,452
1747441 그러게 왜 미군 오산기지 쳐들어갔어? 34 멸공 2025/09/07 6,977
1747440 하늘이 반쪽났나 싶은 천둥 소리에 깼어요. ㅡㅡ 2025/09/07 2,068
1747439 고령층 경제활동인구가 1천만명을 넘었군요 13 ........ 2025/09/07 4,232
1747438 이유리 배우라는데 34 누구 2025/09/07 18,805
1747437 오늘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는 9 나는너를모른.. 2025/09/07 5,729
1747436 권성동운 진짜 파도파도 끝이없네요 7000억 또 나옴. 24 비리황태자 2025/09/07 7,381
1747435 박그네때 위증한 조여옥은 어떤벌도 안받았죠? 2 ㅇㅌㄴㅅㅈ 2025/09/07 2,266
1747434 외국인들은 어떻게 한식을 좋아하게 됐을까요? 24 ㅇㅇ 2025/09/07 4,343
1747433 지금 살짝 추운느낌나요 10 2025/09/07 4,370
1747432 김명신 성괴 뒤봐준 검사들 모두 깜빵행 2 ㅇㅇㅇ 2025/09/07 2,941
1747431 명언 - 행복 2 ♧♧♧ 2025/09/07 2,188
1747430 김밥집 폐업이 많은 이유 45 ;;; 2025/09/07 24,675
1747429 24시간 음식점 2 2025/09/07 2,301
1747428 이런곳이? 2 지나가다가 2025/09/07 1,541
1747427 덕분에 제주 구경 잘 했어요 15 제주 2025/09/07 4,599
1747426 니트소재 폴리에스터 100프로 어떤가요 3 말차라떼 2025/09/06 1,612
1747425 크로와상 생지 맛있는 브랜드 아세요? 6 2025/09/06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