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에는 소식이 최고군요..

소식 조회수 : 4,701
작성일 : 2025-08-26 10:00:27

물론 초코렛 빵 같은걸로 소식하면 안되구요.

 

얼마전 우연히 만들어 먹은 두유가 맛있어서

한 4일 계속 먹고

집에 남아도는 양배추 자리도 많이 차지 하고 나중엔 버릴것 같아 

버무려 먹었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 별 생각없이 거울을 봤는데

얼굴에서 맑은 광채가 나더군요. 

이런 적이 너무 오랜만이라 희한하게 쳐다봤네요. 

 

예상외로 몸무게는 아직까지 그냥 저냥인데

저는 피부가 더 반응이 빨랐어요.

피부에는 소식이 최고인것 같아요. 

 

IP : 211.204.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6 10:02 AM (202.20.xxx.210)

    저녁을 굶어봤거든요.. 진짜 피부가 좋아지더라구요. 공복시간을 좀 길게 가져가야 내장이 쉬어서 배출이 잘 된다고..

  • 2. ㅎㅎ
    '25.8.26 10:04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소식이 힘듭니다. 이것저것 맛있는게 많아서요.

  • 3. 원글
    '25.8.26 10:04 AM (211.204.xxx.154)

    아....공복시간을 좀 길게 가져가야 내장이 쉬어서 배출이 잘된다....
    몰랐던 사실이네요...

  • 4. 네.
    '25.8.26 10:11 AM (59.7.xxx.113)

    야금야금 계속 먹지말고 시간 정해놓고 그 시간부터는 물만 먹고 뚝 끊으래요

  • 5. ...
    '25.8.26 10:15 AM (202.20.xxx.210)

    전 오후 3시가 기점이에요. 그래서 점심 먹고 오후 3시쯤 라떼 마시고 딱 끊습니다.. 저녁에 운동 다녀오면 목이 너무 마르고 기운 없어서 이온 음료 1잔 정도 마시고 잡니다. 그리고 아침 식사로 다시 시작.. 씹는 식사는 점심이 마지막이라고 보심 되요.

  • 6. ..
    '25.8.26 10:16 AM (118.235.xxx.74)

    진짜 확신해요
    몇달전에 저희부부가 정말 힘든 시련에 빠지고
    식음전폐할정도로 입안이고 입술이고 바짝바짝 마를 정도로
    너무 힘든일이 있었거든요
    몇주 밥을 못먹었어요
    조금만 먹어도 배아프고 속이 안좋아서요
    진짜 먹더라도 살기위해 새모이 만큼 먹었죠
    근데 얼굴에서 광채가 나고 하얗고
    저는 피부가 검으튀튀한 사람인데 신비로운 경험했어요

  • 7. ..
    '25.8.26 10:26 AM (121.190.xxx.7)

    축하드립니다
    소식의 공복의 즐거움 느끼셨다니

  • 8. 소식하면
    '25.8.26 10:47 A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기운이 없고 변비 걸리던데요 ㅡ..ㅡ

  • 9.
    '25.8.26 10:53 AM (118.235.xxx.152)

    양배추를 한번 먹었다고 광채가 난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976 너무 좋아서 딸자랑좀 할께요 ^^ 17 .. 2025/08/29 6,080
1734975 전골냄비 살까요 말까요 7 냄비 2025/08/29 1,685
1734974 7월 산업생산 0.3% 증가…소비 2.5%·투자 7.9%↑ 1 2025/08/29 987
1734973 오늘 더운가요 9 2025/08/29 3,082
1734972 오늘 본 희한한 줄임말 20 ㅇㅇ 2025/08/29 3,839
1734971 한글 학교 할머니의 시 - 8살 때 외갓집에 아기 보러 갔다. 10 rmf 2025/08/29 2,936
1734970 학종도 내신 성적이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건… 22 2025/08/29 2,488
1734969 치과에서 일을 오래했는데요 57 ........ 2025/08/29 20,667
1734968 갑자기 명치끝이 조임이 퍼지듯 아파오더니 곧 왼쪽 등 어깨죽지 .. 14 ... 2025/08/29 2,981
1734967 선물을 자주 하면 호구로 보이나요? 20 ㅁㅇ 2025/08/29 3,055
1734966 초등고학년 겨드랑이 까맣게 얼룩이 생겼어요 6 당뇨전단계 2025/08/29 2,180
1734965 고등 남학생 자퇴 14 . 2025/08/29 3,761
1734964 남주씨 실종신고설 8 2025/08/29 4,623
1734963 관직을 사고 팔다가 나라가 넘어갔었습니다. 이배용 17 ........ 2025/08/29 4,123
1734962 그 대표 36세인데 휴학중 가능한가요 4 휴학 2025/08/29 3,028
1734961 대학원 등록금이 얼마인가요(신촌 y대요) 8 그냥 2025/08/29 3,486
1734960 누가 법무부장관 정성호를 공격하는가? 8 ... 2025/08/29 1,873
1734959 세탁기는 물 안빠지고 건조기는 냄새나고 ㅜ 12 신문물 2025/08/29 2,356
1734958 강아지한테 의미없는 말걸기 12 ........ 2025/08/29 2,883
1734957 한덕수 김건희는 자식도 없는데 돈 욕심이 왜이리 많을까요? 26 dd 2025/08/29 5,122
1734956 울컥하며 사과한 유일한 피의자... 채상병 직속상관 특검 출석 .. 3 순직해병특검.. 2025/08/29 2,387
1734955 제습기 팔까요 말까요 10 ㅇㅇ 2025/08/29 2,068
1734954 전한길 “날 품으면 차기 대통령...대구시장, 이진숙에 양보” 33 ㅇㅇ 2025/08/29 6,346
1734953 아이가 돈을 훔쳐 피씨방에 갔네요 10 Snsbyb.. 2025/08/29 3,789
1734952 용인지역 60대 부부 둘이 살기 좋은 아파트 36 추천부탁 2025/08/29 6,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