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분 나쁘게 듣지 말라면서 말하는 사람..의 심리

...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25-08-25 15:32:38

무슨 말을 할때 기분 나쁘게 듣지 말라고 하면서 말 하는 사람 있잖아요.

전 그렇게 말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하지 싶거든요.

기분 나쁠줄 알면 말하지 않는게 맞지 않나요?

그걸 굳이 입 밖에 왜 내서 상대방에게 하는지

저는 되도록 좋은 방향으로 얘기하고 기분 나쁠 얘기 굳이 안하는데

그렇다고 듣기 좋은 얘기만 하는 거도 아니고요.

 

저런 얘기 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심리, 무슨 성격인거죠?

IP : 211.217.xxx.2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5 3:34 PM (119.193.xxx.98)

    이제 너랑 아쉬울 것 없으니 하고싶은 말 하겠다로 해석됨.

  • 2. 내가 너
    '25.8.25 3:35 PM (112.168.xxx.146)

    내가 너 마음에 안듬

  • 3. 그런말
    '25.8.25 3:35 PM (221.138.xxx.92)

    귀담아 들을 필요는 있어요.

  • 4. ..
    '25.8.25 3:38 PM (39.7.xxx.83)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기분 나쁘게 듣지말구...
    나쁜 의도는 없어..
    다른 의도는 없어...

    쿠션어지만 더 불쾌 ㅋㅋ

  • 5. 아줌마
    '25.8.25 3:45 PM (211.36.xxx.31)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주로 제게하던말.
    기분나쁘게 듣지말어. 나니깐 이런얘기 해주는거야~~

  • 6. ...
    '25.8.25 3:49 PM (124.50.xxx.225)

    하고 싶은 말은 해야하는 성미가 있더라고요

  • 7. ....
    '25.8.25 4:01 PM (211.217.xxx.253)

    딱히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대부분 내용은 쉰소리인데
    굳이 할 얘기 없는데 저런 말까지 하며 꼭 입밖에 내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이유인지
    머릿속에 있는 말을 못 토해내는 병 같은건지

  • 8. 그렇게
    '25.8.25 4:03 PM (104.28.xxx.63)

    말하는 사람은 무조건 자기자신을 위힌거죠 난 경고 혹은 미리 사과했으니 내 할일은 다 했고 이제 난 하고 싶은말 아무거나 해도돼 그런거? 예의가 바르다고 느낄꺼예요.

  • 9. ㅋㅋ
    '25.8.25 4:10 PM (218.148.xxx.168)

    기분나쁠거 알지만 난 내 할말은 하고 싶어 그거죠.

  • 10. ..
    '25.8.25 4:10 P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엄마가 그런 사람이에요.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하더라고요. 말하기 전에 꼭 ”기분 나쁘게 듣지 말어~“
    이제는 엄마 거의 안보고 살아요.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아버지 만날때 같이 볼때도 있고… 둘이서는 안만나요.
    딸을 싫어했던 것 갘아요

  • 11.
    '25.8.25 4:11 PM (118.235.xxx.164)

    엄마가 그런 사람이에요.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하더라고요. 말하기 전에 꼭 ”기분 나쁘게 듣지 말어~“
    이제는 엄마 거의 안보고 살아요.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아버지 만날때 같이 볼때도 있고… 둘이서는 안만나요.
    딸을 싫어했던 것 같아요

  • 12. ㅇㅇ
    '25.8.25 4:15 PM (58.122.xxx.24)

    자기 중심적인사람이죠 뭐

  • 13. ...
    '25.8.25 4:23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싫은소리는 하고싶고
    나쁜사람은 되기싫은 심리래요.
    "기분 나쁘게 듣지 마"
    로 이야기 시작하는 사람은
    멀리하라는 글도 있어요.

  • 14. ...
    '25.8.25 4:25 PM (119.193.xxx.99)

    싫은소리는 하고싶고
    나쁜사람은 되기싫은 심리래요.
    "기분 나쁘게 듣지 마"
    로 이야기 시작하는 사람얘기는
    건성으로 듣고 그 뒤로는 멀리합니다.

  • 15. 맞아요
    '25.8.25 4:27 PM (117.111.xxx.38)

    자기 속 풀려고 할말 하고 싶고
    또 손해는 보기싫은 심리

  • 16. ,,
    '25.8.25 4:43 PM (98.244.xxx.55)

    너 기분 나쁠 소리 하겠다고 시동거는 말. 부릉부릉

  • 17. ..
    '25.8.25 5:03 PM (211.112.xxx.69)

    대놓고 멕이는거죠.

    말 꺼내기 전에

    기분 나쁠거 같으니깐 아예 하지 말라고 딱 잘라버려야 함

  • 18. 딱잘라
    '25.8.25 5:22 PM (116.34.xxx.24)

    기분 나쁠거 알면 하지마세요2222

  • 19. ..
    '25.8.25 9:36 PM (219.255.xxx.83)

    기분 나쁠거 알면 하지마세요3333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을 못봤음... 너나 달하세요 하고 듣지 마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964 개인적으로 맥심, 카누 중에 뭐가 맛있나요? 5 .. 2025/08/28 1,478
1744963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가르쳐준다는 7 ㅇㅇ 2025/08/28 2,147
1744962 중국산 찐옥수수를 샀어요 19 옥수수 2025/08/28 4,100
1744961 내란특별재판부를 만들어야해요 6 ㄱㄴ 2025/08/28 880
1744960 텃밭상자 흙 기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 2025/08/28 1,206
1744959 딸 선호... 철저한 이기주의와 어리석음 14 &&.. 2025/08/28 3,736
1744958 해외 여행 가기가 두려워 지는 이유. 8 현웃터졌음 2025/08/28 4,893
1744957 냄새나는 빨래 35 ..... 2025/08/28 4,658
1744956 고등 아이 진짜 열받아서 못키우겠네요 19 ㆍㆍ 2025/08/28 4,318
1744955 음료수 맥콜이 통일교 인가요? 11 2025/08/28 2,510
1744954 시댁과 절연했다는분은 남편이 맞춰주나요? 31 절연 2025/08/28 4,169
1744953 윤썩열과 목욕탕 12 미친 2025/08/28 2,670
1744952 아파트 월세 계약하는데 11 .. 2025/08/28 2,078
1744951 시어머니ㅡ기가 막힙니다 15 ~~ 2025/08/28 5,775
1744950 장례식을 앞두고 있어요. 25 ... 2025/08/28 5,256
1744949 수몰 조선인 136명…희생자 추정 두개골 발견 3 815대한독.. 2025/08/28 1,820
1744948 한덕수 기각이라니..그럼 6 2025/08/28 2,974
1744947 공진단은 얼마 동안 먹는건가요 21 ㆍㆍ 2025/08/28 2,420
1744946 아래 "내 발로.." 글을 읽다 문득.. 4 2025/08/28 1,407
1744945 싸이 광복절 무료 공연 하자마자 고발당하고 31 ... 2025/08/28 16,413
1744944 용산구청장 참 뻔뻔하네요 18 말세 2025/08/28 3,902
1744943 너무 좋은 독채풀빌라에 이틀을 자고왔는데 14 2025/08/28 14,797
1744942 추미애가 묻자 얼어붙은 천대엽 4 역시추장군 .. 2025/08/28 4,276
1744941 싸이 '향정약' 매니저 대리수령 덜미···의료법 위반 입건 75 ... 2025/08/28 24,044
1744940 올해 여름 무난했네요 43 ㅇㅇ 2025/08/28 6,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