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저를 거부하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너무 슬프고 충격이에요.
돈도 못버는데 알바 면접보러간다고 교통비만 많이들고, 다 떨어진 저. 심하죠?
저란 사람 자체가 별로인가봐요.
자신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우울증이 더 심해지네요.
많이 슬퍼요.
모든 사람들이 저를 거부하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너무 슬프고 충격이에요.
돈도 못버는데 알바 면접보러간다고 교통비만 많이들고, 다 떨어진 저. 심하죠?
저란 사람 자체가 별로인가봐요.
자신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우울증이 더 심해지네요.
많이 슬퍼요.
그래도 그 용기가 대단하네요
저는 지금 위급한 상황인데도 늘 머뭇거려요
용기 냅시다
분명히 노력한 시간과 경험이 쌓이고 있는 중이고, 그 자체로도 대단한 거예요.
너무 스스로를 탓하지 말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아요. 분명히 좋은 기회가 올 거예요.
지금은 그저 충분히 쉬고, 마음을 다독여 주세요. 응원할게요."
아마 이번엔 꼭 붙으실겁니다 화이팅
그럴수록 자꾸 도전해서 맷집을 키워보세요
최종적으로는 알바도 구하고 어지간한 탈락이나 좌절에는 눈도
깜짝 안하는 강철같은 멘탈이 생길거에요
화이팅 화이팅.
기도드립니다.
좔 되시길..
원서내고서 면접보러 오라는 소리도 못 들어봤어요.
떨어지더라도 면접이라도 보고싶네요 ㅠㅠ
살기 힘든 세상 입니다
낙심되겠어요
어서 시원하게 하시고 주무세요
잠을 잘자야 마음도 회복이 됩니다.
꼭 좋은 직장에 합격하시길요
힘내세요! 도전 계속하시니 31번째 안되면 32번째... 꼭 합격하실거에요. 원글님을 원하는 자리 꼭 나타날거에요!
기운내세요!
나랑 맞는 나를 뽑을만하다 싶은 회사에 지원하세요
많이 뽑아 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관련 경력이 있는 분 선호합니다
어떤 업무를 했었는지 많이 어필 하세요
만약 경력이 없다면 조건이 좀 안좋더라도 뭐라도 해서 경력을 쌓아 야합니다
면접 볼 때는 복장에 신경쓰세요
간혹 티셔츠 청바지 운동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오시는 분도 있는데
최소한의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심지어 남자 분들 중에는 트레이닝복입고 면접 보는 사람도 있어요
알바라면 셔츠 나 블라우스에 청바지 정도도 괜찮습니다
질문에 대해서는 정답을 말 하려고 하기 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주는 자리라고 생각 하셔야 돼요.
오래 일할 수 있는지, 성실한지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이 세가지가 핵심 입니다.
본적 없는 제 딸이 말하길,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대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면서 "꼭 연락주세요, 잘할께요!!!!!" 이말을 한대요
그러면 어떤 사람이 연락 안하겠냐고ㅎ
경력은 하나도 없고 다 초보였는데 면접 볼때 복장은 신경 쓰더라구요
제가 알바 면접에 그리 신경 쓰냐고 했는데 화장하고 옷 골라입고 그 정도는 해요
일은 드럽게 못해요;;;;;;
다들 속았다고 한대요ㅋ
속 터져하며 일 시킨다고ㅎ
요즘 일자리가 너무 없어서 그래요. ㅠㅠ
제가 면접에 강하고 면접에 떨어진적이 없는데
요즘 서류는 반 정도 통과되는데
면접은 그냥 주르륵 ~~ 떨어집니다.
어제 쿠팡 가야하는지 고민했습니다.
몸이 뜨거워서 여름이 너무 힘들거든요.
몇살이세요? 50되면 안쓴다고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6119 | 정형외과 물리치료시 초음파 치료요 5 | 촘파 | 2025/08/31 | 1,509 |
| 1746118 | 소소한 반찬이 맛있어요 12 | ,, | 2025/08/31 | 6,114 |
| 1746117 | 우리가족의 문제점-초예민 5 | ㅁㅁㅁ | 2025/08/31 | 2,207 |
| 1746116 | 우리나라 사법부를 장악하고있는 집단 2 | ㅇ | 2025/08/31 | 1,393 |
| 1746115 | 40대 중후반인데 이렇게 먹었다고 벌써 속이 부대끼네요 1 | ㅇㅇ | 2025/08/31 | 2,586 |
| 1746114 | 내신 2.35로 갈 수 있는 서울권 대학이 없네요. 18 | . . . | 2025/08/31 | 5,168 |
| 1746113 | 오징어튀김할때 안튀게 하려면 8 | 오징어 | 2025/08/31 | 2,222 |
| 1746112 | 경복궁에서 한복입어보신분 2 | 한복 | 2025/08/31 | 1,148 |
| 1746111 | 중하위권 수시 써야 되는데 학과 취업률? 1 | 수시 | 2025/08/31 | 1,471 |
| 1746110 | 망붕을 제가 할줄이야 4 | 망붕러 | 2025/08/31 | 2,574 |
| 1746109 | 인구 피라미드 보면 아찔해요 11 | .. | 2025/08/31 | 2,767 |
| 1746108 | 땅콩버터를 개봉하니 위에 국물이 정상인가요? 11 | rosa70.. | 2025/08/31 | 3,551 |
| 1746107 | 양육비 몇년 밀린거 다 준다는데 100만원 깍아달래요 9 | ... | 2025/08/31 | 3,569 |
| 1746106 | 2박3일 혼자 여행기 9 | 여행기 | 2025/08/31 | 3,436 |
| 1746105 | 성당 다니시는 분들요. 21 | .. | 2025/08/31 | 3,295 |
| 1746104 | 맞벌이... 드디어 이이들 개학인데. 목감기 걸렷네요 | 고단하다 | 2025/08/31 | 1,446 |
| 1746103 | 미사접전하시는 신부님 노래잘하면 15 | ㄱㄴ | 2025/08/31 | 2,027 |
| 1746102 | 집을 사고팔 때 두 번씩 보는 경우가 흔한가요? 21 | ㄴㅁ | 2025/08/31 | 3,962 |
| 1746101 | 상가 공실이 너무 많네요 46 | ... | 2025/08/31 | 15,018 |
| 1746100 | 톤업 선크림 추천해주세요 33 | 가을에 | 2025/08/31 | 5,456 |
| 1746099 | 60살 나이 차 뛰어넘은 사랑..일본 20대남 80대녀 10 | ........ | 2025/08/31 | 4,039 |
| 1746098 | 찌부러진 심해어같이 생긴게 왤케 당당해요 6 | Q | 2025/08/31 | 3,351 |
| 1746097 | 아까 김진태 잘 생겼다는 글 5 | ㅋ | 2025/08/31 | 1,393 |
| 1746096 | 넷플 칠드런스 트레인 너무 감동적이예요 6 | ... | 2025/08/31 | 3,210 |
| 1746095 | 문소리 엄청 부지런하네요 38 | ... | 2025/08/31 | 17,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