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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확 - 꽈리고추 멸치볶음

뿌듯 조회수 : 2,923
작성일 : 2025-08-24 17:55:01

매번 뭔가 부족했는데

아까 어느 분 질문글에 정성스런 댓글의 비법들을 이리저리 취합하여 

드디어 제가 원하던 질감을 찾았습니다.

 

중멸치를 팬에 기름없이 볶아 습기 날려 덜어둔다.

꽈리고추 어슷 썰어 기름에 볶는다. 이때 소금간 톡톡

고추가 나른하게 어느 정도 볶아지면 간장1T 물엿2T 넣고 섞는다.

불끄고 멸치 같이 넣어 뒤적뒤적 

참기름 몇방울 뚜껑 잠시 덮어둔다.

촉촉한 볶음에 통깨로 마무리

 

댓글에 시가전수님 방식에 다른 님의 뚜껑 덮어놓기 신공을 플러스 했어요. 

이렇게 하니 딱 제가 원하던 정도의 수분감이네요. 감사합니다. 

 

 

IP : 114.206.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4 5:59 PM (39.114.xxx.243)

    불은 어느 단계에서 끄나요?

  • 2.
    '25.8.24 6:01 PM (114.206.xxx.139)

    멸치 넣기 전에 불끄고 뒤적였어요.
    원글에 추가해야겠네요.

  • 3. ..
    '25.8.24 6:02 PM (121.137.xxx.171)

    고추 중량은 어느 정도인데 간장 한스푼인가요?

  • 4.
    '25.8.24 6:06 PM (114.206.xxx.139)

    고추는 150 멸치는 90 정도
    대충 중자팬으로 감당할 정도 분량이네요.

  • 5. 00꽈리0
    '25.8.24 6:06 PM (49.173.xxx.147)

    꽈리고추 주문 추가

  • 6. 감사
    '25.8.24 6:24 PM (39.124.xxx.64)

    이렇게 하면 촉촉한 멸치볶음 되겠어요.
    감사해요.

  • 7. 항상피곤해
    '25.8.24 6:58 PM (14.145.xxx.119)

    오~~ 감사합니다~ 해봐야겠어요~

  • 8. ...
    '25.8.24 7:21 PM (58.142.xxx.55)

    시가전수 꽈리고추멸치볶음
    저도 오늘해서 맛있게 먹었요
    정말 단순하고 깔끔한 맛이에요.

  • 9. 꽈리고추
    '25.8.24 7:27 PM (211.109.xxx.57)

    그 글 질문자예요.
    아직 안 해봤어요.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 10. 고추
    '25.8.24 7:38 PM (112.169.xxx.252)

    전자렌지에 멸치
    넓은접시에 펼쳐놓고
    2분정도 돌려요

  • 11. 요즘
    '25.8.24 9:18 PM (218.235.xxx.72)

    꽈리고추 너무 맵던데요

  • 12.
    '25.8.25 12:12 AM (122.36.xxx.160)

    꽈리고추멸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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