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놈의 더위 때문에

조회수 : 2,732
작성일 : 2025-08-23 18:26:26

 뭐든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요

 

강릉인데

이 더위에 심한 가뭄이라 더 짜증나요.

지난 달 중순부터 수영장도 문 닫아

강습도 못 받고 자유수영도 끝...

 

헬스장을 뒤 늦게 다니지만 

무릎을 아끼느라 

트레드밀은 조금 걷고

자전거 좀 타다가

기구 운동 몇개 하다 와요.

 

집안 일도 후다닥 대강하고,

밀키트나 불 적게 쓰는 음식 위주로 해먹어요.

 

하루 종일 에어컨 밑에서

빈둥거리며 사는데 

속상하네요.

 

 

외출해도 덥고

주차장이 대부분 뜨거운 밖에 있어서 더워요.

 

식구들이 반대해서

올 여름에 어디 휴가도 못 갔어요.

 

 

 

 

 

IP : 59.30.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싫어!!!
    '25.8.23 6:41 PM (124.53.xxx.169)

    어제 외출했는데 전신거울에서 지인과 나란히 .섰는데 얼굴이 조막만해 졌어요.
    젊은이도 아니고 급 위기의식느껴
    이거 저거 닥치는대로 먹고 있네요.
    운동도 일주일쯤 쉬어야 할거 같아요.
    더빠지면 안되니께..
    쇼핑을 하는데 직원이 44싸이즈를 권해서..
    흐미 ~내 여지껏 살면서 55만 입던 사람이라
    이나이에 44가 다 뭐냐고요.
    원래도 여름이면 마르는데 올여름은
    아예 밥맛이 완전 사라져서 한끼나 겨우 억지로 먹고 과일로만 연명..
    어후 이노무 더위때매 영양 수액이라도 맞아볼까 생각중이네요.
    괴기도 뭣도 다싫고
    상큼한것만 찿게되네요

  • 2. ㅇㅇ
    '25.8.23 7:14 PM (59.30.xxx.66)

    고기 드셔야 해요

    운동 안하니깐 밥맛도 없어서 단백질이나 고기도 줄였더니
    머리 카락이 우수수 떨어져서

    다시 고기랑 계란을 잊지 말고 매일 먹으려고 해요

  • 3. 우와~
    '25.8.23 8:43 PM (182.222.xxx.31)

    첫댓님은 고민이겠지만 그래도 부럽네요..
    이놈의 입맛은 더위 따윈 개나 줘버려니..ㅠㅠ
    수영장 미운영은 안타깝네요...(저도 수친자)
    안그래도 아까 관련 뉴스 봤는데 현재 지하저수지댐 추진 중이라 그거 완공되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원글님도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111 콜레스테롤 수치좀 봐주세요 7 ..... 2025/08/25 2,100
1733110 총신대 이수역 주변 5억전세 6 기다리자 2025/08/25 2,172
1733109 실연의 아픔에 타이레놀이 효과적이라는 글이요 19 ,,,, 2025/08/25 4,449
1733108 눈을 낮추지 못하는 병도 있는 거 같아요. 15 oik 2025/08/25 2,790
1733107 아이폰12미니 쓰시는분 계세요? 11 이앤류 2025/08/25 1,577
1733106 단백질+비타민D 가성비 루틴 추천좀해주셔요~ jason 2025/08/25 828
1733105 남편 은퇴후 아파트 경비직 하시는분 계신가요 25 어떨지 2025/08/25 7,116
1733104 삼겹살 좋은 건 기름도 안나오네요. 11 2025/08/25 2,885
1733103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는 거 해결방법 없을까요? 5 ㅇㅇ 2025/08/25 2,015
1733102 진짜 바람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세요? 27 바람 2025/08/25 4,706
1733101 당화혈색소 낮으신분들 5 ㅎㅎ 2025/08/25 3,071
1733100 친조카결혼식 모르시는 친정어머니 40 갈등 2025/08/25 4,502
1733099 굥측 "트럼프가 현 정부를 용납하지 않을 것".. 22 2025/08/25 3,319
1733098 이재명 지지자인 척 해라 7 의심 2025/08/25 1,943
1733097 경제적 차이나는 사이의 친구 9 ㅇㅇㅇ 2025/08/25 3,470
1733096 절 학대한 저희 할머니가 나르시스트였을까요? 15 .. 2025/08/25 3,300
1733095 나는생존자다 엠비씨 피디 대단하네요 10 ㅇㅇ 2025/08/25 3,430
1733094 몸살 수액 맞았는데 얼굴이 환해졌어요. 12 신기 2025/08/25 3,742
1733093 이대앞 저렴한 미용실 1 ..... 2025/08/25 1,803
1733092 보건소서 골다공증검사 6 골다공증 2025/08/25 2,354
1733091 서울 잠실쪽 지금 비오나요? 4 비오나요 2025/08/25 1,685
1733090 생만두피 얼지 않은거 파나요? 급 4 ㅇㅇ 2025/08/25 1,256
1733089 아까 엄마의 30년 전 사랑글 16 ??? 2025/08/25 4,058
1733088 옛날에 우리가 고기를 많이 먹었다면 좀 더 컸을까요? 21 고기 2025/08/25 3,216
1733087 더 세진 '2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가결···집중투표제 .. 속보 2025/08/25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