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새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조회수 : 960
작성일 : 2025-08-23 11:40:43

[이해민 의원실 -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새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써 국민에게 공영방송을 돌려드리는 방송3법이 모두 통과된 것입니다.

 

무려 18년, 공영방송 독립과 정상화를 위해 거쳐 온 시간입니다. 
긴 시간이 걸린 방송3법 통과에 대표발의자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지난 정권마다 방송 장악을 반복한 국민의힘은 끝내 반성과 사과 대신 필리버스터로 발목을 잡았지만, 민주당·조국혁신당·언론·시민사회가 힘을 모아 결국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냈습니다.

 

앞으로는 어느 정파가 집권하든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마음대로 방송을 좌지우지할 수 없습니다. 이제 공영방송 사장은 국민이 참여하는 민주적 방식으로 선출됩니다. 특정 정파의 장악도 낙하산 인사도 더 이상 불가능합니다

 

방송3법 통과를 위해 제22대 국회 개원부터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 과방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함께한 언론단체, 시민단체, 전문가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공영방송사장 선임 권한을 국민에게 돌려준 이재명 대통령의 담대한 결단에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공영방송이 방송3법의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하는 '방통위 정상화(방송4법)입니다. 공영방송이 진정으로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기자회견 전문 보기>
https://blog.naver.com/lee_haimin/223979648262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5yiJVXjUtCHDX3TPh1BUvTJbjdd...

 

IP : 140.248.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쓰셨습니다
    '25.8.23 11:46 AM (118.235.xxx.108)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과방위 의원님들과 인사권을 내려 놓은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에 감사드려요~~

  • 2.
    '25.8.23 11:52 AM (1.240.xxx.21)

    최선을 다하는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국짐의 백배는 일을 더 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665 인간은 참 다양하네요... "성적 호기심" 두.. 3 황당 2025/09/06 4,445
1744664 장시호 자살시도에 정유라 반응했네요 33 .... 2025/09/06 24,841
1744663 김밥에 우엉조림이랑 오이가 들어가야 맛있어요 혹시 좋아하는 재료.. 19 2025/09/06 3,299
1744662 팔란티어 한달 안돼서 20% 넘게 떨어졌네요 5 ㅇㅇ 2025/09/06 3,417
1744661 검새들 "이재명 1년뒤 내려온다' 공유한다고? 11 .. 2025/09/06 5,032
1744660 전 거리두고 싶은 사람있으면 8 ㅁㄴㅇㄹㅎ 2025/09/05 3,939
1744659 현재로선 기억나지 않습니다? 1 .. 2025/09/05 1,478
1744658 조국혁신당, 박은정, 혼자 다 뒤집어쓰고 구속되고 싶어요? 수사.. 2 ../.. 2025/09/05 5,490
1744657 유치한 얘길수도 있는데 대접받고 싶어요ㅋ 7 은행 2025/09/05 2,543
1744656 만약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별거든 이혼이든 10 그게 2025/09/05 2,727
1744655 최상류층 남자의 외도 35 ㅇㅇ 2025/09/05 21,548
1744654 캐디로 일하던 전처 찾아가서 전남편이 살인 4 ........ 2025/09/05 4,862
1744653 빛바랜 옷 염색 가능할까요? 7 아까워 2025/09/05 1,705
1744652 박상수(친한계)- 현직경찰 백모씨 관련 7/5일 페북 23 ㅇㅇ 2025/09/05 3,220
1744651 "지금 수사관들 입장에서 검찰을 더 두렵게 생각하는 것.. 4 ... 2025/09/05 2,668
1744650 제가 지금 책상앞에서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요 5 재채기 2025/09/05 3,247
1744649 오늘 법사위에서 권성동 녹취 공개된게 8 미쳤다 2025/09/05 3,988
1744648 사법부.. 이 와중에 유괴 미수범들 구속영장 기각 16 .. 2025/09/05 3,281
1744647 아이 미국 사립고 입학 후기 11 저희 2025/09/05 5,908
1744646 프리미엄 좌석을 도입하느라 11 2025/09/05 4,229
1744645 국립중앙박물관 신라금관 브로치 품절 대란 9 ... 2025/09/05 5,507
1744644 일주일 정치 뉴스 못봤어요. 잘되고 있나요?? 6 ........ 2025/09/05 1,160
1744643 마그네슘 먹고 수면의 질이 좋아졌어요! 11 수면연구 2025/09/05 4,995
1744642 지지고볶는여행 무당 조울증인가요 7 ... 2025/09/05 4,150
1744641 지볶행 영수 8 2025/09/05 3,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