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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안락사 도입해도 신청하는 사람

...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25-08-23 11:11:16

그다지 없지 싶어요.  아주 가난한 노인들 말고는

여기서도 늙어 서울 못떠나는 이유중 1위가

병원이던데 

그마저도 가난한 노인은 돈없어 국가 도움받아 안락사 해야 할텐데요 

IP : 118.235.xxx.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5.8.23 11:13 AM (210.179.xxx.207)

    지금 원글이 얘기하는 건 고려장인데요???

    원글처럼 안락사를 함부로 얘기하는 사람들….
    정말 인권이나 인간애가 전무…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직 연명 거부도 제대로 실행이 안되는 나라구만…

  • 2. 맞아요
    '25.8.23 11:17 AM (218.54.xxx.75)

    다들 죽어야지... 말만 그러지 오래 살고 싶어해요.
    내 부모 오래 사는거 십중팔구는 원하지 않나요?
    본인의 삶도 그렇고...
    어마 우울증 극심한 사람, 병에 지친 사람, 홀홀단신 가난하고 죽고 싶은 사람... 중에서도 극히 일부가 신청하면
    모를까...

  • 3. 저는
    '25.8.23 11:17 AM (221.149.xxx.36)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의외로 재산이 있어도 오래 살고 싶어하지 않는 분들 계세요. 물론 빈곤하분들은 더 하겠지만요.
    우리나라가 전국민 우울증이 좀 심한 나라같기도 하고요
    해외처럼 일종의 해피드럭처럼 기분을 업시키는 낮은 약물들을 시중에서 쉽게 파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 4. 저는
    '25.8.23 11:20 AM (118.235.xxx.16)

    안락사 도입 한국같이 눈치 문화권에선 안된다 보는 반대론자인데요
    제가 안락사 찬성했나요?

  • 5. ove
    '25.8.23 11:24 AM (220.94.xxx.14)

    저는 불치의 병 걸림
    고통받고 가족들 힘든거 보는것보단 신청할거에요

  • 6. 옛날
    '25.8.23 11:25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행복 전도사라고 강의하던분이 최윤희씨였나
    고통이 너무심해서 자살했던거 기억나요

    진통제로도 안되는 고통이심한사람에게는 필요할것같아요

  • 7. 000
    '25.8.23 11:28 AM (49.173.xxx.147)

    내 자유의지로 못움직이고 치매까지 와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존재감까지 바닥이면
    안락사 신청 할것같아요
    즉, 똥 뭉개고 누워있어야 할 상황이 온다면
    내 마지막 모습을 자식에게라도
    안보이고 싶을거에요

  • 8. 치매가
    '25.8.23 11:41 AM (118.235.xxx.84)

    존엄사 선택할 정도면 치매가 아닌거죠
    그리고 치매를 어느 나라에서 안락사 시켜주나요?

  • 9. 아니
    '25.8.23 11:44 AM (58.235.xxx.48)

    돈 없고 늙었으니 죽어라가 아니고요.
    고통에 몸부림치는 환자들 회생 가망 없으면
    편하게 존엄사 해 주는거요. 나이가 젊더라도
    그게 필요한거 같아요.

  • 10. ㅇㅇ
    '25.8.23 11:47 AM (218.39.xxx.136)

    멀쩡한 사람도 정신병원에 넣어버리는 일이 허다한데
    잘도 안락사 시키겠네요.
    건보료와 산 사람을 위한 안라사겠죠.

  • 11. 아니
    '25.8.23 11:53 AM (49.1.xxx.72)

    살날이 얼마 안남고 고통이 심한 환자에게 해당되는거잖아요
    생으로 죽이는게 아니라
    안락사 의미 알고 쓴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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