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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 단순 생산직

ㅇㅇㅇ 조회수 : 6,274
작성일 : 2025-08-22 23:49:59

40대인데 할만할까요??.집가깝고 

일 시간이 보통

8시시작 5시 이런데요

주5일이라서 해볼까하는데

처음이니 너무 두렵습니다ㅜ

근처 공단이 많아서 일은 넘쳐나는데

화장품,식품, 의료품조립 등등 많아요

안해본일이니 시작이 두렵습니다

조언좀해주세요

 

 

IP : 211.177.xxx.13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
    '25.8.22 11:52 PM (1.227.xxx.142)

    40대에 뭘 못하겠어요.
    해보세요.
    그런데 그런 곳에 약간 텃세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은 막 어렵지 않대요.
    50분 일하고 10분 쉰다고 들었어요.
    친구 경험담이에요

  • 2.
    '25.8.22 11:52 PM (211.235.xxx.199)

    생산직 일해본 사람으로서 텃새 견디는게 관건

  • 3. 하이
    '25.8.22 11:53 PM (221.138.xxx.92)

    일단 도전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우선 그냥 하는게 중요하다고....

  • 4. 흠.
    '25.8.22 11:54 PM (58.236.xxx.7) - 삭제된댓글

    대학교때 알바로 해봤어요
    그냥 묵묵히 하면 되던데요
    텃세야 어딜가나 있는거구요

    윗분 말대로 그냥 하면 됩니다

  • 5. 혹시.지역은
    '25.8.22 11:55 PM (1.247.xxx.83)

    혹시 지역은 어디신가요?

  • 6.
    '25.8.22 11:56 PM (220.92.xxx.41)

    일단 시직해보세요. 40대이니 아직가능해요
    참고로. 전 생산직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지금은 기업내 설비청소하고 있어요
    50후반되니 생산직에서도 안받아주네요

  • 7. 생산직
    '25.8.22 11:57 PM (1.243.xxx.170)

    멋모르고 했는데 욕나오게 힘들더군요
    사무직만 해서 그런지 몸쓰는 일이 서툴러서 그런지 쉽지는 않았어요

  • 8. ....
    '25.8.23 12:12 AM (124.146.xxx.173)

    어느 지역인지 알려주심 안돼요?
    저도 일하고 싶은데..
    원글님 하시는 곳은 안갈게요. ㅎㅎㅎ

  • 9. 00
    '25.8.23 12:20 AM (211.177.xxx.133)

    인천 공단쪽입니다
    인천이나 시화쪽 공단은 일 좀있어요
    다 공장 지대라
    근데 계속뽑는거보면 일이 힘들다는거겠죠?
    저는 아직 구하지도 않았어요
    주변에 하시는분이있어서 여쭤봤고
    8시출근도있고 7시출근하는 공장도있어요 그럼4시 퇴근한답니다

  • 10. Dmfm
    '25.8.23 12:38 AM (61.254.xxx.88)

    일단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나오면 되죠~

  • 11. ㅇ.ㅇ
    '25.8.23 2:38 AM (114.206.xxx.102)

    40되던 해에 애들 학원비 보태려고 시작해서 지금 9년찹니다.
    첨 2년은 단기로 저한테 맞는 곳 찾아다니다 8번째 옮긴곳이 지금 직장이에요.
    인천 아는 언니가 여러 군데 다니다 텃새 못견디고 생산직 근처도 안가는데요..
    전 8번 옮기는 동안 못겪어봤어요.
    여자들 틈에서 있는듯 없는듯 잘 지내는 타입이기도하고
    살림은 꽝인데 생산직 나가보니 제가 손이 빠르더라구요.
    40대면 괜찮습니다.나가보세요.
    아니다 싶음 빠꾸~

  • 12. 저도 알바
    '25.8.23 7:35 AM (211.241.xxx.220)

    포장 알바 두달 안되게 했는데요
    50넘으면 알바도 안뽑아줘요
    50전에 고정으로 직업으로 구해 보세요.

  • 13.
    '25.8.23 7:57 AM (175.113.xxx.114)

    돈벌면 좋죠. 통장 쌓이는 돈은 내자부심인데요.

  • 14. 일단해보고!
    '25.8.23 8:13 AM (58.121.xxx.133)

    결정.남들얘기들을것없어요.
    나한테 맞는지가 중요한거죠

  • 15. 00000
    '25.8.23 9:10 AM (180.211.xxx.254)

    9년차 댓글님처럼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세요
    뭐든 100% 만족스러운 곳은 없지만
    불만족스러움을 감내할 수 있는 곳이 있을겁니다
    일단 고고고

  • 16. ..
    '25.8.23 10:45 AM (223.38.xxx.48)

    해보세요 저도 이런거 하고싶어요 통근버스타고 밥주고 퇴근하고

  • 17. 인천
    '25.8.23 10:54 AM (1.243.xxx.162)

    cj쪽 화장품 단기 알바 했었는데 진짜 힘들었어요
    명절전 3일일했나 하루 일하고 안나오는사람많고
    기계 돌아가면 화장실도 못가고 기계속도 못 맞츄면 짜증내고
    야 나오라고 막말하고 나보다 어린 계약직 직원이 ㅎㅎㅎ
    다들 계약직 아줌마들 좋은 사람 1도 없었어요

  • 18. ㆍㆍ
    '25.8.23 11:1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텃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안가르쳐주고 그런건가요?

    백세시대면 뭐하고 옛날보다 젊어보이면 뭐하나요?
    50커트라인에서 끊는건 똑같은데

    오래실기마만하면 뭐하냐고요.
    수입원 창출되게 해줘야지

  • 19. 우리엄마
    '25.8.23 1:37 PM (59.7.xxx.113)

    40대에 딱 그 일하셨고 그때 국민연금 가입하셔서 80대이신 지금까지 혜택보시네요. 되게 재미있게 다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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