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의, 호르몬 치료 보는데 불편하네요..

딴얘기 조회수 : 8,946
작성일 : 2025-08-22 22:28:22

내용이 안들어오고, 

저 프로에 나오는 60대 호르몬 치료 중인 분들과 그 친구 등 주변분들.. 

다 성형에,,, 무슨 공주과 분들만 나온거 같아요

 

정말, 우리나라에는 성형수술?과 시술?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구나.. 싶네요

자연스럽지 않고, 티비에 예쁘게 나오도록 신경쓰는 느낌.. 

 

제가 예민한거겠죠

불편해요

 

제가 저 나이가 안되서 공감을 못하는건가 - 호르몬 치료 공감이 아닌, 화면에 예쁘게 나오고 싶다는 마음에 공감이

안가요 ㅋ

IP : 14.52.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5.8.22 10:31 PM (221.140.xxx.8)

    진짜ㅜ친구사이가 아닐 수도 있어요. 대부분 방송출연 하려는 사람들이 없어서 돈 써서 고용하기도 하거든요

  • 2. Zzz
    '25.8.22 10:34 PM (221.162.xxx.39)

    ㅋㅋㅋㅋㅋㅋ뭐때문에 그런가 해서 틀어보니
    저분은 티비에 나온다고 저러는거 아니고
    평소에 원체 느끼한 스탈일듯.
    얼굴 표정 패션 이 모든게 결이 너무 같은 종류라
    일관성 굳건해서 빵터졌어요.

  • 3. 엄마
    '25.8.22 10:42 PM (210.221.xxx.96)

    저도 지금 보고 있는데 다들 쫌 ㅋㅋ 심지어 명의선생님도 ㅋㅋ

  • 4. 그런데
    '25.8.22 10:54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엄청 시술하고 멋은 냈는데 나이보다 더들어보이네요 두친구

  • 5. ..
    '25.8.22 11:06 PM (218.238.xxx.51)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넘 화려해서 깜놀했어요.성형보다는 패션이 남다릉ㅎ.의사도 꽤 멋쟁이신거 같아요.
    그런데 끝까지 다봤는데 유방암환자는 치료가 없는거죠?ㅠㅠ
    질건조가 넘 심하고, 땀이 폭포수인데

  • 6. ㅎㅎ
    '25.8.22 11:39 PM (1.225.xxx.35)

    시니어모델 지망생같아요. 강아지도 모델같음.
    저는 홀몬제 3~4번 바꾼거같은데 의외로 처방받는사람이
    많지않아 놀랐어요 잘때 덥고춥고 뼈마디쑤시고 불면증으로
    못견디겠던데 나만이런가

  • 7. ㅇㅇ
    '25.8.22 11:56 PM (58.236.xxx.7)

    저도 죄다 성형인이네 이 생각만 함

  • 8. ㅇㅇ
    '25.8.23 1:28 AM (220.89.xxx.64)

    건강프로에서 사례자의 "친구들" => 요 파트는 재연배우들도 많아요
    아무래도 얼굴 건드렸을 확률이 진짜 친구들보다 높죠

  • 9. 아하하
    '25.8.23 10:41 AM (218.154.xxx.161)

    저랑 같은 생각을…
    40대인 제가 보면서 뭔가 깜놀;;

  • 10. ....
    '25.8.23 10:10 PM (59.15.xxx.56)

    저도 어제 보면서 어찌나 출연자들이 전부 성형티가 팍팍 나는지 불편했는데 - 다른 회도 재연배우들 쓰는지는 몰라도 어제 방송 정도는 아니었던 듯요... 암튼.. 아직 폐경은 아니지만 주제 자체는 흥미로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201 낼부터 카톡 인스타피드처럼 바뀌나요? 4 ::: 2025/08/31 3,131
1745200 왜 전 집안일을 안하고 도망 나가고 싶을까요? 8 아아아아 2025/08/31 2,701
1745199 맛사지 두시간 받았어요 5 . . 2025/08/31 3,412
1745198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 추천해요 12 ... 2025/08/31 5,304
1745197 부채살스테이크 -어찌 먹어야할지요 3 레드향 2025/08/31 1,509
1745196 댓글 삭제는 왜 1 ㅇㅇ 2025/08/31 689
1745195 눈 감고 있는데 남편 들어오면 아셨어요? 1 ... 2025/08/31 1,608
1745194 저런얼굴 주변에서 보신적 있으신가요 11 ᆢ이진욱 2025/08/31 3,376
1745193 주민등록증 잃어버렸다가 집에서 찾으신 분? 8 ... 2025/08/31 1,372
1745192 로우로우 안경쓰시는분 세바스찬 2025/08/31 1,334
1745191 탄산소다는 찬물에서는 안녹는건가요? 9 ㅇㅇ 2025/08/31 2,341
1745190 대추에 뭔짓을 한걸까요? 5 ㅁㅁ 2025/08/31 3,623
1745189 아파트매입하려는데 고견을 들려주세요 8 살사 2025/08/31 2,078
1745188 Kt 이고 기기변경 직접 해보신분 질문있어요~~ 4 Kt 2025/08/31 853
1745187 분교를 공략하는 건 15 ㅁㄵㅎㅈ 2025/08/31 3,411
1745186 얼떨결에 외국인 행세해버렸네요 5 별처럼 2025/08/31 3,760
1745185 개신교도들 만행 3 소름 2025/08/31 1,404
1745184 밥상에서 폰보는 아이 교육 2 ㅇㅇ 2025/08/31 1,489
1745183 꽃게 지금 싼데 양념게장 하고싶어요 4 ... 2025/08/31 2,383
1745182 경동시장 역시 저렴하네요 13 지원금 2025/08/31 4,204
1745181 마트 가거나 혼밥할때 가격 비교 얼마나 하세요...? 3 그리고 2025/08/31 1,075
1745180 사투리쓰는 아기 '도아' 아세요? 8 아기 2025/08/31 3,074
1745179 거니 구속 날짜가 오늘까지라고 전에 본거 같거든요 3 2025/08/31 2,029
1745178 차량 냄새 제거엔 비법이 없을까요? 5 혹시 2025/08/31 1,518
1745177 아까 나문지였는데 문통이 노재팬 마녀사냥해서 싫어졌다던분? 11 벌써 잊었어.. 2025/08/31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