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위스는 하는데 우리는 못하나요
누가 왜 무슨이유로 반대하나요
국민청원 합시다
왜 스위스는 하는데 우리는 못하나요
누가 왜 무슨이유로 반대하나요
국민청원 합시다
공론화 시켜야죠.
딴얘긴데 막상 의사가 허가해도 10명중 7명은 직전에 포기한다고도 하네요.
(아프고 고통스러워) 우울하다고 해도 허가안해주고요.
맨정신 또렷한 상태에서 내리는 결정이어야 한대요.
맨정신에서 본인의사 밝힐수 있을때 하는거죠
직전에 포기하는것도 자기선택이구요
청원 시작하면 저도 서명할거에요
엄격하게 해요 나 안락사 해줘 한다고 안됩니다. 치매도 안되고요
극심한 중증 우울증이나 극심한 고통이 있을때만 해줘요
원글님은 어떤 경우를 말하시는지?
스위스 안락사 그냥 하는거 아니예요
죽어야할 만큼 큰 의학적 소견도 있어야하구요
그냥 자살하는게 빠를거예요
올림픽 선수도 스위스 안락사 10년 기다려 허가 받았어요
영화 미 비포 유 영화보면 남주가 스위스 안락사 신청하는거
나와요. 몇년을 기다리고 기다려 의사가 이사람은 사망없다 진단 나오고 스위스로 가요 . 늙어서 치매 걸리면 안락사 해주는것은 전세계 어디도 없어요
왜이리 안락사에 환상을 가질까요
스위스로 가시지 굳이 우리나라에서 청원까지
타의에 의해 안락사 당할까봐 그런거죠
노인이나 중증환자 왜 스스로 안 죽고 살아있냐 몰아가는
그런 인간들 반드시 있을겁니다
자도 서명할게요.
환상이라기보다 현실적으로 스위스는 비용이 너무 비싸니까요.
문제가 아님
뒤에 글 읽어보세요
환자가 비행기를 수십시간 타고 가서 온갖 절차를 외국에서 거쳐야 겨우 안락사를 할수있다는게
그자체로도 힘들다잖아요
죽어가는 과정이 너무 두려워요.
의학에 발달은 생명 유지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사는게 죽는 것보다 못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존엄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동의합니다
왜이리 안락사에 환상을 가질까요 2222
단순히 죽고사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런 판을 까는 본인의 병력이나
사유를 말해보세요
2번의 암 병력이 있고
부계쪽 거의 암으로 이른 나이 사망
124님. 님은 뇌졸중으로 10년 누워계시길요. 본인이 당해봐야 반대가 쏙 들어가지. 당사자가 아니니 저런말을 하지. 병을 밝혀라 마라 무슨 상관이랍니까
말한 병명으론 스위스가 아니라 스위스 할애비가 와도 안받아줘요
원글님은 스위스에 직접 신청하시고 심사를 받으시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실현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듯해서요.
우리 나라는 절대 안될걸요 의사들이 절대 반대하는지라....
존엄사 안락사야말로 진짜 국가책임제.
하루빨리 도립해서 시행해야죠
가망없는데 엄청난 고통과 막대한 병원비에 고통받는 사람 너무 많아요
게다가 목숨만 연명하는걸 거부하는 사람도 많다는거죠
60살 이상 전국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번 하면 좋겠어요
찬성율 50% 넘으면 추진하면 될것 같은데..
의사들은 이걸 왜 반대하는건데요???
반대자들은 진짜 교만한거예요.
나는 절대 간병이 필요한 병에 안걸리겠지.
사람일 아무도 몰라요. 아버지 뇌졸증 몸 못써서 죽고싶다해도 몇년째 못죽어요.
반대자들중 요양병원 원장 가족일것임.
연명치료도 일단 해야지..
환자오면 일단 치료해야지..
이런 생각이 디폴트예요
ㅇㅇㅇ
'25.8.22 9:05 PM (223.38.xxx.165)
124님. 님은 뇌졸중으로 10년 누워계시길요. 본인이 당해봐야 반대가 쏙 들어가지. 당사자가 아니니 저런말을 하지. 병을 밝혀라 마라 무슨 상관이랍니까
ㅡㅡㅡㅡㅡ
ㅎㅎㅎ
저는 암 4기 항암 3년째 투병 중입니다
인터넷 카페에선 만난 환자분들은
대개 살고 싶어하고 마지막 순간까지도
투병에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젊은 환자들이 많아져서
어린 아이의 엄마, 아빠
결혼하고 싶은 미혼도 많고 학생도 있어요
다 살고싶어해요
물론 다 고통속에서 삽니다
이런 분들의 사정을 모르는지 아는지
어떤 분들이 저렇게 판을 까나
투병 중이신 분이 나서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뇌졸증 10년 얘기하는 걸 보니
어떤 수준인지 알겠습니다
의사들은 연명치료해야 돈벌이가 되잖아요
우리나라는 아직 안돼요.
아직 멀~~~었어요.
의사들이랑 요양병원 원장들이 결사반대할듯 ㅋㅋㅋ
의사들이랑 요양병원 원장들이 결사반대할듯 2222
안락사 주장하는 인성들 보니
하면 안되겠네요
제 2의 코로나가 도래하면
노인들 그냥 자연스럽게 사망하게 놔뒀으면 좋겠어요
저도 곧 노인 되니까 하는 소리에요
살고싶은분들은 살면되고, 못살게 막은게 아닌데
버럭하며 웰다잉 논의 자체를 막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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