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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안락사로 엄마 보낸 딸 작별일기

.. 조회수 : 4,655
작성일 : 2025-08-22 19:07:25

"칼 쑤시는 고통에 8770㎞ 비행"…안락사로 엄마 보낸 딸 작별일기 |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1iq38XUYSqps4tcq2

 

저도 아침에 아래 안락사글 보고 더 검색하다가 이 기사를 봤어요.

 

안락사를 하러 스위스에 건너가는 과정도 환자에게는 무척 힘드네요.

 

엄마 마지막날 머리도 못 감겨드렸다는데...

 

한국도 하루빨리 안락사 도입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IP : 115.143.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8.22 7:47 PM (118.235.xxx.17)

    암기3환자라...재발전이 될 경의 안락사하고 싶어요

  • 2.
    '25.8.22 8:09 PM (61.74.xxx.78)

    윗님 그런 생각마시고요 잘 회복하실겁니다

  • 3. 50에 난소암
    '25.8.22 8:33 PM (223.39.xxx.106)

    57에 대장암 환자인데
    이런글 올리지마세요 제발

  • 4. 50.57세에
    '25.8.22 8:34 PM (223.39.xxx.106) - 삭제된댓글

    난소암 대장암수술했는데
    제발 이런글 올리지마세요

  • 5. ㅇㅇ
    '25.8.22 9:32 PM (121.200.xxx.6)

    저도 관심이 많아요.
    죽음이 꼭 어둡고 우울하다고만은 생각하지 않아요
    남아있는 사람들이 슬퍼하기도 하겠지만
    세상에 왔으면 가는 때도 반드시 있고
    영혼이 있어 다른 세상으로 가든 그냥 소멸해 버려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사라지든
    스스로 원할때 고통없이 안락하게 생을 끝내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을 해요.

  • 6. ㅁㅁ
    '25.8.23 2:21 AM (84.39.xxx.95) - 삭제된댓글

    내 나라에서 내 가족들과 이별하고 싶어요.
    먼곳에서의 죽음은 듣기만해도 스산하고 가족들에게도 트라우마로 남을거 같아요.
    멀리가지 않게 한국도 빨리 도입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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