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 안부 궁금 해 하는 사람들

공감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25-08-22 18:03:04

박미선  유방암  초기  라 다행 인데  많은 사람들  유방  초기 중기  말기  있지요.숨길  필요도 없는것을  본인  이 스스로  숨기고  또  주변에서는  불치병  처럼  울고불고 .  그 장단에  일반  사람들 관심.. 날씨도  더워 힘든데  참!!! 짜증 나네요. 힘들게  투병 생활  하는 분들도 많은데  왜  의구심 들게  해서  이슈  가 되게 했는지  박미선도  이해 불가. 옆에서  장단 맞추고 난리 치는  개그우먼들  왕 짜증. 

IP : 101.108.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6:0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박미선이 무슨 잘못을 했나요.
    연예인이면 병도 오픈해야 하나요?
    나 아픈거 암인거 밝히고 싶지 않을수도 있죠.
    전 완전 이해되는데..
    이건 주변인들이 오바육바 한거죠.

  • 2.
    '25.8.22 6:09 PM (106.101.xxx.179)

    그래서 경실 혜련을 싫어해요
    오바육바

  • 3. 정확히몰겠지만
    '25.8.22 6:11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평소에도 진중하지 못한 비호감들ᆢ

  • 4. ...
    '25.8.22 6:12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처음엔 건강회복하면 활동하겠지 했는데
    지인들이 연달아 그러니...

  • 5. ㄴㅂㄴㅂ
    '25.8.22 6:14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처음엔 건강회복하면 활동하겠지 했는데
    지인들이 연달아 그러니...

  • 6. ...
    '25.8.22 6:18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처음엔 건강회복하면 활동하겠지 했는데
    지인들이 연달아 그러니...

  • 7. ㅇㅇ
    '25.8.22 6:26 PM (104.28.xxx.30)

    이봉원도 방송에서 울었는대

  • 8. ...
    '25.8.22 6:54 PM (115.138.xxx.147)

    투병하는 본인이 무슨 잘못이에요. 주변인들이 관종이라 그렇죠.

  • 9.
    '25.8.22 7:03 PM (61.74.xxx.175)

    숨길 필요가 없다고 비난하는 건 폭력이에요
    온전히 당사자 맘이죠
    암진단을 받으면 처음에는 충격 받고 부정하고 원망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받아들이게 되는
    단계를 밟는대요
    당연하잖아요
    감기나 맹장수술 한 게 아니잖아요
    천박한 호기심만 있고 공감능력 떨어지는 사람 많다는데 놀랐어요
    이런 것도 지능의 문제인지

  • 10.
    '25.8.22 8:42 PM (112.170.xxx.141)

    숨길 필요가 없다고 비난하는 건 폭력이에요
    온전히 당사자 맘이죠222
    온전히 본인들 가벼운 호기심 채우고 싶으니그런거죠.
    병명 궁금해하더니 또 몇기일까 궁금해하고
    주변사람들 핑계댈거없이 그냥 궁금했던거죠.
    아픈가보다..밝히기 싫은가보다
    더이상 뭐가 그렇게 궁금한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320 시어머니가 제 아이한테 눈찔(질?)이 안좋다며 24 어후 2025/09/02 6,288
1736319 장염에 찹쌀로 죽을 쑤면 어떤가요? 5 질문 2025/09/02 1,455
1736318 이런건 왜 메이저신문방송사에서 보도를 안할까요? 1 .. 2025/09/02 1,898
1736317 국민연금 수령하려면 10년 납부해야 됨 9 .... 2025/09/02 5,815
1736316 고구마순 김치 14 궁금해요 2025/09/02 2,996
1736315 중학생 상담내용 이 뭐가 있나요 1 상담 2025/09/02 1,287
1736314 그 아무것도 아닌 집안일 따위 내가 하루만 집 비워봐도 4 아무것도아닌.. 2025/09/02 2,943
1736313 하이닉스 직원들 성과급으로1억씩 받았다는데 37 ㅇㅇ 2025/09/02 16,977
1736312 폰에 뒷면 카드한장 들어가는 케이스요.. 9 ... 2025/09/02 2,674
1736311 컵라면을 생으로 먹으니 넘 맛있네요 8 .. 2025/09/02 2,015
1736310 음담패설 부부로 오해받은 썰 ㅠㅠ 7 아닌데 2025/09/02 4,236
1736309 카톡 지인이 다른 사람 같다면 3 궁금 2025/09/02 2,366
1736308 개인택시 어떤가요? 14 Dnsbd 2025/09/02 2,932
1736307 시어머니 시누이 입장에서 아들이 처갓집 밥 못먹어봤다면 32 Q 2025/09/02 6,359
1736306 심우정 출국금지 됐어요. 8 마약사건배후.. 2025/09/02 4,049
1736305 왜 이산타 옹호해요?? 기분 확 상하네 22 ㅅㅌㄴㅎ 2025/09/02 4,140
1736304 혼자 있는 주부님들은 점심 어떻게 뭐 드세요? 12 나홀로 2025/09/02 3,707
1736303 반찬 냉장고에 오래두면 맛없지 않아요? 2 00 2025/09/02 1,524
1736302 국정원 특별감사서 쌍방울 측 '북한 노동자' 고용 정황 확인 1 0000 2025/09/02 1,281
1736301 더쿠/노무현 전대통령 생일에 치킨 사진 뒤집은 대구 치킨집 9 ㅇㅇ 2025/09/02 3,069
1736300 교육부장관 후보 최교진, 성적 떨어졌다고 우는 여학생 뺨 때림 18 .. 2025/09/02 2,984
1736299 저는 정말 집안일이 싫어요 ㅠㅠ 37 --- 2025/09/02 6,505
1736298 얼큰칼국수 3 왜달까요 2025/09/02 1,891
1736297 경기도 소형아파트를 팔려고요 3 아파트 2025/09/02 3,281
1736296 저 사람을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한 이유가 뭔가요? 4 ... 2025/09/02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