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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수정)

아니 조회수 : 6,096
작성일 : 2025-08-22 17:37:44

한번 갈까 싶어 알아봤더니 1박2일에 10만원. 오후에 들어가서 저녁 먹고 담날 아침 먹고 10시반 퇴소. 한방에 10명씩 자는데 10이면 넘 비싼거 아닌가요? 3-5만원 하는 줄.

 

덧붙) 템플스테이는 숙소가 아닌 종교의 입장에서 생각했어야 했는데. 댓글들 보며 이해하고 있습니다. 

IP : 106.102.xxx.181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5:3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하룻밤 방값 보다 싼거 아닌가요?

  • 2. ㅁㅁ
    '25.8.22 5:39 PM (112.153.xxx.225)

    에이 3~5만원은 너무하죠
    밥값만해도 3만원이겠어요

  • 3. ㅇㅇ
    '25.8.22 5:41 PM (118.235.xxx.52)

    10만원은 실비일거 같아요

  • 4. 무려급식소
    '25.8.22 5:41 PM (218.50.xxx.164)

    두끼먹고 찜질방 가시면 이만원이면 되겠네요

  • 5.
    '25.8.22 5:42 PM (221.138.xxx.92)

    절마다 좀 다르지 않을까요.
    방도 하나씩 주는 곳도 있고..

    아니 10명씩 들어가는 곳을 굳이 왜가요.

  • 6. ...
    '25.8.22 5:42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요즘 모텔비도 3만원보단 비싸요 ㅠ

  • 7. ...
    '25.8.22 5:42 PM (58.145.xxx.130)

    1박 2식만해도 10만원이면 싸죠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만 자도 3만원짜리 없습니다
    거기에 프로그램까지 있으면...

  • 8. 옴마야
    '25.8.22 5:4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한방에 열명씩 잔다고요?
    모르는 사람이랑요?

  • 9. ...
    '25.8.22 5:45 PM (49.1.xxx.69)

    프로그램해주고 재워주고 세끼는 주잖아요 다과도 줄텐데

  • 10. ㅋㅌㅌ
    '25.8.22 5:46 PM (211.234.xxx.219)

    센스쟁이 윗님들 댓글에 웃었네요 ㅎㅎㅎ
    10명이 같이 자는 방이면 그리 느끼실수도 있어요
    저도 불자고 해인사 템플스테이 경험있는데 1인 1실이긴했거든요 가격은 좀 더 들었던거 같고요
    새벽 동트기도 전의 대적광전에서 수십명 행자스님들과의 새벽예불은 정말 잊을수 없는 경험이었어요
    저같은 사람도 그 기가...확 느껴지더라고요

  • 11. 단풍
    '25.8.22 5:48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템플스테이는 나라에서 세금으로 지원을 해 줍니다. 그런데 그 세금을 절에서 얼마나 적절하게 쓰는지는 모르죠. 제대로 검사를 받고 있는지도.

  • 12. 단풍
    '25.8.22 5:5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템플스테이는 나라에서 세금으로 지원을 해 줍니다. 그런데 그 세금을 절에서 얼마나 적절하게 쓰는지는 모르죠. 제대로 감사를 받기나 하는지 모르죠.

  • 13.
    '25.8.22 5:52 PM (106.101.xxx.179)

    식사비 숙박비 하면 그정도는 적당하다고
    절마다 다르겠지만요
    저도 스테이 하고 싶은데요

  • 14. 아니
    '25.8.22 5:55 PM (106.102.xxx.235)

    모텔은 2인1실. 개별 방에 화장실 샤워실 텔레비전 등등 다 있고. 5~7만원이라 해도 2인 기준이잖아요. 10인실에 10만원은 쫌...샤워실도 공용이고요. 3끼 주는곳은 없고 보통 2끼. 어떤곳은 한끼 줘요.

  • 15. ...
    '25.8.22 5:56 PM (58.145.xxx.130)

    세금으로 지원해준다 해서 저 금액이 비싸다는 말인가요?
    지원받으니 저 정도 금액 나온 거 같은데...
    프로그램 진행하는 스님들 인건비는 뺀다쳐도 밥하고 청소하는 공양주 보살님, 처사님들 인건비도 안나오겠구만...

  • 16. 그냥
    '25.8.22 5:59 PM (169.211.xxx.178)

    절마다 아마 템플스테이 담당하는 일반인 관리자들이 따로 있어요.
    그들이 주로 리드하죠

  • 17. 아니
    '25.8.22 6:01 PM (106.102.xxx.136) - 삭제된댓글

    10인용 방에 인당 10만원이 적정가격이었군요. 진심 몰랐습니다.

  • 18.
    '25.8.22 6:0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국가에서 돈 받고 템플스테이 고객들에게 또 돈 받고.

  • 19. 어휴
    '25.8.22 6:02 PM (125.178.xxx.170)

    아이 친구가
    법륜 스님 하는 데에 갔다는데
    훨씬 더 비쌌던 걸로 기억해요.

  • 20. 열명씩 자는
    '25.8.22 6:04 PM (14.49.xxx.116)

    템플 스테이가 어디예요?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1인실이거나 2인실이던데요
    화장실도 안에 딸려 있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루 머리 식히고 좋은 음식 먹고 쉬고 오는데 10만원이면 괜찮은거 아니예요?

  • 21. ㅣㅣ
    '25.8.22 6:06 PM (211.234.xxx.200) - 삭제된댓글

    지난 번 언젠가 여기에 템플스테이 하는데 여러명이 자서 잠을 못 잤다고 하는 사람이 글 있었어요 코골고

  • 22. ㅇㅇ
    '25.8.22 6:09 PM (118.235.xxx.136)

    글고 당연히 템플스테이는 수익사업이예요
    절이랄까 전통문화랄까에 좀 기부도 하는거죠

  • 23. 아니
    '25.8.22 6:09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템플스테이 갔다가 밤 꼬박 샘
    https://naver.me/GGC8pzEJ

  • 24. 아니
    '25.8.22 6:11 PM (106.102.xxx.139)

    템플스테이 왔다가 밤 꼴딱 샘
    https://naver.me/FCr49po5

  • 25. 해피
    '25.8.22 6:20 PM (118.36.xxx.77)

    잘못된 정보같아요 열명씩 재우지않아요
    템플스테이 자주다니지만 금액도10만원 하는곳 못봤어요

  • 26. 그린올리브
    '25.8.22 6:22 PM (211.205.xxx.145)

    원글님은 가지 마세요.
    그냥 호텔 리조트 숙박하세요.

  • 27. ...
    '25.8.22 6:22 PM (39.125.xxx.94)

    그거 정부에서 지원받는 거 아닌가요?

    3년 전에 1인실 7만원 주고 갔는데

    많이 올랐네요

  • 28. 아니
    '25.8.22 6:22 PM (106.102.xxx.139)

    법륜스님 깨장은 4박5일 40만원

  • 29. 10년전
    '25.8.22 6:24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하루 5만 이었어요

    1박2일 옷 제공ㆍ식사제공ㆍ차담소 ㆍ상담?
    10만원이 비싼가요?

  • 30. 뒷방마님
    '25.8.22 6:24 PM (59.19.xxx.95)

    여행 할인할때 지리산에 있는절에 갔는데
    넘 좋았어요 3시람이 한방 쓰고 식사가 완전 절 텃밭에서 나오는 재료로 건강한 식사하구 아침 일찍 예불도 드리고 계곡따라 산책 했는데
    좋았어요
    잘 알아보시구 가시구요
    여러사람 그것도 하나의 도라 생각하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불하세요

  • 31. 아니
    '25.8.22 6:25 P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

    네 돈 좀더 모아서 호텔 가렵니다. 서울 도심 4성급 15만원에 아침주고 독방쓰고 욕조에서 반신욕하고.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2인이니까 인당 75000원입니다.

  • 32. ㅇㅇ
    '25.8.22 6:25 PM (49.164.xxx.30)

    구질구질..10만원도 비싸면 가지를 말던가
    밥 다주고 간식도주고 시원하고 따뜻한방에서 체험도하는데 그돈도 비싸다 난리네

  • 33. 호텔가실분이
    '25.8.22 6:29 PM (175.123.xxx.145)

    사찰이 저렴하게 숙박하는 곳이 아니지않을까요?

  • 34. 1박에
    '25.8.22 6:30 PM (124.56.xxx.72)

    식사 2번인데 비싼가요?

  • 35. 아니
    '25.8.22 6:31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얼마전 서울 도심 4성급 호텔 15만원 줬어요. 조식포함. 2인이니까 인당 75000원. 저는 호텔 가는게 맞겠어요. 조용히 쉬고 반신욕하고 아침 먹고. 이건 비싸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36. 아니
    '25.8.22 6:33 PM (106.102.xxx.181)

    얼마전 서울시내 4성급 호텔 조식포함 15만원에 묵었어요. 이건 비싸다고 느끼지 않았어요. 2인이니까 인당 75000원.

  • 37. 아니
    '25.8.22 6:44 PM (106.102.xxx.181)

    위에 구질구질 댓글님. 비싼걸 비싸다 하면 구질구질한건가요. 10 인 방에 인당 10만원을 합리적으로 느끼는거군요. 돈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템플 스테이가 호텔보다 비싼게 의아합니다

  • 38. 구질구질
    '25.8.22 6:52 PM (121.133.xxx.61)

    탬플스테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 39. 원글님...
    '25.8.22 6:59 PM (115.136.xxx.19)

    어그로도 아니고 템플스테이가 비싸다고 생각되면 안 가면 되잖아요. 목적이 다른데 왜 자꾸 호텔이랑 비교하세요? 경치 좋은데 가서 자는 게 목적이신 거 같은데 템플스테이 하지 말고 경치 좋은 곳 펜션이나 호텔 알아보고 가세요.
    템플스테이는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절밥도 먹고 하루 정도 참선하는 마음으로 가셔야지요.

  • 40. ???
    '25.8.22 7:02 PM (61.43.xxx.130)

    절에 가서 뭘 배우기에 10명 한방에 숙박하니 비싼것 같다고
    하는 글에 구질구질 이라니 ~~
    언제 성불 하시려나 ~~~

  • 41. 아니
    '25.8.22 7:13 PM (106.102.xxx.181)

    템플스테이는 체험형과 휴식형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유무에 따라 나뉩니다. 비싸다 느낀것을 비싸다 말하면 안되나요. 내가 안가도 비싸다고 말할수는 있는거 아닐까요.

  • 42. ...
    '25.8.22 7:15 PM (182.172.xxx.172)

    2년전 낙산사 템플스테이 1박2일동안 갔었어요.
    정식 식사는 오후 2시이후 입소라 당일 저녁과 아침 두번제공이지만 일찍 도착한 우리는 식사하라고 해서 낙산사식당에서 그날 점심도 먹고 그다음날 11시쯤 퇴소인데 점심까지 먹고 나왔어요. 바다가 보이는 팔각정에서의 명상도 좋았고 낙산사 를 둘러보는것도 좋았어요.
    근데 나이땜에 1080배때 무릎이ㅜㅜ

  • 43. 20여년 전
    '25.8.22 7:29 PM (124.53.xxx.169)

    그때 공부모임에서 단체로 갔어서
    금액음 잊었지만 그 기악은 지금도
    말끔하게 있어요.
    별이 쏟아져 내리던 밤.
    맑은 절밥.
    새벽 예블 등등 여러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냥 쉬거나 놀다 오는곳이 아니었고
    그때는 핸드폰도 맏기고 입실 퇴실때
    찿고 ..물론 중한 연락은 담당자가 받거나
    연락 해주거나 그랬었고 ..
    일반 개인으로 참여해보지 않았고
    요즘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데로 산사체험 프로그램 하는곳이면
    그 돈은 절대 비싸지 않아요.

  • 44. 20여년 전
    '25.8.22 7:30 PM (124.53.xxx.169)

    노안이라 오타가 ..죄송하지만 안지울게요

  • 45.
    '25.8.22 7:44 P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 46. 아니
    '25.8.22 7:49 PM (106.102.xxx.181)

    템플스테이는 숙박이 아닌 종교의 개념으로 생각했어야 했는데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 47. ㅏㅏ
    '25.8.22 9:28 PM (124.57.xxx.213)

    이제라도 관점을 바꾸셨다니 다행입니다
    사찰음식, 자연 속 숙박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오시는 게 낫습니다
    사찰음식 별 거 없습니다
    물론 성의 없어 뵈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종교로서의 불교 체험을 빼고 여행개념으로 오면
    밤새 떠들고(나무집이라 다 들림) 게임하고
    간식에 술먹고 심지어 배고프다고 차끌고 나갔다오고
    새벽예불엔 다 잡니다
    저는 불교신자는 아니나 다녀보면 진짜
    왜왔나 싶은 경우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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