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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난기류 같이 겪은 방글라데시 여성이 옆자리 한국 유튜버 돌봐주네요

링크 조회수 : 15,328
작성일 : 2025-08-22 02:11:18

우연히 비행기 옆자리에 난기류로 손잡아준게 많이 의지가 되고 

은인이라 생각해서 호텔가는 돈 아끼게 하고 챙겨주고 다 사주고

그런거 같음 

집에 외국인 들여서 벌금도 우리돈으로 9만원이나 내고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603272

IP : 125.183.xxx.16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5.8.22 2:26 AM (198.244.xxx.34)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긴 하나 요즘 세상이 험악해서 낯선 사람 따라 가는 건 위험해요.ㅠㅜ

  • 2. 저도
    '25.8.22 3:00 AM (112.169.xxx.180)

    저도 봤어요.
    근데 누군가는 따라할까봐 걱정되기도.
    지금 저 유튜버는 무사한데
    해외에서 솔직히 위험한 행동 같아요.
    ((그라고 저는 일베 용어 말투가 뭔지 모르겠으나
    다른 커뮤니티에서 자막에 일베 말을 쓰는.것 같다고 하는데))
    다른 걸 떠나서 여하튼.저 사림은 다행이지만 아무나 믿고 따라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 3. 쓸개코
    '25.8.22 3:05 AM (175.194.xxx.121)

    사람들이 순수한가봐요.
    저라면.. 나올때 감사의 표시로 벌금 포함 경비 조금 드리고 오겠어요.

  • 4.
    '25.8.22 3:55 A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와 여자분 진짜 예쁘네요
    그 나라에서도 인기 많은듯
    그러게요 저도 방금 포함 경비 억지로라도 쥐어주고 올듯요
    못 사는 형편 뻔히 알면서 다 받아먹고 오진 않겠죠…?
    미리 구독 했던 사람들이 김씨 착하다고 하니까 그랬으리라 믿어요

  • 5.
    '25.8.22 3:57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여자분 진짜 예쁘네요
    그 나라에서도 인기 많은듯
    그러게요 저도 벌금 포함 경비 억지로라도 쥐어주고 올듯요
    못 사는 형편 뻔히 알면서 다 받아먹고 오진 않겠죠…?
    미리 구독 했던 사람들이 김씨 착하다고 하니까 그랬으리라 믿어요

  • 6. ㅇㅇ
    '25.8.22 5:24 AM (99.139.xxx.175)

    저게 보는 내내 너무너무 불편한
    제가 이상한 거겠죠?

  • 7.
    '25.8.22 6:57 AM (149.167.xxx.119)

    글쎄요. 저라면, 친절은 어느 정도 선에서만 받겠아요.

  • 8. ㅇㅇ
    '25.8.22 7:37 AM (175.113.xxx.60)

    현금 많이 갖고 집으로 가는길. 강도 당할까봐 남편처럼 보이개 하려고 데려간걸수도 있대요

  • 9. ..........
    '25.8.22 7:40 AM (211.250.xxx.163)

    저도 이거 봤는데....
    현실에서 가능한 일아야? 하면서 봤네요.
    양측 모두 이해가 잘 안가는....왜?

  • 10. 그냥
    '25.8.22 7:47 AM (211.211.xxx.168)

    남자들 로망 채워주는 자작극 같지 않아요?
    ㅣ남성향 만화 스토리 같은 (여성향은 반대)

  • 11. 자작극
    '25.8.22 7:59 AM (210.109.xxx.130)

    현지인 섭외 자작극 같은데요?
    여자 집이 공항 근처면 또 몰라도 호텔비 아깝다고 8시간 걸리는 자기 집으로 데려간다??
    게다가 외국인 숙박이 불법인 나라에서??
    말이 안되는듯.

  • 12. ..
    '25.8.22 8:20 AM (223.38.xxx.162)

    살아돌아와서 다행이네요.

  • 13. 저도
    '25.8.22 3:59 PM (112.133.xxx.101)

    그 영상 봤는데요... 진짜 그 남자는 운이 좋았을 뿐이에요.
    저러니 어버버 하다가 실종되고 죽는거죠.
    그 남자는 실종되어 사라져도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곳으로 간 셈이에요.
    잘 거절하지 못하는 한국인의 특성이 여러가지 상황과 겹쳐 어어어 하다가 정말 위험한 행동이었어요.
    예전에 인도여행 혼자하게 한 어떤 여자의 베스트셀러가 아마 그당시 인도에 환상 품은 많은 혼여 한국 여자들 실종시켰을거에요.

  • 14. ...
    '25.8.22 7:14 PM (175.124.xxx.116)

    감사의 표시로 남의 집에 하루 이틀 정도나 묵는거지 비행기 난기류 때 손 잡아 줬다고 자기집과 호텔 옮겨 가면서 얼마나 있는건가요? 유튜버니까 저게 일이겠지만 낯선 사람 따라 다니는거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고 살아 있어서 다행이지 싶어요
    사고라도 났으면 어쩔뻔 하나 싶네요.

  • 15. 둘다
    '25.8.22 7:31 PM (210.117.xxx.44)

    이상
    특히 저 유투버
    저길 왜 따라가는지.

  • 16. 말도
    '25.8.22 8:12 PM (210.96.xxx.10)

    말도 안되는 얘기네요
    자자극인듯
    목숨이 몇개라도 되는지...

  • 17. ㅇㅇ
    '25.8.22 8:31 PM (106.101.xxx.236) - 삭제된댓글

    둘 다 이상해요

  • 18. ....
    '25.8.22 8:58 PM (1.237.xxx.240)

    너무 위험한 행동이네요

  • 19. --
    '25.8.22 9:44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약이나 마약 먹이고 소리소문없이 저날이 마지막 흔적 될수도 있는데
    아무리 유툽영상 찍어야된다지만....목숨내놓고 하네
    그것도 외국에서

    방글라데시는 종교가 뭔가요? 여자들 얼굴 다 가리고있네
    저기도 무슬림?

  • 20. 아이고..
    '25.8.22 10:44 PM (221.138.xxx.71)

    저러다 마약중독시켜서 팔아먹어도 모르겠구만요..

    댓글 중간에 글래머는 믿을만하다? 는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저래서 남자들이 병에 맞아 죽는 구나...

  • 21. ..
    '25.8.23 12:07 A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짜고치는 거 아닌가요

  • 22. ..
    '25.8.23 2:13 AM (104.28.xxx.47) - 삭제된댓글

    본인이 좋다면 할말없지만
    기빨리고 정신없어서 부담스러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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