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가 옛날 집으로 갔어요. 어떡하죠

오마이갓 조회수 : 3,908
작성일 : 2025-08-21 19:02:46

신발 주문하고 배송 출발 알림 온 걸

이제야 봤는데 웬 주소가 옛날 집으로 

돼 있네요. 몇년 지나서 지금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데ㅜ

가서 가져와야 되나, 이럴땐 어떡해요?

치웠으면 또 어쩌고ㅜ

한 시간 넘게 걸리는데

아이구야... 

백만년만에 lg몰 로긴했더니

IP : 175.208.xxx.2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8.21 7:04 PM (112.162.xxx.38)

    가서 받아왔어요 .

  • 2. ...
    '25.8.21 7:0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럴때 그집에가서 미안하다고 택배가 잘못갔다고 해야죠.ㅠㅠ 지금 당장가야죠 .1시간 걸리더라도

  • 3. 반품처리하고
    '25.8.21 7:05 PM (58.29.xxx.96)

    수거해 가시라고 하세요

  • 4. ㅅㅅ
    '25.8.21 7:05 PM (218.234.xxx.212)

    ChatGPT의 말:
    헉 ???? 상황이 난감하시겠네요. 정리해드리면 선택지는 이렇습니다:

    LG몰 고객센터에 즉시 문의

    이미 출발 알림이 떴다면 배송사 송장번호가 있을 거예요.

    고객센터나 배송사(보통 CJ, 롯데, 한진 등)에 주소 오기재로 인한 배달지 변경 요청을 해보세요.

    출발 후라도 배송 전 기사님께 연락하면 새 주소로 수정해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배달이 된 경우

    예전 주소 수령인이 받아버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택배사 측에 상황을 설명하고 회수 요청을 먼저 하셔야 해요.

    새 집 사람이 수령 거부를 하면 기사님이 다시 회수해 가시기도 합니다.

    직접 가지는 방법

    이미 ‘배송완료’ 상태인데 기사님도 회수 불가하다면, 직접 방문해서 상황 설명 후 받아오는 수밖에 없어요.

    다만 상대가 거부하거나 폐기했다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1순위는 배송사 기사님에게 전화, 2순위는 LG몰 고객센터입니다.
    택배는 ‘배달 전’이면 변경 가능성이 높고, ‘완료 후’라면 상대 수령인 협조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5. ...
    '25.8.21 7:05 PM (114.200.xxx.129)

    그럴때 그집에가서 미안하다고 택배가 잘못갔다고 해야죠.ㅠㅠ 지금 당장가야죠 .1시간 걸리더라도아니면 택배 기사님 전화 번호도 뜨지 않나요.?? 주소 잘못입력했다고 .. 죄송하다고 하고 아저씨를 내일 위치 정하고 따로 만나던지요

  • 6. ..
    '25.8.21 7:06 PM (211.234.xxx.123)

    저도 그런적 있어요.
    저는 염체불구하고 문 두드려 받아왔어요.
    싼 물건이지만 다행히 옆 동네라 가능했지요.

  • 7. 본인 잘못은
    '25.8.21 7:07 P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이미 배송된거면 택배사에서 못해요.
    수취자가 받았으니 직접 가셔야함

  • 8. 예전주소
    '25.8.21 7:08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배송기사 배정 안내 문자 받고 기사님께
    직접 전화 했어요.
    옆동네라서 다행이었죠

  • 9. ..
    '25.8.21 7:08 PM (182.228.xxx.119)

    이사하고 그런 적 있어요 강아지사료라서 그런지 그대로 있어서 가져왔어요

  • 10. 예전주소
    '25.8.21 7:09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시계였어요..

  • 11. ㅇㅇ
    '25.8.21 7:12 PM (211.235.xxx.33) - 삭제된댓글

    저는 우체국 택배였는데 기사님 통화해서 수거해서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어요. 3천원 더 냈어요.

  • 12. ㅇㅇ
    '25.8.21 7:27 PM (125.179.xxx.132)

    저도 12년전에 이사하고 바로 그런 실수를
    택배기사님께 연락드렸는데
    보내주셨어요
    40-50분 거리인데
    배송비도 됐다 하셔서 ㅜ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라 기도만 했네요

  • 13. 고객센터
    '25.8.21 7:43 PM (175.208.xxx.213)

    나 택배 기사님 번호뜨면 전화해봐야겠네요.
    지금 곤지암 허브라네요.
    별 일이 다 있네요, 참 헤헤

  • 14. ....
    '25.8.21 7:47 PM (182.210.xxx.91) - 삭제된댓글

    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세요.
    몇년전에 7천원인가 배송비 더 내고, 옛날집 택배기사가 배송안하고 새집으로 보내줬어요.

  • 15. 저는
    '25.8.21 8:34 PM (125.189.xxx.41)

    그제 안쓰던 싸이트에서 뭘 주문했더니
    옛 주소로 갔더라구요
    마침 많이 멀지 않아서 가지러 갔어요.
    밖에 고대로 있더라구요.
    흐...ㅎ

  • 16. 옛주소로 간 택배
    '25.8.21 9:26 PM (220.121.xxx.83)

    몇년전 일인데
    미국에 보내려고 문구용품을 주문했는데
    옛주소로 간거에요.
    (회사 사택)
    그래서 누가 사는지 알기에 그 사원에게 전화했더니
    물건을 다 뜯어서 쓰고 있다는거에요.ㅜㅜ
    누가 선물로 보낸거 인줄 알았다고...
    아래 직원인데
    거기에 살고 있던 상사가 누구인 줄 뻔히 알면서.
    그 택배 물건을 집으로 바로 배달된 것도 아니고
    경비실에 맡겨둔 걸 집으로 들어가면서 경비실택배 장부에 자기네 호수 있다고 시키지도 않은 물건 찾아가서
    뜯어쓰는
    그집 안 사람이 제일 이상, 그걸 아이들에게 쓰라고 주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미안해 하지도 않는 그 부하직원도 이상하고 다시 사줄 생각도 않더군요. . 선물 보낼걸 중고로 만들어서, 결국 그냥 쓰라고 했어요.ㅜㅜ
    남의 물건 아무렇지 않게 뜯어쓴 사람은 40대 그 부부. 지금도 이해불가입니다.

  • 17. ditto
    '25.8.21 9:46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이사나가신 분 택배 관련 경험이 있는데 원글님이 직접 나설 수 밖에 없어요 그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해서 사정 얘기해서 거기 연락 좀 해달라 하고, 혹시 캡스 cctv 달린 아파트라면 혹시 잘못 배송된 택배를 그 집이 꿀꺽?한 경우에 영상 확인해서 권리 주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양심적인 분들 만나서 택배 있다고 하면 경비실이나 관리실에 좀 맡겨달라하시고.

  • 18.
    '25.8.22 8:35 AM (182.221.xxx.29)

    저는 전에살던아파트 매수인에게 문자하고 찾아올때 휴지들고 가서 감사하다고 물건받아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576 엄마가 복통, 구토가 심해 병원 가니 장이 유착된 상태라고 입.. 9 답답 2025/08/24 3,787
1734575 내 차 자동차보험 남편이 피보험자일 경우 운전자를 부부한정..... 4 운전경력인정.. 2025/08/24 1,378
1734574 오징어전 제가 하는 방법 17 ..... 2025/08/24 5,042
1734573 딸이 전남친 모친과 친하게 지내요. 40 31세 2025/08/24 10,541
1734572 50대에 잠을 적게 자면 5 2025/08/24 4,659
1734571 맞게 하는지 알고 싶어요. 3 2025/08/24 1,524
1734570 결혼할 사람은 촉이 오죠? 17 2025/08/24 4,625
1734569 공용 세탁기 지저분한가요? 12 밑에 2025/08/24 2,736
1734568 조국 "사면탓 n분의1" 주장과 달리…대통령 .. 25 .. 2025/08/24 4,016
1734567 표고버섯차는 말린표고를 뜨거운물 부어서 먹으면 될까요? 2 .... 2025/08/24 1,648
1734566 러닝할때 티셔츠 어떤거 입나요 2 ㅁㅁㅁ 2025/08/24 1,543
1734565 요즘 사람이름 생각이 잘 ㅠ 3 2025/08/24 1,506
1734564 입에 붙은 주인님 10 전생노비 2025/08/24 2,999
1734563 소개팅을 했는데.. 32 햇살 2025/08/24 6,534
1734562 티파니 클리닝서비스 외국도 유료인가요 이제? 티파니 2025/08/24 1,034
1734561 이사앞두고 남색스퀘어가방 오년동안 사용안한거 버려야겠죠? 바다 2025/08/24 1,169
1734560 175녀 168남 부부 유투브 보는데 3 ake 2025/08/24 3,128
1734559 당근 사기 이런경우도 있습니다. 4 당근사기주의.. 2025/08/24 3,336
1734558 천연 광천수가 아닌 정화수?…프랑스 ‘에비앙’의 배신 3 뉴스 2025/08/24 2,262
1734557 현금 1억으로 미사역 부근 작업실(오피스텔) 매매 7 ... 2025/08/24 2,703
1734556 알뜰폰 요금제 기한이 다 되어 오늘 바꿔야 하는데 추천 좀 해주.. 3 2025/08/24 1,624
1734555 배우 허진씨가 연기를 잘하나요? 20 탤런트 2025/08/24 5,119
1734554 물놀이 가려고 준비완료했는데 못가고 있어요 17 ㄱㄴ 2025/08/24 3,637
1734553 온라인으로 욕실장구입한 후 설치만 해주는 업체 있나요? 2 주니 2025/08/24 1,320
1734552 아이브로우 펜슬 추천해주세요 9 ........ 2025/08/24 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