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라고 자부심 뿜뿜 하며 살았는데
솔직히 평생 전업으로 산 형님, 언니가 부럽네요.
지금까지 직장 생활에 집안일, 아이들 키우는 일까지
항상 너무 바쁘고 여유 없는 삶을 살았어요
오십 넘어서도 여전히.
이젠 힘에 부치네요
이대로 그냥 전업으로 살았으면.....
하지만 곧 다시 일해야합니다
교사라고 자부심 뿜뿜 하며 살았는데
솔직히 평생 전업으로 산 형님, 언니가 부럽네요.
지금까지 직장 생활에 집안일, 아이들 키우는 일까지
항상 너무 바쁘고 여유 없는 삶을 살았어요
오십 넘어서도 여전히.
이젠 힘에 부치네요
이대로 그냥 전업으로 살았으면.....
하지만 곧 다시 일해야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직군이죠 연금수령되면 조기은퇴 고고
좀있으면 퇴직할거 아니예요... 그때까지 참으세요 ...
50대 중후반 교사 명퇴하고 연금으로 세계여행 다니는데 부럽더군요.
교사가 이래서 좋구나..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고 그러잖아요...ㅜㅜ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좀있으면 퇴직할거 아니예요... 그때까지 참으세요 ... 그때쯤되면 연금받으면서 전업하시면 돼죠 .
아이들이 어려서 명퇴 어려워요
정면까지 꽉꽉 채워야 해요
방학이 있으니 좀 낫지 않나요
학교 방학이면 내 애도 방학....TT
울 형님 연금으로 잘 노십니다,
좀 있으면 그리 될것이니 조금만 더 하세요
죄송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고 그러잖아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
이사람 강퇴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미친거 아닌가요
원글이 교사라는 직업군에 대한 얘기를 한것도 아닌데요
저 사교육 하는데 교사 학부모 진상 있어서 싫어하지만
이건 아니죠
인생선배인데요
저도 그래서 50초반에 명퇴했어요
10년지난지금 현직후배들한테
되도록 할수있는데까지 하라고합니다
쉬어보니별거없고 앞으로 쉴날이 창창하네요
젊어서 고생한거 3백씩 받는 연금으로 보상받는다생각합니다
전업주부였던 지인들이 아주 부러워합니다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
ㅡㅡ
옛말에 있어요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
.......
남가르치는게 그렇게 어렵다는 뜻으로
옛말에 있죠
교사 비하하는말 아닙니다
교사하기 힘들다는 비유죠
00님은 저 말 해석을 잘못하시는듯
선생똥은 개도 안먹는단 말은
선생을 하자면 온갖 군상 겪어야해서 속이 썩어문드러져
개도 못먹을 변을 본단 얘기인데
옛말에 있는거랑 지금 이 원글이랑 무슨 상관이에요
원글이 뭐 잘못했어요?
공무원연금 개혁돼서 이제 삼백씩은 안 나와요 150 나오려나요
이에요 재벌 ,연예인들 자식들 유학이며 하고 싶다는 운동이며 다 시켰어도 쟤다 백수들로 부모 매니져놀이에 부모가 재산은 있으니 관리자 명함파고 돌아다님 노는 꼴 못보니 가게 차려주고 그나마 가게를 잘하면 다행인데 말아먹기일쑤에
그러니 전문직이고 뭐고 생계형으로 한평생 돈에 절절거리느니 돈 많이 부모 조부모 만나 하고 싶은거 하며 백수명함이 훨 낫죠 더구나 증여 상속도 받으니ㄷㄷㄷ
솔직히 아빠만 좋아보이더라고요
뭐든 맞벌이가 체력적으로 힘들 나이이죠
저도 일 그만두고 싶어요~~~
오십이래도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 집안일과 병행해서 그런듯
좀만 참자구요!!
저도 그래요. 일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일해요.
이미 모아둔 돈도 굉장히 많은데, 왜 미련스럽게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제가 재태크 대박 난거 몰라서 서민인줄 알아요. 저도 언니, 형님들 다 전업이예요. 나 왜 이러고 살까...
확실하시고 부러운데요^^
이미 은퇴하시는분들은 300만원후반도 받으시는데
지금 40대 선생님은
정년으로 은퇴하시면 얼마나 받게되나요?
150은 말도안될거같은데.
자리든 꽃자리는 없어요. 다 장단점이 있어요.
좋은 면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친구가 부부교사였어요
정년보다 일찍 퇴직을 하고
여행 다니며 즐겁게 살더군요.
연금이 상당한것 같았어요.
선생님 그림자도 안 밟은다 ㅡ는 말은 들었지만
x얘기는 첨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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