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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평가에 대해 강성태씨가 한 말에 대해 질문인데요

...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25-08-21 14:14:05

온라인 교육 업체 공신닷컴의 강성태 대표는 2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사무실에서 진행된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행 수행평가의 문제점에 대해 “미리 외워뒀다가 수업 시간에 작성하는 방식, 즉 ‘기억력 경진 대회’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이른바 ‘팩트 폭행’으로 수험생들에게 독설을 날리던 그가 이번에는 ‘수행평가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을 올려 수행평가 제도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나섰다. 6월 20일 시작된 해당 청원은 한 달 만에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회부 요건을 충족한 5만 3091명의 동의를 달성했다.
(중략)
강 대표는 수행평가를 사교육비 증가의 원인으로도 지목했다. 교육부가 여러 차례 과제형 수행평가를 없애겠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부모나 사교육 업체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교육부는 청원 직후 2학기부터 수행평가는 수업 시간에만 이뤄지게 하고 과제형이나 암기형 수행을 금지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교육부 대책은 놀랍게도 2019년도 개정 때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다”며 “사전에 공지된 수행평가 내용을 준비해야 하는 학생의 부담에는 변화가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중학생들은 수행평가가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진학 전에 선행 학습을 통해 공부를 마치고 가야 한다는 인식이 팽배하다”면서 “수행평가가 사교육을 조장하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강성태씨가 수행평가의 횟수를 지금보다 줄이자고 하신 것에 저도 동의하구요 

 

제 질문은 아직 암기형(집에서 암기해 와서 해내는) 수행평가가 존재하나요? 

어떤 과목이 그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수행평가를 하는 과목들이 암기형을 못하도록 당일 수업 시간에 처음 공개하는 수행평가 주제(평가 방식은 미리 공유하구요)를 제시하도록 교육청에서 학교들을 감독하면 되지 않나요? 

IP : 39.117.xxx.8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샌
    '25.8.21 2:17 PM (118.235.xxx.239)

    어차피 패드 다 나눠주는데
    수업시간중 검색하고 발표하는게 낫지않을지

  • 2. . . .
    '25.8.21 2:20 PM (175.119.xxx.68)

    수행평가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건 맞지만
    수행 도와주는 이 없어요. 혼자 알아서 해요

  • 3. ..
    '25.8.21 3:00 PM (39.118.xxx.199)

    수행때문에 학원 다니는 아이 못봄.(저 경기도 과외교사)
    서울은 그런가요?

  • 4. ....
    '25.8.21 3:42 PM (211.234.xxx.25)

    에휴
    그놈의 대학 입시를 고등학교 내신, 수행으로 뽑으니 이 난리가 나죠
    어떻게 바뀐들 비판 안나올까요
    전면 수능 -> 학생들이 학교 수업시간에 잠만 자고 딴거한다 비판
    내신 반영 -> 학생들 부담 가중되고 사교육 부추긴다 비판

    뭐 어쩔까요

  • 5. ㅋㅋ
    '25.8.21 4:04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동생이 탑 학군지 고등 강사인데요.
    수시가 없고 정시로만 해야 본인들이 고 123 통으로 학교 구분없이 다 정시로 끌고 갈 수 있어서 수시가 유리하답니다.
    수행평가로 사교육 하는 애들보다 내신 학교별 수업하는 애들이 훨씬 많은데 정시만 있으면 반 규모 키우고 돈벌기가 더 쉽다네요.

  • 6. ㅇㅇ
    '25.8.21 4:04 PM (112.146.xxx.207)

    수행 때문에 사교육 조장한다는 말은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수행은 수행, 내신은 내신이에요.

  • 7. ...
    '25.8.21 4:05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동생이 탑 학군지 고등 강사인데요.
    수시가 없고 정시로만 해야 본인들이 고 123 통으로 학교 구분없이 다 정시로 끌고 갈 수 있어서 수익구조상 정시가 유리하답니다.
    수행평가로 사교육 하는 애들보다 내신 학교별 수업하는 애들이 훨씬 많은데 정시만 있으면 반 규모 키우고 돈벌기가 더 쉽다네요.
    탑 학군지는 수행평가 어지간하면 다 잘 줘요.

  • 8. ...
    '25.8.21 4:06 PM (39.7.xxx.16)

    동생이 탑 학군지 고등 강사인데요.
    수시가 없고 정시로만 해야 본인들이 고 123 통으로 학교 구분없이 다 정시로 끌고 갈 수 있어서 수익구조상 정시가 유리하답니다.
    수행평가로 사교육 하는 애들보다 내신 학교별 수업하는 애들이 훨씬 많은데 정시만 있으면 반 규모 키우고 돈벌기가 더 쉽다네요.
    탑 학군지는 수행평가 어지간하면 다 잘 줘요. 수업시간 검색 리포트 쓰기도 하고 쪽지시험도 보고 해요. 발표 많지도 않고요. 진도 나가야죠.

  • 9. 그니깐
    '25.8.21 4:20 PM (59.10.xxx.174)

    수시란 제도가 좌파들이 공부못하는 자기애들 새치기 시키려고 민든 제도라니깐요.
    수행평가 집에서 해오라 하면 누가 써주면 끝이니 어쩔수 없고요.

    저거 말고 500자 들어가는 세특에 들어가는 보고서는 더 가관이에요.
    보고서 써오라 허면 컨설팅회사나 부모(같은 업종이면 최고)가 써주거나 방향 잡아주면 게임 끝이에요.
    자꾸 아는 척 하며 수시 옹호하지들 마시고 유튜브에 잘된 생기부 캐이스 들어 보세요.
    결과물? 공부나 조사만 한게 아니라 결과물이 있어야 한데요. 내가 왜 거기에 관심을 가졌나 하는 아름다운 스토리와 함께요.
    이걸 교사에게 마구 어필해서 교사가 500자 안에 꾸역꾸역 넣어줘야 해요. 아이의 호기심과 미래 발전 가능성까지요.
    교사랑 압학사정관이 완전 돗자리 깔아야 할 법아자요.

    과목별 세특 내용이 고1부터 고3까지 가로로 새로로 스토리가 있어야 한데요.
    여기서 깨달은 걸 여기서 이루고 여기서 실패란 걸 여기서 다시 깨닫고 1락년때 했던 과정을 2학년때 3학년때 더 심화 시키고.
    완전 소설을 써요.

  • 10. 대1맘
    '25.8.21 4:28 PM (39.7.xxx.16)

    세특 소설은 옛날 이야기예요.

  • 11. ㅎㅎ
    '25.8.21 4:30 PM (59.10.xxx.174)

    더 황당한 건 잘된 생기부는 특목고나 자사고, 최소한 과중고만 개설되는 과목을 수강했어야 한데요.
    일반고 아이들을 학교에 따라 손발 잘라 버리는 거고요.

    작년에 이어 올해부터 중경외시이 까지도 특목고 위주로 선잘하고 면접 접접 강화하고 있어요.
    현 고1부터 변별력 없어지니 준비하는 거래요.
    울동네 외고는 제아이 입학할때 경쟁률 1대 1이었는데. ㅎ

    현 정시 비율이 얼마나 되나 모르겠는데 (현재 교사들도 모름)
    저런 식으로 커리 짜 놓고 정시 문제 쉽게 내서 변별력 없애 버리면
    본고사 부활할 겁니다,

  • 12. 솔칙히
    '25.8.21 4:31 PM (39.7.xxx.16)

    요즘 학종도 내신이 갑인데 같은 등급이면 특목고 학생 뽑겠죠.

  • 13. ㅎㅎ
    '25.8.21 4:34 PM (59.10.xxx.174)

    지금 82에 연시엑 오래되고 라때 부르 짓으며 수시 옹호하는 분들은 잘 모르시는데 탐구형 면접형이 준 본고사에요.
    제시문 면접아라고 그 저리에서 제시한 문제 수학 1, 과학 1 풀려보는 것

    차라리 정시나 본고사가 낮지 인생 한방도 아니고 아이들이 저 1문제에 인생 바뀌어야 하는지.
    더 웃긴건 학원이나 컨설팅 업체들이 면접으로 역전 가능하다며 내신 낮아도 넣어보고 면접학원 다니라 하더라고요. ㅎㅎ
    39.7님 동생분도 한번 사업 영역 확장해 보심이

  • 14. 노노노
    '25.8.21 4:35 PM (39.117.xxx.200)

    예전에 너무 수행과제가 부담을 준다고
    집에서 과제로 해오게 하니 교수나 교사 부모를 둔 아이들은
    사교육 학원의 도움을 얻거나 (실제로 몇몇 학원들은 그걸 영업 포인트로 사용)
    엄빠찬스 이용해 쉽게 한다고 말들 많아서
    그 이후에는 집에서 수행과제를 해오게 하던 거 다 금지하고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죠.

    처음엔 집에서 자료를 가져와서 참고해서 수업시간 중 작성하는 방식이었는데
    그마저 입수한 자료에 질적인 차이가 나버리게 되고 자꾸 비교가 되니
    다 없애고 아무 자료 없이 외워서 수행평가 하는 방식으로 진화한 거죠.

    솔까말 이거 누가 시작했는지 진심 모르겠지만 미친 짓이죠.
    학원 핑계 대는데 학군지에서는
    수행평가 때문에 아이들 수면시간이 4시간 못 넘는 거 다반사입니다.
    중간 기말 그 사이사이에 거의 모든 과목 수행평가 해대는데 누가 버티겠어요?

    그렇다고 수행 소홀히 했다간 등급 날라가는데 어떻게 소홀히 합니까?
    당장 윗분 말씀하신 세특 내용 거의 다 수행으로 채워지는 게 현실인데요

  • 15. ㅎㅎ
    '25.8.21 4:36 PM (59.10.xxx.174) - 삭제된댓글

    39.7님, 답답하내요. 당연히 같은 내신이면 특목고 뽑지요,
    누가 같은 내신 가지고 그러나요? 진짜 입시도 모르면서 저런 댓글 달고.
    근데 작년 학종 내신 70프로 컷이 3접대 후반이라고 발표한 추합도 많이 돌은 어느 학과에 일반고 1점대 극초반 아이가 떨어 졌어요. 더 좋은데 갔지만.

  • 16. ㅎㅎ
    '25.8.21 4:44 PM (59.10.xxx.174)

    39.7님, 답답하내요. 당연히 같은 내신이면 특목고 뽑지요,
    누가 같은 내신 가지고 그러나요? 진짜 입시도 모르면서 저런 댓글 달고.
    근데 작년 학종 내신 70프로 컷이 3접대 후반이라고 발표한 추합도 많이 돌은 어느 학과에 일반고 1점대 극초반 아이가 떨어 졌어요. 더 좋은데 갔지만.
    이 동네 극초반은 나오지도 않는 내신이에요. 진짜 내신의 신만 나오는,

  • 17. ㅇㅇ
    '25.8.21 4:53 PM (39.117.xxx.200)

    탑 학군지 수행평가 점수 어지간하면 잘 준다는 소리는 도대체 뭔 소리예요?
    내신에 같은 점수 나오면 안 되니까
    중간 기말 고사 시험 진짜 괴랄하게 내는 것은 물론이고 (동점자 나오는 거 극혐)
    정말 잘 된 수행평가 마저도 어떻게든 흠잡아서
    1점씩 점수 차별화해서 주는 마당에

  • 18. ....
    '25.8.21 6:16 PM (211.234.xxx.25)

    ㅋㅋㅋ 아니 59.10.xxx.174님
    수시가 좌파들이 새치기 하려고 만든 제도에요?
    ----
    수시란 제도가 좌파들이 공부못하는 자기애들 새치기 시키려고 민든 제도라니깐요.
    수행평가 집에서 해오라 하면 누가 써주면 끝이니 어쩔수 없고요.

    저거 말고 500자 들어가는 세특에 들어가는 보고서는 더 가관이에요.
    보고서 써오라 허면 컨설팅회사나 부모(같은 업종이면 최고)가 써주거나 방향 잡아주면 게임 끝이에요.
    ----
    라고 쓰셨는데 강남 3구 선거 끝나면 온통 빨간색인데
    님이 쓴 저건 그 강남 3구 사람들이 대치동가서 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좌파란 말좀 쓰지말아요
    요즘 좌파가 어딨어요.
    국힘에서도 이젠 좌파 갈라치기 안통한다는거 알고 북풍은 쏙 들어가 버렸는데 여태 좌파타령 하는거 보니
    님도 연식이 꽤 됐나봅니다

    아. 일장기가 빨간색이던데
    그말 하시는건가요? 신좌파 친일?

  • 19. ...
    '25.8.21 7:06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수행때문에 학원 다니는 아이 못봄.(저 경기도 과외교사)
    서울은 그런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인데 수행때문에 치여서 학원 못다닌 애는 저희집에 있어요
    일반고에서 가능한 생기부가 아니라는 평을 듣고 메의수시 붙긴 했지만요

  • 20. ㅇㅇ
    '25.8.21 7:27 PM (223.38.xxx.187)

    탑학군지에 대해 헛소리 하시는 분들
    탑 학군지 진짜 와서 얘기하세요.
    수행주간되면 새벽 3시 4시 밤 꼬박 새우는 애들 한 트럭입니다.

  • 21. ㅎㅎ
    '25.8.21 8:12 PM (211.211.xxx.168)

    입시제도도 모르면서 좌파라는 말에만 흥분해서

  • 22. 에휴
    '25.8.21 10:38 PM (124.5.xxx.227)

    탑학군지도 학바학 선생바이선생이에요.

  • 23. 그러니까
    '25.8.21 11:15 PM (223.38.xxx.109)

    수행 심하지 않은 곳 사시면
    그냥 본인 동네는 아니구나 하시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괜히 아는 척하니 이 사단이 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 학종에서 2등급인 애는 붙는데
    1등급인 애는 떨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한 거 아닙니까?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죠

    날밤 새고 고생해서 자료모아 세특에 녹여낸 아이와
    학교에서 편하게 평가 치러서 세특 채운 아이 둘 있는데
    당연히 그 결과가 질적으로도 다른데 누굴 뽑겠어요?

    대학이 등급 같으면 특목고를 뽑는 게 괜히 뽑는 게 아니죠
    비교과가 특목고가 압도적으로 훌륭하기 때문에 뽑는 겁니다.
    일반고에서도 특목고처럼
    비교과 빽빽히 평가에 맞게 완벽하게 채우면
    등급 낮아도 상위권 대학 갑니다.

  • 24. 윗님
    '25.8.22 12:12 AM (211.211.xxx.168)

    자녀가 특목고 다니나 본데
    날밤새고 자료 모아서 세특 쓰면 교사가 장 써 줘야지요.
    500자중 50자나 100자로 축약해서 써야 하는데요.
    그걸 잘 써주는게 특목고입니다,
    일반고는 앞뒤 자르고 제목만 써주고 자기가 하는 활동 다 똑같이 써줘요,

  • 25. ..'
    '25.8.22 7:40 PM (39.7.xxx.213)

    졸업생 퍼포먼스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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