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는 시궁창냄새.
이에 뭐가 끼었는지 쩝쫩 무한 반복
트림 소리와 그 냄새
이 남편 운동 열심히해서 땀 많이 흘려요 매일
이 글 쓰는데 옆에 어떤 장년 남자 방귀 뀌네요.
입에서는 시궁창냄새.
이에 뭐가 끼었는지 쩝쫩 무한 반복
트림 소리와 그 냄새
이 남편 운동 열심히해서 땀 많이 흘려요 매일
이 글 쓰는데 옆에 어떤 장년 남자 방귀 뀌네요.
노인 상대하는일 하는데 여자 노인도 냄새나요. 남자가 비율이 생각보다 아주 약간 높을뿐
울 남편 64새, 아즈버님 66세
둘다 공뭔 연금 받는대 그때랑 비슷해요
늘상 자기 관리 잘해요
태생인듯합니다,
시어머니;가 깔끔하셨어요
여기도 젊은 아들들 안 씻는다고 얼마나 욕하나요
이거 사실 습관이거든요
어려서부터 무조건 씻는거 습관
매일 운동하는데
중고딩 부터 노인들 까지
남자들 제 앞으로 지나가면
그렇더라고요
땜냄새 플러스 특유 호르몬 냄새
과롭
사람나름 관리여부로 갈려요
여름이라 한번 입은옷은 세탁하고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이 더 깨끗하던데요
운동하고 바로 샤워하면 냄새날 틈이 없고요
이 소리는 치실을 제가 들고다니다 ‘답답하겠다‘고 하면서
주는 방향으로 마음 먹었어요
옷은 아침에 세탁된 옷 새로 입었고요.
사람마다 다르더라고요. 매일 운동하고, 하루 두번 샤워하시는 지인분은 항상 좋은 냄새가 나서 신기햇어요. 옷도 자주 세탁하고,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운동해서 그런지 노폐물도 잘 빠지시나, 그런 생각도 했네요. 저도 냄새 좋은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고기류 가공식품 안좋아하고
술 안먹고 생선도 어쩌다 .조금만....
소식에 채식주의 까까운데
냄새 없던데요.
이런글 나오면 꼭 여자도 비슷해요 이런의견 쓰는분들 나와요
남자화장실은 비누가 줄어들질 않는다는데 남자들 위생관념 여자와 차이나게 안좋은거 맞죠
울 남편 제가 진짜 좋다 생각하는게
냄새가 안나요 ㅎㅎ
제가 코가 너무 민감한 스타일이라
냄새에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는데
남편이 체취도 없고 발냄새 제로에
그거 하나는 백점이예요.
씻는거는 그냥 평범한 정도. 하루에 2번 샤워하죠. 출근때 잘때.
남들보다 뭐 더 신경쓰는거 아닌데 타고난 체질이 체취가 강하지 않은듯.
동거인이 냄새가 없어요.
아 근데 몸이 안좋아지면 구취가 좀 생기더라고요.
노인 체취 나잖아요
여자 노인들이라고 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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