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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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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여러분이라면

????????????????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25-08-20 09:45:53

 오랜친구들과 가끔 만나요

시간여유  있을때  만나서 식사도하고

차도 마시고 영화등등 시간을 보내는데

거슬리는부분이 있어요

제가 예민한건지  의견좀 부탁드려요

두사람은 가깝게  살고있고  저는 반대쪽에 살아 만나기로 약속하면 혼자 움직입니다

모임장소에  먼저 도착할 경우가 있는데

혼자 서서기다리다 두사람이 오는걸 보게되는 상황이 있는데요

두사람중 한사람이 저를 먼저 발견하면 꼭  옆사람에게 저기 와 있네 하는 느낌으로  턱을  두번  까딱거립니다

그느낌이 좋아보이면 상관없는데 전 거슬립니다

그리고 또 한사람은 사람을 위아래로 찬찬히 훝어봅니다

몇번 말하고싶었지만 그러려니 하고 말았지만

혼자 조용히 있을때 머리속에 떠올라요

이런제가 예민한 성격인가요?

IP : 121.165.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0 9:48 AM (115.22.xxx.208)

    대체로 보면 손흔들어 반가워하는게 맞는거지 턱으로 사람한테 그런다니 몰상식하네요 전혀 예민하지 않아요 별로 오래갈 관계는 아닌듯

  • 2. ㅇㅇ
    '25.8.20 10:11 AM (1.243.xxx.125)

    턱으로 하는행동 몰상식 한거죠
    방향을 알리는데 턱을 사용하더군요
    위아래 훝어 보는것도 마찬가지죠

  • 3. 둘이 님을
    '25.8.20 10:22 AM (112.167.xxx.92)

    품평하나봄 봤으면 나 왔다고 손을 흔들지 턱으로 사람을 가리키다니 그러니 또 한냔은 님을 위아래 훝어보고 보면 여자 나이불문 젊으나늘그나 3명 모임은 하나가 꼭 하나와 친한척하며 둘이 하나를 은따하는 분위기를 만들

    님이 야 머머이야 손을 흔들면 되지 턱으로 날 가리키고 있냐 몰상식하게 몰랐으면 바꿀던가 알고 하는짓이면 너 나와 싸우자는거야 뭐야 대놓고 말을 한번은 해야죠

  • 4. 친구 아니네요
    '25.8.20 10:52 AM (118.218.xxx.85)

    알던사람이네요
    전에 이웃해 살던사람 그냥 정보라도 얻을까 만나시는건가요?

  • 5. ?????¿
    '25.8.20 12:08 PM (121.165.xxx.132) - 삭제된댓글

    알던사람들 아니고 사십년 다 되가는 친구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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