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길거리 시민들과 하나씩 손잡고 악수하던 모습
카메라에 경호하시는 분들
아 거기 좀 비키시라고 좀 엄하게 말하는게 다 들리고
아무튼 시민들과 격의 없이 악수하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예전에 조 국 교수 인터뷰에서
자신이 울산인가에서 젊어서 교편잡았을때
당시 경남 지역 인권 판결문을 찾아보면
죄다 문재인 변호사 이름이었다고 하네요
이른 아침 길거리 시민들과 하나씩 손잡고 악수하던 모습
카메라에 경호하시는 분들
아 거기 좀 비키시라고 좀 엄하게 말하는게 다 들리고
아무튼 시민들과 격의 없이 악수하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예전에 조 국 교수 인터뷰에서
자신이 울산인가에서 젊어서 교편잡았을때
당시 경남 지역 인권 판결문을 찾아보면
죄다 문재인 변호사 이름이었다고 하네요
두 분다 존경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대통령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한국 현대사에 항상 등장하는 이름
문재인!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립네요. 그때가 제일 맘편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난리였어도요
노통과 함께 인권 변호 하실 때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진정한 인권 변호사시죠
노통과 함께 인권 변호 하실 때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진정한 인권 변호사시죠
청와대 마지막 퇴근 하시는 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근처까지 갈 수도 없었는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시던 아파트 앞 마당에서 대선기간에 수고했던 경호원들에게 축하인사 받고(그분들이 '대통령님 내외분께 경례!' 할 때 아, 진짜 대통령이 됐구나 실감났어요),
찾아온 이웃들과 일일이 인사하고 타임지 표지에 사인도 하고 유모차 탄 아기를 너무 사랑스럽게 내려보던 내외분 표정 등등 아직도 자세히 기억납니다.
그 와중에도 주민들 불편 없도록 낮은 경호, 열린 경호를 주문하던 것도 인상적였어요(청와대 이사 전에 당분간 아파트에서 출퇴근 하심).
드디어 청와대 경호차가 들어와서 앞뒤 차량으로 길다랗게 호위하며 떠날 때 얼마나 벅차고 기뻤던지.
보통은.. 선거때 정치인이 악수를 청하고
선거가 끝나면, 경호상의 문제든 뭐든, 일일이 악수하지 않잖아요.
저도 원글님 쓰신 그런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코로나 상황에서도 하루 하루가 행복했어요
그 많은 언론과 거짓 뉴스와 싸우면서도
자부심이 뿜뿜 국민의 행복을 바라던
그 느낌이 전해져 더 행복했었나 봐요
문대통령님 건강하세요
코로나 때도 물가가 이렇지 않았어, 아...문프 때였지. 했네요.
그때 살던 곳이 잠깐 살던 낯선 동네여서 기억 나거든요.
알콜 쓰레기가 조져놓은 지금과 비교할 게 아니죠...
문대통령 임기 때는 뭔가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었어요. 도덕적 바름과 선의,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시스템, 긍정적, 자부심 이런 단어들이 생각나요.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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