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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건희 덕분에 명품사고 싶은 욕구는 싹 사라졌네요

아이스아메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25-08-18 18:57:48

그냥 허영심 충족시켜주는 거지 그정도 가격 가치는 안되는 그런 물건일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로봇개 회사 회장도 초고가 명품 브랜드 vip라지만 실상은 전직 텐프로 포주출신이고..

결국 중요한건 인간이지.. 저렇게 명품 밝히는게 오히려 더 싼티나고 천박해보인다는걸 그들이 보여준거 같아여.

IP : 118.235.xxx.10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8.18 6:59 PM (112.168.xxx.146)

    텐프로 포주, 새끼마담, 콜걸 들이 거들먹거리면서 차고 들고 다녀서 명품이 아니라 돈자랑하려는 사치품이네 싶고, 저런거 차고다니다 동급취급받을까 겁나네요

  • 2.
    '25.8.18 7:00 PM (106.101.xxx.48)

    살, 능력도 없지만 명품에치중하는것도 아닌거 같아요

  • 3. 푸핫
    '25.8.18 7:02 PM (118.235.xxx.208)

    사고싶을땐 사는거지
    김명신과 뭔 상관?

  • 4. ㅇㅇ
    '25.8.18 7:03 PM (39.7.xxx.226)

    그니깐요
    명품에 환장하는 인간들이 어떤 종류인지 알게되니
    80% 할인해준다해도 갖고싶지가 않네요

  • 5.
    '25.8.18 7:03 PM (58.140.xxx.182)

    맞아요,.

  • 6. 그니까요
    '25.8.18 7:04 PM (223.63.xxx.61)

    고급 브랜드가 그녀 때문에 이미지 추락한 듯

  • 7. ㅇㅇ
    '25.8.18 7:06 PM (59.30.xxx.66)

    디올부터 시작해서

    고급 브랜드가 그녀 때문에 이미지 추락한 듯2222

  • 8. .. ......
    '25.8.18 7:08 P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

    저도요 욕망을 쫓는 사람들의 끝은 저건가 싶고 결정적으로 예뻐보이지가않아요

  • 9. ..
    '25.8.18 7:09 PM (211.234.xxx.201)

    맞습니다...33
    확실히 이미지는 더 나빠진 듯요.

  • 10. ******
    '25.8.18 7:10 PM (211.219.xxx.186)

    쓰레기 가리개용이 되어버린 명품

  • 11. . .....
    '25.8.18 7:12 PM (106.101.xxx.78)

    저도요 욕망을 쫓는 사람들의 끝은 저건가 싶고 결정적으로 이제 예뻐보이지가않아요 누구 얼굴만 떠오르고

  • 12. 그러게요
    '25.8.18 7:13 PM (14.5.xxx.38)

    구매욕구가 싹 사라지네요.

  • 13. ...
    '25.8.18 7:17 PM (118.235.xxx.178)

    정신승리글인가
    현실은 돈 안되서 못사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 14. 좋아요
    '25.8.18 7:23 PM (116.120.xxx.216)

    저도 그렇게 되었네요. 명품은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막쓰는 용도구나. 그렇지않으면 내가 돈있다는걸 알려야 뭔가 이득을 볼 수 있는 사람이거나...

  • 15. ㅋㅋㅋ
    '25.8.18 7:24 PM (42.25.xxx.81) - 삭제된댓글

    세상 제일 웃긴 게
    김건희가 예쁘니 우리가 질투하는 거라는 댓글이요
    ㅋㅋㅋ
    업소녀인가?
    ㅋㅋㅋ

  • 16. ....
    '25.8.18 7:26 PM (58.120.xxx.143)

    쓰레기 가리개용이 되어버린 사치품

  • 17. 상관없이
    '25.8.18 7:2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위시리스트가 있는데 그게 누구에게 잘 보여야 하거나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 내 눈에 예뻐보여서 가지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아무런 영향이 없던데요...
    돈이 없어서 못쓰죠...

  • 18. 본인이
    '25.8.18 7:30 PM (211.235.xxx.166)

    필요하면 사면 되지 누구한테 허락받을 일 있나요?
    어쨌든 그녀 덕분에 참 없어보이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 19. ㅡㅡ
    '25.8.18 7:32 PM (218.155.xxx.132)

    명품 편집매장에서 잠깐 일 했었어요.
    고객의 70%가 술집 애들이예요.
    전직 술집 출신으로 팔자를 고쳤거나.
    10% 연예인, 10% 진짜 부자, 10% 옷에 환장한 패션피플들.
    술집 애들이 영화나 드라마처럼 천박하게 꾸미지 않아요.
    백화점, 고급 레스토랑에서 보면 어느 부잣집 딸일까 싶게 잘하고 다닙니다. 입을 열면 티가 나지만요.
    그런 애들 일년만 보면 내 정신이 허약하지않고 건강한 것에 감사하게 되고 명품에 큰 의미두는 일 없어져요.
    내 능력, 내 멋에 하나 두 개 사는 거야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명품을 둘러서라도 진짜 나를 감춰야 한다면 그건 병이예요.

  • 20. ㄴ명품의 본고장
    '25.8.18 8:44 PM (183.97.xxx.222)

    밀라노의 Montenapoleone (명품가)도 마찬가지예요. 물론 상류층이나 유명 연예인들도 있지만 의외로 러시아나 동유럽의 고급 홍등가(?) 여자들이 주고객이라고 해요. 여기에 아시안들이 꽤 한몫하죠.
    막상 밀라노 현지인들은 큰 로고가 붙어있는 옷이나 가방,모자,선글...이런거 되려 챙피해 하고 그런 명품 로고 붙은 옷이나 악세서리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나폴리 마피아 마누라라고 비웃기마져 해요.
    아주 평범하고 다소 촌스러운 어린 한국 유학생애가 루가방 큰거 들고 다녀봐야 짝퉁인줄 알고 더 더욱 비웃는 분위기죠.
    아실런지 모르겠으나 이탈리아에선 짝퉁 들고 다니다 신고당하면 몇백만원 벌금 물어요.
    그나저나 저 명품광 거니땜에 명품 광고해 주는 꼴인게 아주 국제적 망신입니다.

  • 21. ........
    '25.8.18 9:33 PM (118.235.xxx.54) - 삭제된댓글

    성형, 명품, 사치, 꾸밈비.. 일반 여자들 문화 맞아요?
    어릴 적 일상 생활에서 색조하는 엄마들 없었고 있어도 좋은 시선은 아니었어요.

  • 22. ....
    '25.8.18 10:29 PM (180.71.xxx.15)

    저 현금 많은데 마트에서 티셔츠 삽니다

    가방, 시계, 보석...

    물욕 사라진 지 16년...

    요즘 반클리프 목걸이, 반지, 팔찌, 귀걸이
    눈만 돌리면 보여서
    모임 나갔다 오면
    나도 하나 사?
    했다가
    금 백 만원치도 안 되는 걸 천만원 받는 거
    돈주고 사는게 아까워 안 삽니다

    허세가 지배하는 대한민국

  • 23. Ss
    '25.8.18 10:45 PM (211.218.xxx.216)

    주얼리는 디자인과 기술 브랜드 가치 이미지로 사는 건데 금값만 생각하면 절대 못 사죠
    그럼에도불구하고 코로나 이후 미친 가격인상 마캐팅으로 요새 아주 난리인데 그 허상을 거니가 까발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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