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갔다 오면 개들은 반길텐데 우리집 냥이들은…

dd 조회수 : 2,555
작성일 : 2025-08-18 14:03:12

한 놈은 잔소리하면서 뭐라하고

또 다른 한놈은 무관심 ㅠㅠ

 

하 좀 반겨주라 

오랜만에 봤는데

 

참고로 여행 가기전

냥이들한테 다 설명해줬어요

어디 얼마나 갔다오는지

IP : 124.61.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삐지는것같아요
    '25.8.18 2:04 PM (221.155.xxx.129)

    반기기는 커녕 삐지기만 하던데요. 냥이한테는 뭘 바라면 않돼요.

  • 2. ㅇㅇ
    '25.8.18 2:05 PM (118.46.xxx.24)

    ㅎㅎㅎ 설명하는거 상상하니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 3. 궁금
    '25.8.18 2:06 PM (218.48.xxx.143)

    냥이들 끼리 그냥 두고 여행 다녀와도 되나요?
    강아지들은 애견호텔에 맡기고 가기도 하던데.
    냥이들도 호텔에 맡기나요?

  • 4. ^^
    '25.8.18 2:09 PM (103.43.xxx.124)

    무사히 잘 돌아오셔서 의연한 척 한거라구요!!ㅎㅎㅎ

  • 5. ㅇㅇ
    '25.8.18 2:09 PM (124.61.xxx.19)

    2박3일까진 괜찮고
    넘어가면 사람 불러요
    정 안되면 냥 호텔에 (이건 비추)

  • 6. 궁금
    '25.8.18 2:16 PM (218.48.xxx.143)

    그렇군요.
    자존심이 있지, 어찌 바로 반기겠어요?
    반나절은 모른척 할거 같아요. ㅎㅎㅎ

  • 7.
    '25.8.18 2:16 PM (106.101.xxx.104)

    여행 가기전 캐리어 꺼낼때부터 눈치 채고 방해가 시작됩니다
    올라앉아있거나 들어가있거나
    돌아오면 꽤나 잔소리가 길죠 으에애엥~~
    엄청 반가워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ㅎㅎ

  • 8. 허무한
    '25.8.18 2:22 PM (116.41.xxx.141)

    짝사랑 현타올때네요
    나는 미치게 그리워했는데 너도 그랬겠지
    이러다 집에오면 흥 잔다고 나오지도 않음 ㅠ

  • 9. 이뻐
    '25.8.18 2:30 PM (211.251.xxx.199)

    https://youtube.com/shorts/sIzkVuoFUe0?si=V6azN4UbmFF4XdbJ
    원글님에겐 미안하지만 귀가하는
    주인을 반기는 반려견들


    대신 냥이는 육아를 공동담당해준다네요
    https://youtube.com/shorts/b-YRT9h0xtw?si=5ETrhy4S9xz1_f0w

  • 10. ...
    '25.8.18 2:52 PM (14.42.xxx.34)

    우리집에와서 밥먹는 길냥이. 지는 마음대로 오가고 오고싶지않을 때는 오지않고 어떨 때는 일주일씩이나 안오기도하면서 우리가 하루 이틀 여행 다녀오면 세상 무너진 얼굴로 울고불고하더라고요. 그냥 무조건 지 맘대로에요.

  • 11. 지금
    '25.8.18 3:08 PM (222.106.xxx.184)

    냥이는 오던 말던 아~~~~무 관심이 없어요..ㅡ.ㅡ
    지금은 고양이별로 떠난 첫째냥이는 여행 다녀오면
    엄청 울고 잔소리 하고 그랬는데..
    퇴근할때 계단 발소리 알아듣고 현관 앞으로 냉큼 달려 나오던
    똑똑한 냥이었는데
    지금 둘째는 어쩜 그리 무관심하고 무심한지..ㅋㅋ
    어디 가도 그러거나 말거나 다녀와도 그러거나 말거나...

  • 12. .......
    '25.8.18 3:24 PM (106.101.xxx.78)

    그거 삐져서 그레요. 집비우신거 잘못하신거니 반나절은 비위맞춰주세요ㅋㅋ

  • 13. 여행
    '25.8.18 4:35 PM (121.167.xxx.204)

    열흘쯤 여행 다녀왔더니
    하루 이틀은 제 옆에서 골골 대면서 얼마나 치대던지요
    방가워 반가워 반가워 죽겠다고 난리 난리를 쳐서
    성가시고 짠하고 재미있었어요

  • 14. .....
    '25.8.18 6:02 PM (163.116.xxx.108)

    우리집 냥이들은 반겨요. 근데 걔네들은 누가와도 다 반겨요 ㅋㅋㅋ 낯선 사람 오면 누구인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서로 낯선 사람한테 쓰담 받으려고 경쟁하듯 번팅해요.

  • 15.
    '25.8.18 7:00 PM (223.38.xxx.59)

    울냥이 엄청 반겼는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341 회초밥 먹고 싶은데 요사이 괜찮을까요? 4 질문 2025/08/23 1,195
1743340 늙은부모랑 같이 사는게 모시는거?풉 11 . . . .. 2025/08/23 4,022
1743339 엘베에서 인사 잘하는 애들보면 너무 이뻐요 27 ... 2025/08/23 2,724
1743338 새치커버 뭐 쓰시나요 5 ㅇㅇ 2025/08/23 2,246
1743337 주말 가족들 챙기기 힘드네요 9 ... 2025/08/23 3,020
1743336 알바비 계산 맞나요? 8 ... 2025/08/23 1,401
1743335 李대통령, 한일·한미 정상회담 '3박6일 강행군'.jpg 21 2025/08/23 2,110
1743334 속초에서 사온 설탕범벅 쥐포 4 ... 2025/08/23 3,604
1743333 수술 앞두고 있는 나의 심리는??? 12 아리쏭 2025/08/23 2,668
1743332 Kbs 국악한마당 무속 음악 방송 7 2025/08/23 2,307
1743331 가전제품 1등급 8 . . . 2025/08/23 1,553
1743330 파개장 호박전 삼치데리야끼 줬는데 12 ㅇㅇ 2025/08/23 2,146
1743329 주택정약저축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4 너튜브 2025/08/23 1,654
1743328 늙은 부모랑 같이 사는게 모시는 거 18 ㅁㅈ 2025/08/23 4,859
1743327 김혜경 여사 흰색한복 타령하는 목적이 있었네요 ㅋㅋㅋ 18 ㅇㅇ 2025/08/23 4,389
1743326 토마토씨는 소화가 안되나봐요. 2 ... 2025/08/23 1,278
1743325 우리나라 여성단체들은 왜 조국혁신당의 성비위문제에는 입을 닫고있.. 19 ㅇㅇ 2025/08/23 2,559
174332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새 역사가 시.. 2 ../.. 2025/08/23 948
1743323 대청소 하는데 지겹네요. 9 대청소 2025/08/23 2,779
1743322 티비 사서 벽에 붙이려고 하는데 질문 있어요 2 ㅇㅇ 2025/08/23 1,064
1743321 40대이상 분들 . 알바 뭐 하시고계시나요 8 .. 2025/08/23 3,930
1743320 도미노피자 배달 안되네요 13 .... 2025/08/23 4,396
1743319 평생 치닥거리 노인네들 12 ㅇㅇ 2025/08/23 5,204
1743318 존엄하게 죽을 권리 100분토론 추천해요 5 그러다가 2025/08/23 1,281
1743317 이수혁 배우 출연 드라마 보니 좋아요 9 ........ 2025/08/23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