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시에 잤는데 계곡에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간 27세 성인 직장인 자녀가 집에 안 들어왔네요. 물에는 안 들어가고 고기만 구워먹고 온댔는데 친구들이랑 놀다가 술먹고 친구집에서 자는거겠죠? 외박은 거의 안 하는 앤데..가정교육을 못 받은 애처럼 집에 말도 안 하고..
그냉 냅둬봐요? 들어오면 뭐라고 말하나..야단을 쳐야 하나 성인이니 한마디 딱 하고 멈춰야 하나.. 엄마와 사이는 별로예요.
제가 1시에 잤는데 계곡에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간 27세 성인 직장인 자녀가 집에 안 들어왔네요. 물에는 안 들어가고 고기만 구워먹고 온댔는데 친구들이랑 놀다가 술먹고 친구집에서 자는거겠죠? 외박은 거의 안 하는 앤데..가정교육을 못 받은 애처럼 집에 말도 안 하고..
그냉 냅둬봐요? 들어오면 뭐라고 말하나..야단을 쳐야 하나 성인이니 한마디 딱 하고 멈춰야 하나.. 엄마와 사이는 별로예요.
외박 하더라도
집에 연락은 하고 외박하라고
20대후반 자녀이면....
놔둘거 같아요...
제가 그 나이였을때 생각해보면 ......
외박했다고 부모님께 혼났다면.....허허허허...
당황스러울거 같거든요...
대신 다음엔 아무리 늦어도 톡은 하라고 할거 겉네요
잔 모양인데
덜취했을때 톡이라도 했어야죠
혼내는건 아니라도 말 해야
외박은 괜찮은데 물놀이 간 사람이 연락이 되지 않으면 걱정되니 톡이라도 하라고 말은 할거에요.
부모랑 같이사는데 엄마 기다리니 늦거나 외박하면 연락을 하라고 해야죠
따로살면 안보이니 노터치겠지만 선톡이나 전화는 미리해줘야 노심초사 안하잖아요
고지하고 하라고 하세요
잠은 꼭 집에 와서 자라고 했더니
그 규칙은 잘 지키네요
갑작스런 즉흥적인 외박은 일절 금지
외박할 일은 미리 고지
엄마가 말도 없이 집에 안들아오면 넌 기분이 어떨거같니??
따끔하게 얘기 하세요
저희집 규칙
즉흥적 외박은 NO
계획된 외박은 YES (일행 장소 간단고지)
늦은귀가는 11시이전에 문자 (먼저 주무세요)
허락은 관두고 연락을 했어야죠.
집에서 기다리는 사람 생각은 안하네요.
안 좋으면 말로 하면 싸울수 있으니 문자로 별일 없냐 연락 없이 안와서 걱정된다 라고 보내시고 답 오면 담에는 이럴 경우 꼭 미리 연락해라 라고 하셔요
이런글에 자식 성인이니 놔두라는 댓글 이해안돼요.
저도 애 둘 다 성인이고 각자 독립해서 살기에 어찌살든 관여안하는데, 부모집에 같이 살면 외박 정도는 알려야죠.
부모가 잘못 키웠다 봅니다.
이런게 기본적인 가정교육이죠.
걱정되는게 먼저일텐테..
사건 사고인지 아닌 지 일단 확인 좀…
외박시 연락주는게 당연하고
너무 늦은시간이면
다음부턴 문자라도 남겨 놓으라고 해야죠.
저는 걱정이 많아서 물놀이 사고났나 걱정될거 같아요.
엄마 걱정하는 마음 알리고 걱정 않게 무단외박 하지 말라 하겠어요
아이구 요새 비로 난리인데
계곡을 ?
걱정했다고 톡이라도 해주라 말씀하세요
원래 안그러던 자녀라면 그정도만 말씀하셔ㄷ알아들을겁니다
당연히 부모님께 미리 연락은 했어야죠.
같이 살고 있는데 걱정 할거라고는 생각 안했을까요?
성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생각이 없는거죠.
요즘같이 험한 세상에 남여를 떠나 다 위험하잖아요.
자기 맘대로 하고싶으면 독립이란걸 해야 하는거구요.
혼자살면 이런 잔소리 할일도 들을일도 없을텐데요.
외박 할 일이 있음 톡이라도 보내라고 해야지요
집에서 걱정하지 않게~~
안전때문이라고 설명해주세요. 성인이라도 외박은 미리 가족에게는 간단히 알려달라. 위험한 세상이니.
27살이면 외박은 해도 연락은 줘야죠
늦은 시간이면 카톡이래도 어디서 누구랑 잔다
아무리 20대 후반이라도 문자는 하라고 얘기 할 것 같아요.
엄마가 걱정하니 연락은 꼭 해라.
어디쯤인지 미리 연락하세요
1시까지 자녀가 집에 안들어왔는데 왜 확인전화 안하셨나요?
걱정되서라도 먼저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성인이니. 안전때문이라고 설명해주세요. 성인이라도 외박은 미리 가족에게는 간단히 알려달라. 위험한 세상이니
222222222222.
안전 때문에 집에 못간다면 꼭 행선지 알리고 못간다고 얘기해야합니다 우리집은 아들 딸 불문 다 같았어요
27 살인데
외박했다고 혼낸다니
20 살 넘음 따로 사는게 맞는듯
역시.... 직장 다니면 독립하는 게 맞아요. 아무리 돈 못 모으니 집안일 귀찮니 뭐니 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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