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관문 앞에 누가 신던 신잘을 놓고 갔어요

궁금 조회수 : 4,041
작성일 : 2025-08-15 21:13:10

도대체 이게 무슨일 인가요?

퇴근 후 집에 왔는데 집앞에 택배가 있고 그 위에 누가 신던 흰색 운동화가 놓여있는거에요

 

누가 잘 못 놓고 간건지 일부러? 그런건지

무슨 뜻이 있는걸까요?

처음보는 남의 신발이 집앞에 있으니 기분이 찜찜해요

 

소금 뿌리고 가져다 버려야 겠어요

 

 

 

IP : 39.120.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5 9:15 PM (121.173.xxx.84)

    택배는 제대로 온게 맞나요? 찜찜하네요

  • 2. ...
    '25.8.15 9:16 PM (211.227.xxx.118)

    미친 사람이 다 있네요.
    혹시 모르니 안보이는 구석탱이로 던져버리세요.

  • 3.
    '25.8.15 9:16 PM (39.120.xxx.20)

    택배는 제것이에요

  • 4. ..
    '25.8.15 9:20 PM (115.143.xxx.157)

    저희집도 복도식 아파트
    입구에서 가장 떨어진 복도끝집인데
    받은 택배 위에 재활용 쓰레기가 올려져있어서 놀랐다는..
    누군지는 찾을 수 없었궁ㆍㄷ

  • 5. ㅌㅌ
    '25.8.15 9:38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각종 공포 실화 듣디보니 그거 주술적으로 안 좋은 겁니다

    신발은 버리거나 아파트면 중앙 로비 현관 등에 두세요

  • 6. ㅇㅇ
    '25.8.15 9:39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각종 공포 실화 듣디보니 그거 주술적으로 안 좋은 겁니다

    소금 뿌리고 버리기 좋네요

  • 7. 혹시
    '25.8.15 9:42 PM (118.235.xxx.64)

    치매노인이 신발장?으로 착각하고 올려놓은 것일수도요.
    Cctv확인해보세요.
    누가 맨날 집앞에 쓰레기나 물건을 하도 갖다 놔서 CCTV 달아 확인했더니 나이든 치매 할머니가 그렇게 자기 집 앞에 이것저것 버리고 있었더래요.

  • 8. 그거
    '25.8.15 9:49 PM (116.43.xxx.143) - 삭제된댓글

    그거 미신적으로 안 좋은 걸로 알아요
    그대로 갖다 멀리 쓰레기 버리는 데 버리세요

  • 9.
    '25.8.15 10:00 PM (39.120.xxx.20)

    때마침 굵은 소금리 없 집에 있는 가는소금 뿌리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굵은 소금 사다가 뿌리고 들어 왔어요. 대체 왜 뭐때문에 그럴까요... 기분은 그냥 그래요

  • 10. ,,
    '25.8.15 10:10 PM (118.34.xxx.21)

    어떤 미신인가요? 궁금하네요.
    신발 함부러 버리는거 아니라던데,,
    나쁜기운을 버린걸까요?

  • 11. 햇살
    '25.8.16 1:53 AM (223.39.xxx.165)

    저는 현관문에 누가 아기 양말한짝을 쇼핑백에 넣어 걸어놓고 간 적이 있어요.
    너무 찜찜해서 손 안 대고 며칠 지내는 동안 사라짐.

    그런데 그 즈음 주말 아침에
    처음보는 아주머니가 쌀을 빌려달라고 초인종을 누른적이 있어요.
    근데 와, 문 열어서 얼굴 보는 순간
    무당이다 싶은 얼굴이었어서
    밥 안 해먹는다고 돌려보냈어요.

  • 12. ...
    '25.8.16 8:17 AM (169.211.xxx.2) - 삭제된댓글


    원글남 &댓글 보니 소름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803 셀프염색후 머리감을때 장갑끼나요?? 8 궁금이 2025/08/18 3,359
1730802 못 난 자식! 13 부모 자식관.. 2025/08/18 5,252
1730801 실습 지긋지긋하네요 7 tkghlq.. 2025/08/18 5,690
1730800 짜장매니아의 짜장면 추천 22 짜장면 2025/08/18 5,660
1730799 방금 뉴욕 주작이죠? 20 뉴욕뉴욕 2025/08/18 19,254
1730798 윤상현이 친일파 집안이라네요 20 2025/08/18 6,809
1730797 네이버페이 줍줍 17 ........ 2025/08/18 2,601
1730796 노재헌이 장준하 선생 추모식 참석 4 ..... 2025/08/18 2,983
1730795 한겨레 왜 이러나요. 26 .. 2025/08/18 6,853
1730794 트럼프는 사실상 그냥 러시아 편이네요 7 ........ 2025/08/18 3,407
1730793 엄마한테 어렸을 때 예쁘다는 말 자주 들으셨나요? 32 백설공주 2025/08/18 6,663
1730792 고등학생 저녁 도시락 싸시는 분 계시나요? 13 ..... 2025/08/18 2,874
1730791 노출 심한 사람은 왜 그런 건가요 12 이혼숙려캠프.. 2025/08/18 5,177
1730790 폰에서 통역.번역 어떻게 하는거에요? 음성으로 8 AI폰 2025/08/18 2,863
1730789 러닝하시는분들요 14 ^^ 2025/08/18 3,881
1730788 모임에 싫은 사람이 있으면 12 ㅇㅇ 2025/08/18 4,084
1730787 망신스러워요 13 ... 2025/08/18 5,878
1730786 마포아파트화재원인은 전기스쿠터 충전 38 ㅇㅇ 2025/08/18 16,282
1730785 동서가 태극기집회 따라다니는데요 12 에라이 2025/08/18 5,098
1730784 파인 촌뜨기들 재밌어요. 처음에는 적응이 필요해요. 11 . . 2025/08/17 4,053
1730783 검사들이 저리 김명신을 봐줬던건 이유가 그거예요? 6 ㅇㅇㅇ 2025/08/17 6,907
1730782 한국인의 밥상...우리네 밥상은 빠르게 사리질까요 7 전통 2025/08/17 4,449
1730781 미우새를 봤는데 윤현민 엄마가 좋으네요 4 아웅 2025/08/17 6,172
1730780 드디어 프리다이빙 4 hj 2025/08/17 1,909
1730779 이 노래가 나온 영화 찾아요 6 영화음악 2025/08/17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