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13467.html
위안부 할머니 모금도 횡령하는 것들도 놔주는데요
아니라니깐요!
첫댓은 머리가 뇌텅텅이가 뭐가 잘못인지도
몰라요....
윤미향씨 여기서 댓하지말아요
어쨌건 당신은 아웃이야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70974&page=3
112.169
가짜뉴스 놀아나지 말고 팩트체크하고 사세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같아요
기사 공유해줘서 고맙습니다
윤미향 전 의원이 겪은 일은 전형적인 마녀사냥이었다. 먼저 엄청난 수의 가짜뉴스들이 있었다. '정의연이 하룻밤 술값으로 3300만 원을 썼다'고 했다. 기자들이 공익법인의 회계에 대한 국세청 공시 기준도 모르고 쓴 악의적 오보였다. '아미(BTS 팬클럽)가 기부한 패딩을 특정한 할머니에게만 전달하지 않았다'고 썼다. 당사자에게 확인도 안 한 부실한 오보였다.
처음에는 조선일보와 일부 언론은 '횡령액이 37억 원에 달한다'고 썼다. 하지만 검찰의 기소장에도 그런 내용이 없다는 게 확인되니까 그런 보도들은 슬그머니 사라졌다. 모든 게 이런 식이었다. 그래도 검찰은 윤미향이 수천만 원을 횡령했다고 계속 우겼다. 하지만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윤미향이 거꾸로 정의연에 강연료 등을 1억 이상 기부한 것이 밝혀졌다.
몇천만 원을 횡령하려고 1억 넘게 기부하며 활동한다? 말도 안 되는 억지였다. 검찰은 수십 년간 사용한 영수증을 모두 요구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횡령으로 몰았다. 더구나 윤미향과 정의연 활동가들이 30년 넘게 청춘과 인생을 바쳐서 헌신하는 동안 만원 하나 보탠 적 없는 자들이 바로 그런 식으로 모든 영수증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기막힌 일이었다.
마녀사냥에는 언제나 마녀사냥꾼들의 카르텔이 필요하다. 한국 사회에서 그것은 족벌(주류)언론-정치검찰-우파 정치인-지식인-전문 고발꾼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누군가를 마녀로 지목하고, 악소문을 유포하고, 마녀를 감별하는 떠들썩한 재판을 열고, 마녀를 십자가에 매달고, 돌팔매질을 선동하고, 장작불에 불을 붙이는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한다.
2020년 윤미향 마녀사냥 때 가장 앞장섰던 마녀사냥꾼들로는 국민의힘 의원이던 곽상도가 있었다. 그는 막상 자기 아들이 대장동 업체에서 50억 퇴직금을 받은 것이 드러났지만, 별문제 없이 잘살고 있다. 또 '진보' 지식인이라던 진중권 교수나 김경율 회계사도 있었다. '돈미향', '앵벌이' 들의 자극적 표현으로 신나게 윤미향을 괴롭히던 이들도 지금 잘 살고 있다.
물론 더 큰 몫을 차지한 마녀사냥꾼들은 조선일보등 언론이었다. 조선일보와 SBS 등은 이번에도 윤미향 사면복권을 결사 반대하며 또 다른 마녀사냥의 나팔을 불었다. 그 못지않게 중심에 있었던 것은 윤석열과 정치검찰이었다. 이들은 수사권, 기소권, 영장청구권, 수사 개시와 종결권, 캐비넷의 정보들을 틀어쥐고 기득권 카르텔과 마녀사냥의 중심을 차지했다.
https://vop.co.kr/A00001677190.html
조국 일가 마녀사냥하고 이재명 악마 만들고
퀸거니 거리며 추앙하던 것들이
윤미향 욕하는 짓 또하는거죠.
자국민한테 그랬던 건 그것대로 비판받고
다른 나라에 피해줬던 과오를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라! 이 전범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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