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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아무리 걸쳐도 입을 열면 수준이 드러나요.

.. 조회수 : 2,975
작성일 : 2025-08-15 02:58:03

김건희가 대표적이죠. 

샤넬과 디올 반클리프 목걸이로 아무리 치장을 해도 입을 여는 순간 그 살아온 배경과 교육 수준이 드러납니다. 

성형을 덕지덕지 한 여자들은 일단 품격이 없어요.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오죽하면 자신의 살과 피부에 무얼 넣고 째고 징그럽고 독하고 무섭죠.

 

요즘 남자들 사이트에서 믿고 걸러야하는 여자중 한 명이 네일아트 한 여자, 문신한 여자랍니다. 하물며 내 여자가 손톱에 무슨 짓을 하는것도 싫은거죠. 

 

명품 가방, 보석이 아니여도 청바지에 흰티 에코백을 들고 있어도 품격있는 여자들은 입을 여는 순간 빛이 납니다. 

 

물건으로 나를 증명할 일이 없거든요.  

우리 모두 명품이라고 쓰고 비싼 사치품 따위에 현혹되지 맙시다. 그럴 돈이 있다면 기부를 합시다. 

 

IP : 219.240.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5 3:19 AM (198.244.xxx.34)

    명품이 그 사람의 품격과 수준을 감춰 주거나 커버 해주지 못한다.
    당연하죠.
    겉을 명품으로 치장 했다고 해서 속까지 명품(?) 으로 바뀌지는 못하니까.

    근데 원글님도 명품으로 타인을 눈 속이고 싶어 하는 사람과 다를 바 없어 보여요.
    왜 타인을 겉만 보고 선입견과 편견을 가지세요?
    네일아트를 했든 문신을 했든 그건 그 사람의 취향일 뿐인데 남자들이 걸려야 하는 여자 부류??
    ( 아, 전 네일아트도 안했고 문신도 안했음.ㅋ)

    이렇게 겉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보여지는 것을 중시해서 명품에 목숨 거는 사람도 있는 것임.
    선입견과 편견에서 자유로워지면 훨씬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에요.

  • 2. ..
    '25.8.15 5:40 AM (124.53.xxx.169)

    아이나 그 친구들도 여친이나 배우자감으로
    성형빨 나거나 명품 밝히는 그런것에
    극도로 거부감 있고
    순수함과 자연미를 제일가는 매력으로
    생각하더라고요.

  • 3. ㅡㅡ
    '25.8.15 8:07 A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남자한테 어떻게 보이냐가 뭐 중요한가요
    남녀 떠나 인간으로 봤을때 성형 중독은 아무리 치장해도 저렴해보이는건 팩트구요
    네일은 요즘 화장만큼 일반적인데 너무 꼰대시네요.
    저 역시 50 넘었고 네일 한번 한적 없지만 네일한 여자들 보면 부지런하게 잘 가꾸네 싶던데요?
    문신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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