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남자 스타일은 어떤 여자랑 만나던가요??

Rrff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25-08-14 21:31:24

주변에 덩치크고 상남자라고 할만한 분들이요. 일반화할 순 없지만 대체적으로 어떤 스타일을 만나는지..

. 제 주변의 한경우는 의외로 나이는 동갑에 여성스럽고 마른, 날씬하게 아니고 마른 느낌의 사람을 만나더라고요. 말수적고 잘 웃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건장하고 다부진 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궁금해졌어요..

IP : 49.174.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4 9:44 PM (211.234.xxx.101)

    패션관련 일을 합니다.
    거래처 사장님들 인물 좋고 키180이상인 30대초중반 사장님들이 많은데요, 의외로 인물 보다는 본인들에게 부족한 부분 보완되는 여친들 사귀는거 보면 신기해요.

  • 2. 상남자들이
    '25.8.14 9:48 PM (79.235.xxx.47)

    여성스럽고 청순한 스타일 좋아하던데요.

  • 3. Rrff
    '25.8.14 9:51 PM (49.174.xxx.53)

    211.234님 주변 통계에 귀가 솔깃하네요^^ 본인에게 부족한 부분이라면 성격적인 걸까요? 경제적인 거나 직업적인 걸까요?

  • 4. ..
    '25.8.14 10:02 PM (211.33.xxx.100) - 삭제된댓글

    대화가 잘통하는... 귀여운 스타일...여성..?

  • 5. ..
    '25.8.14 10:31 PM (49.171.xxx.41)

    인물들이 매우 좋은 사장님들 기준으로, 학벌 좋거나 전문직 만나는 분들도 계시고, 조금 우울감이 있는 사장님은 성격이 아주아주 좋은 친구를 만나더라고요.물론 여친도 개인브랜드 진행하면서 뜨는 디자이너로 자리잡고 있어요.
    결혼전제로 만나는 여친들은 인물보다는 끌리는 매력이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 6. 상대적으로
    '25.8.14 10:48 PM (124.53.xxx.169)

    본인에게 없는게 끌리니
    대체로 여성여성하는 같은 여자가 봐도
    여성성이 아주 마노은 여자들의 남편들이
    대부분 외모든 성격이든 상남자 스타일들과 짝이되는걸 많이 봤네요.
    옛부터 그건 별로 변하지 않는거 같아요.

  • 7.
    '25.8.14 10:54 PM (211.234.xxx.176)

    작고 귀여운 여자 만나더군요

  • 8. ..
    '25.8.14 10:55 PM (221.149.xxx.23)

    제가 아주 말랐어요. 남편이 처음 보고 딱 발레하는 여자구나 했었다고.. 하지만 전 공대생 ㅎㅎ

    하여간 남편은 185에 건장한데 항상 말하길 자긴 마르고 바람에 날아갈 것 같은 사람이 좋다고.. 외모는.
    정작 전 성격은 완전 남자에 무심한. 애교 이런 거 없어요. 겉만 여자인.. 남자는 건장한 거랑 무관하게 자기가 꽂히는 포인트가 있대요. 그냥 보는 순간 3초 안에 결정된다고 남자인 남편이 말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2635 감사일기를 써보고 싶어요 3 감사 2025/08/16 1,428
1732634 불행한 결혼 10 지긋지긋 2025/08/16 6,195
1732633 그래도 우리는 3 2025/08/16 1,188
1732632 국힘 김문수 14 .... 2025/08/16 2,793
1732631 저 메추리알, 오징어, 꽈리고추 조림 할거에요 8 ... 2025/08/16 2,079
1732630 요즘 젊은 친구들 말투중에 13 2025/08/16 4,553
1732629 꼴뚜기 젓갈 2 꽃향기 2025/08/16 1,288
1732628 어제 MBC 뉴스데스크는 역대급이네요 7 o o 2025/08/16 7,204
1732627 닌자초퍼 샀어요 6 ㅇㅇ 2025/08/16 3,121
1732626 피부과 관리 1 .. 2025/08/16 1,962
1732625 모락셀라 부스터 아세요?? 13 까칠마눌 2025/08/16 2,119
1732624 사람들이 의외로 저층 좋아하던데요 31 .... 2025/08/16 7,555
1732623 '소년시절의 너'보고있어요 2 ... 2025/08/16 2,097
1732622 한국 세계적으로 완전 매력적! 된 것 맞아요. 27 사실 2025/08/16 7,208
1732621 소화력 떨어지고 배자주 아픈 사람과 결혼말리고싶어요 29 ㅇㅇ 2025/08/16 6,360
1732620 지금이 연휴인거죠? 3 토요일 2025/08/16 2,427
1732619 다낭 노쇼핑 패키지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6 에공 2025/08/16 2,771
1732618 대통령실 기레기의 질문 수준. JPG 5 308동 2025/08/16 3,015
1732617 대상포진 질문이요 4 ... 2025/08/16 1,931
1732616 한국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라네요 16 대세 2025/08/16 6,188
1732615 현직 경찰들이 JMS를 보호하고 있었네요 1 ㅇㅇiii 2025/08/16 3,578
1732614 된장찌개 씁쓸한맛 5 ... 2025/08/16 2,307
1732613 미국 아파트 살림살이 34 엄마 2025/08/16 6,846
1732612 초등아이가 살짝 쉰 미역국을 한그릇 먹었어요. 23 도와주세요 2025/08/16 4,676
1732611 오늘 아파트에서 주민이 자살을 74 .. 2025/08/16 3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