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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이초 학부모입니다 ㅠ (퍼온글)

ㅇ .ㅇ 조회수 : 18,642
작성일 : 2025-08-14 20:54:34

https://naver.me/FJI6o467

 당시 서이초 학부모의 담담하고 소상한 글입니다.

보시고 동참부탁드릴께요

IP : 218.154.xxx.14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사건
    '25.8.14 8:59 PM (116.120.xxx.216)

    참 애매모호하게 끝났지요. 다시 재수사했음 좋겠어요

  • 2. ..
    '25.8.14 9:01 PM (121.130.xxx.26)

    청원동의 100명이 이미 차서 동의가 안되네요. 억울한 죽음앞에서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3. 이것도 밝혀
    '25.8.14 9:02 PM (119.71.xxx.160)

    지겠네요. 기다려봅니다

  • 4. 읽고
    '25.8.14 9:05 PM (121.168.xxx.246)

    서명하려하니 100명이 채워졌네요.
    이건 정말 재수사가 필요한 사건이라 봅니다.

  • 5. ㅁㅁ
    '25.8.14 9:11 PM (140.248.xxx.2)

    포렌식한다고 가져가서 삭제도 해버리네요 헐

  • 6. 괴상하네요
    '25.8.14 9:11 PM (211.211.xxx.168)

    그때 그냥 무혐의로 끝난 거에요?
    경찰이 더하네요. 높은 사람도 아니었는데 저리 조직적으로 덮어 주다니,

  • 7. 누군지
    '25.8.14 9:19 PM (79.235.xxx.47)

    저 애들 부모 누군지 꼭 밝혀져야 해요.

  • 8. ..
    '25.8.14 9:31 PM (115.143.xxx.157)

    경찰이 포렌식 가져가서 반학부모 폰에 있던 카톡삭제한거진짜면 소름인데요.

    진짜 가해학부모가 경찰청 포렌식 담당자인가?

  • 9. ditto
    '25.8.14 9:39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혹시나 해서 저도 클릭해 봤더니 100명 채워졌네요 ..
    맞아요 서이초 사건도 있었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순식간에 다 잊혀져 버렸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재수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10. ..
    '25.8.14 9:47 PM (118.219.xxx.162)

    분당인가?에서도 학폭 사건 있었잖아요.
    가해자가 김거니라인 어떤 남자 딸인지. 그랬는데 유야무야 넘어갔던 사건도 꼭 다시 파헤쳐지길.

  • 11. 여기서도
    '25.8.14 9:56 PM (112.169.xxx.252)

    웟님여기서도 김거니 거론하고싶나요
    너무사랑하지말기

  • 12. ,...
    '25.8.14 10:07 PM (218.237.xxx.79)

    꼭 진실규명 되었으면 합니다

  • 13. 영통
    '25.8.14 10:15 PM (106.101.xxx.90)

    서초동
    법조계 집안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느 집안 딸 며느리인지 꼭 밝혀지길

  • 14. ㅡㅡ
    '25.8.14 10:27 P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15. ㅡㅡ
    '25.8.14 10:28 PM (121.166.xxx.4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카페도 가입했어요.

  • 16. 쓸개코
    '25.8.14 10:30 PM (175.194.xxx.121)

    이미 동의 100%라 참여못했어요.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나쁜것들..

  • 17. 진짜
    '25.8.14 10:38 PM (124.63.xxx.159)

    이상하다했잖아요
    이렇게 신상안털리는거 처음봤어요

  • 18. ...
    '25.8.14 10:52 PM (220.71.xxx.253)

    너무 이상했습니다.
    꼭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19. 나옹
    '25.8.14 10:58 PM (124.111.xxx.163)

    반드시 밝혀지길 바랍니다.

  • 20. 저 글 쓴 분
    '25.8.14 11:13 PM (79.235.xxx.47)

    배운 분이시네요.

    폰 제출 전에 다 증거 남겨서
    이젠 빼박 경찰청 가해자 부모 딱 걸렸네요.

    썩렬이때 증거 제출했으면 다 묻혔을텐데
    이젠 새로운 세상이니 공정한 수사가 가능하겠죠.

    자식들 키우면서
    저 가해자 학부모들은
    세상 무서운걸 몰랐겠지..

    이제 업보빔 다 맞아서 폭망하길.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애3끼들 싹수가 노랗죠.

  • 21. 진실
    '25.8.14 11:13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꼭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22. 기억흐릿하지만
    '25.8.15 12:49 AM (211.235.xxx.39)

    읽은기억 좀 정확치 않지만 제 기억으로는
    가해자 학부모 부부 경찰로 알고 있고. 엄마쪽이 포렌식 담당 경찰... 아빠도 처음엔 경찰그쪽 아니었으나 나중에 결국 됐다던가 그 부부의 부모가 높은 자리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엄마 얼굴은 커리어우먼특집 이라면서 얼굴 직업 다 나온채로 무슨 잡지인가에 실린적이 있습니다
    서이초사건 뒤 인터넷에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진 모르겠습니다

  • 23. ㅇㅇ
    '25.8.15 12:53 AM (211.235.xxx.39)

    지난달 발생한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극단적 선택 사건에 대해 얼마 전 경찰은 “가해자 학부모의 범죄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해자 학부모의 직업이나 배후 등에 높은 관심을 가졌다. 이후 일주일 뒤, 진짜 정체가 밝혀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2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서이초 교사 사건과 관련한 소위 ‘연필사건’ 가해 학생 학부모가 경찰과 검찰 수사관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해 학생 어머니는 현직 경찰 간부이며, 아버지는 검찰 수사관이다.

    ​유족 측 법률대리인 문유진 변호사는 이 같이 알리며 “연필 사건 당일인 지난달 12일 해당 학부모와 숨진 교사가 두 차례 통화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필 사건’은 고인의 학급에서 한 학생이 자신의 가방을 연필로 찌르려는 상대 학생을 막으려다가 이마에 상처를 입은 일이다. 고인은 해당 사건으로 지속적인 학부모 민원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24. ㅇㅇ
    '25.8.15 12:54 AM (211.235.xxx.39)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데에 해당 학부모 측의 입김이 들어갔을 것이라 추측하며 분노하고 있다.

    이들은 “어쩐지 수사 진행 속도가 더디었다 했더니”, “단순한 사건이 아니었네”, “경찰과 검찰 수사관이 쌍으로 괴롭히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대단한 집안이라 아직도 입 닫고 있나 했더니만 제집 식구였네”, “저 부부 해임하고 경찰과 검찰도 책임져라” 등 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 25. 가해학생 부모
    '25.8.15 1:12 AM (79.235.xxx.47)

    둘다 경찰.

    https://m.segye.com/view/20230823507676

  • 26. 235235
    '25.8.15 3:58 AM (218.144.xxx.2)

    저장. 서이초 청원. 청원주소 들어갔더니 현재 잠시 보류중이에요, 100명이 공개에 동의를 해서 그렇데요. 완전 공개되면 다시 들어가서 청원동의 해야지...

  • 27. 235235
    '25.8.15 4:00 AM (218.144.xxx.2)

    대단한 집안일것도 없는 그냥 제집 식구 감싸기 였네요... 고인이 된 선생님의 억울함 풀어드려야죠.. 대통령도 무기징역인데 지깟게 뭐라고... 저 자들에게도 법 앞의 평등 보여줘야죠.

  • 28. ...
    '25.8.15 6:44 AM (39.7.xxx.241) - 삭제된댓글

    경찰, 서이초 교사 사건 수사 종결…"학부모 갑질 정황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33391?sid=102

    2023년에 경찰 수사 종결됐네요

  • 29. ..
    '25.8.15 8:13 AM (39.123.xxx.114)

    정권이 바뀌었으니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 30. ww
    '25.8.15 8:35 AM (115.41.xxx.13)

    그 당시 너무 슬픈 사건이었어요
    선생님 나이가 우리딸 나이대
    사회 초년생이 온갖 민원의 압박에 시달리며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도 안돼요
    30년차 직딩 인데도 작은 민원 하나만 들어와도
    힘들어서 그만 둬야되나 이생각 저생각 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 꼭 재수사 해서 진실이
    밝혀지고 벌 받을사람 벌 받자

  • 31. ..
    '25.8.15 9:26 AM (118.176.xxx.242)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 32. 엥?
    '25.8.15 10:23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포렌식을 맡겼는데 대화가 삭제되었다구요?

  • 33. 재수사
    '25.8.15 10:37 AM (106.102.xxx.249)

    꼭 진실이 밝혀지기를

  • 34. ㅇㅇ
    '25.8.15 10:55 AM (1.240.xxx.39)

    가해자의 부모들이 얼마나 대단한 집안이길래
    경찰이 보호를 넘어서 진실을 조작하는거 까지 도와주는건가요?
    참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 35. 미친
    '25.8.15 11:23 AM (59.13.xxx.164)

    저런 인간들이 경찰 검찰에 있으니 수사가 제대로 될수가 있나.
    젊고 훌륭한 선생님이 그런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던게 너무 안타낍네요
    앞으로 선생들은 인성검사해서 못됐고 지밖에 모르고 멘탈 지존인 사이코들로 뽑아야..이런일이 안일어나려나;;;

  • 36. 뒤늦게
    '25.8.15 12:48 PM (124.216.xxx.79)

    동참하려니 100명이 넘었다고 제한이되어 하지 못했어요.
    진정한 참스승이셨고, 원글 어머님도 훌륭하십니다.
    모두가 정의를 숨기려는자들에게 목소리를 내실수 있다는 용기가 존경스럽네요.

  • 37. 부모 조부모
    '25.8.15 1:11 PM (122.44.xxx.103)

    서이초 가해학부모.. 현직경찰간부(포렌식담당) ,검찰수사관
    그 부모의 부모가 힘깨나 쓰는 위치

  • 38. 유니스
    '25.8.15 1:23 PM (211.234.xxx.85)

    ㅠㅠ 교사로서도 넘 안타깝고,
    이제 스물 넷, 사회초년생을 민원 괴롭힘으로 돌아올 수 없게 만들어도 경찰이 덥을 수 있다는 게
    믿기 어렵기도 하고..
    아무도 처벌 받지 않은 일이지만, 분명 그 선생님은 어떤 사유로 잘못되었는데.
    저 글에서 특정된 조사관이야말로 철저히 감찰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닐지.

  • 39. 이런
    '25.8.15 4:26 PM (223.39.xxx.96)

    젊은 엄마들이 있어 세상이 공정해질겁니다
    어려운 결정에 존경해요
    꼭 진실이 밝혀져 세상이 따뜻해질 꺼예요

  • 40. 분노를
    '25.8.15 6:27 PM (58.29.xxx.213)

    금할 수 없습니다
    왜 세상은 정의를 향해 가지 못하는지 ㅠㅜ
    루리 계란으로 바위를 깨봅시다.
    청원 열리면 다시 동의해요

  • 41. 가슴 아파
    '25.8.15 6:32 PM (175.120.xxx.100)

    ㅠㅠㅠㅠ
    비틀리고 삐뚤어진 것들이 제자리를 잡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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