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이 최고인 이유

o o 조회수 : 8,661
작성일 : 2025-08-14 18:28:01

퇴근한 아빠 맞이 하는 딸내미

 https://www.youtube.com/shorts/6AXUq4Q6qj0

IP : 210.105.xxx.18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4 6:28 PM (118.235.xxx.76)

    비교 그만요........

  • 2. ㅇㅇ
    '25.8.14 6:29 PM (125.129.xxx.5)

    같이 받아주는 아빠가 최고네요. 저 딸은 이제 초등학교 5학년만 되면 안 나옴ㅎㅎ

  • 3. 유쾌한
    '25.8.14 6:30 PM (113.199.xxx.67)

    부녀네요 ㅎㅎㅎ

  • 4. ㅋㅋㅋ
    '25.8.14 6:31 PM (49.161.xxx.218)

    우리손녀딸도 아빠 퇴근하면 오도방정 ㅋ
    아빠가 예뻐죽어요

  • 5. ㅋㅋㅋ
    '25.8.14 6:31 PM (49.161.xxx.218)

    우리손녀는 5학년인데도 그래요

  • 6. ^^
    '25.8.14 6:32 PM (125.178.xxx.170)

    저런 딸들이 나이 먹어도
    아빠한테 애교 떨고 그러겠죠?

    근데 정말 성향이 있어요.
    애아빠가 외동딸한테 그리 잘 해주는데
    애교가 1도 없어요.

  • 7. ..
    '25.8.14 6:34 PM (1.233.xxx.223)

    다른 영상도 있는데
    저집은 아빠가 더 오도방정이에여 ㅎㅎ

  • 8. 00
    '25.8.14 6:36 PM (175.192.xxx.113)

    귀엽다~
    아빠가 최욱인줄..
    자세히보니 아니네요^^
    욱아 미안~~

  • 9. 아빠가
    '25.8.14 6:37 PM (211.206.xxx.180)

    최고네요. 아빠 기질 닮고 그렇게 육아해서 밝겠지만.

  • 10. ..
    '25.8.14 6:42 PM (118.235.xxx.135)

    딸이 효녀네요 (칭찬)
    아들이 효자네요( 쌍욕)

  • 11. ,,,,,
    '25.8.14 6:43 PM (110.13.xxx.200)

    윗님.. ㅋㅋ 촌철살인...

  • 12. 핑크
    '25.8.14 6:46 PM (124.50.xxx.142)

    윗님..ㅋㅋ촌철살인...2

  • 13. 극혐
    '25.8.14 6:47 PM (175.196.xxx.65)

    난 이런글들 별로 ..
    남성성과 여성성이 엄연히 다른데 ..
    아들들도 멋진 반응 많습니당

  • 14. 이런
    '25.8.14 6:51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반응으로 딸이 최고라기엔
    아들들도 이런 애들 많아서요
    적어도 딸이 노후에 간병해주고
    생활비대주고 비서처럼 다 케어해주니깐
    딸이 최고인거죠
    물론 저런 딸이 있다면 최고라구요 ㅎㅎㅎ

  • 15. 딸쌍둥이
    '25.8.14 6:52 PM (211.213.xxx.201)

    둘이 성향 ㆍ성격 완전 딴판입니다
    저건 성별문제라기엔 ᆢᆢ

  • 16. ...
    '25.8.14 6:52 PM (115.138.xxx.39)

    저래봤자 커서 결혼시키고 재산줄때는 딸은 출가외인
    시가에서나 받아라
    돈한푼 못받고 시집간 딸은 시가 갑질에 공황장애
    너무 흔한 대한민국 스토리

  • 17. ..
    '25.8.14 6:53 PM (112.145.xxx.43)

    아빠가 대단하시네요 딸과의 교감이 잘 이루어지는 행복한 가정입니다

  • 18. ..
    '25.8.14 6:56 PM (1.235.xxx.154)

    절대 딸이 최고 아닙니다
    효도하고 부모맘 알아주는 자식이 있어요
    아주 드물게

  • 19. ...
    '25.8.14 6:59 PM (222.112.xxx.158)

    재산줄땐 아들.아들만....

  • 20. 서른일곱
    '25.8.14 7:01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서른일곱살된 우리아들 돌도 안되 앙앙앙 기어다닐때
    자동차가 다니는길옆 단독에 살았고 당시 남편이 오토바이를 타고 출퇴근 했는데
    즈이아빠 오토바이소리를 기막히게도 알아듣고
    현관문앞에 엎드려 아빠 빨리 들어오라고 바닥을 뚜드려 댔드랬어요^^
    차도 오토바이도 많이 지나다는데 어떻게 아빠 오토바이소리는
    용케 아는건지 참 신기한일이예요

  • 21. 재산줄땐
    '25.8.14 7:02 PM (118.235.xxx.28)

    아들만줘도 되니 딸이 더 최고죠 노후간병하고 재산 안줘도 효도하니
    가성비짱 살림밑천

  • 22. ...
    '25.8.14 7:08 PM (210.126.xxx.42)

    아빠도 딸도 예쁘네요 그런데......사춘기 오고 대학 가서도 관계 유지되면 인정요 ㅋ

  • 23. 저 아빠는
    '25.8.14 7:26 PM (112.162.xxx.38)

    유지 될것 같아요 아빠 좋네요 맞춰주고

  • 24. ...
    '25.8.14 7:38 PM (39.125.xxx.94)

    저 아빠 성향이 장난을 좋아하는 거라
    아들이어도 마찬가지였을 거 같네요

    저런 걸로 딸 좋다하긴 무리죠

  • 25. ㅋ~귀욤
    '25.8.14 7:43 PM (218.48.xxx.143)

    파워 E딸 너무 이쁘네요.
    행복한 가족이네요.

  • 26. 26딸
    '25.8.14 7:46 PM (175.123.xxx.145)

    교사인데 월급받는 날
    아빠랑 저러고 놀아요 ㅎ
    월급날
    엄마아빠랑 맛있는거 먹는 재미로 돈번다고 합니다

  • 27. ㅎㅎ
    '25.8.14 11:23 PM (121.133.xxx.61)

    백명 중 한명 있을까말까한 딸
    대부분 딸들은 아빠 귀가해도 지 방에서 안나오는 싸가지들

  • 28. ,,,,,
    '25.8.14 11:29 PM (110.13.xxx.200)

    윗님.. 팩폭. ㅋㅋ

  • 29. 111
    '25.8.14 11:43 PM (14.63.xxx.60)

    저렇게 살갑지는 않아도 아빠 좋아해요. 대학생인데도 여행갈때 자기 안끼워가면 안되고 아빠랑 수영장에서 놀고 저보고 사진찍으라고 해요
    근데 그게 어릴때부터 아빠가 딸을 엄청 예뻐하고 서로 교감이 계속 있어서 그런거죠.
    물론 사춘기땐 눈빛이 달라지며 안놀더라구요 ㅋㅋㅋㅋ

  • 30. ......
    '25.8.15 6:17 PM (218.147.xxx.4)

    제 딸은 이 더운데 재수중인데도 집에 들어오면서 저렇게 아빠 찾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아빠가 이뻐 죽어요
    결혼하면 가만 안 둔다는둥 둘이 생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018 인덕션 쓰시는 분들 팁 좀 주세요! 9 ... 2025/08/15 2,345
1741017 상록수 듣는데 눈물 나네요 8 눈물이 2025/08/15 1,811
1741016 (펌) 위조신분증으로 농협에서 비대면 대출사고 4 2025/08/15 2,409
1741015 자랑스럽네요. 7 2025/08/15 2,157
1741014 어제 노각 장아찌 했는데 노각 추가해도 될까요? 1 주니 2025/08/15 961
1741013 엘레*라는 제품 종로에 가면 좀 싸게 살 수 있을까요? 4 질유산균 2025/08/15 1,256
1741012 대통령 경축사 끝나고 박수를 제일 길게 12 찐사랑 2025/08/15 5,441
1741011 유경촌신부님 ㅜㅜ 8 ㄱㄴ 2025/08/15 3,006
1741010 호텔 휘트니스 회원권 워커힐비스타 vs 그랜드하얏트 7 ... 2025/08/15 1,494
1741009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원주 토스카) 2 오페라덕후 .. 2025/08/15 1,187
1741008 일본 북한 역사 대통령 연설 쎄네요 8 그러다가 2025/08/15 2,552
1741007 윤수괴가 대통이었다면 지금 자유타령 하고있겠죠 10 2025/08/15 1,461
1741006 '광복절 특사' 윤미향 "위안부 방향 되어준 할머니들 .. 22 .. 2025/08/15 3,639
1741005 물걸레청소기 안쓰시는분들 걸레청소 어찌하시나요? 6 지혜 2025/08/15 1,998
1741004 챗지피티와 대화를 더 오래하고싶으면 유료결제밖에 방법이 없나.. 6 잘될꺼야! 2025/08/15 1,690
1741003 815를 건국절이라고 하는 놈들도 금융치료가 필요해요. 1 .. 2025/08/15 1,085
1741002 윤석열 요즘 조용하네요 6 2025/08/15 2,522
1741001 익명이라 말하자면 40대 직장맘인데 술값으로 월 백은 써요 24 ㅎㅎ 2025/08/15 5,910
1741000 역류성 식도염 껌씹으면 좀 덜하네요 5 000 2025/08/15 2,019
1740999 서대문 연희동 살기좋은가요 7 이사가야함 2025/08/15 2,904
1740998 휴일 빛의 전시_워커힐 추천해요. 5 2025/08/15 1,860
1740997 광복절 경축식을 17 ... 2025/08/15 3,029
1740996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고발 검새 도망가네요 6 2025/08/15 2,786
1740995 으악...잡채에 식초넣었어요 24 잡채 2025/08/15 3,743
1740994 약먹고 부작용이 나타나면 복용을 멈춰야하나요 6 두드러기 2025/08/15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