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세상 착해보이고 그럴지 몰라도 집에서 어린 자식한테 냉탕 온탕 오가며 화풀더군요
그러면서 자식 만큼 나에게 온전한 사랑을 준 존재가 없다고 막 글썽 거리던데
저희 엄마도 반쯤 그랬던지라 정말 너무 싫더라고요
어린 자식이 의지할 곳이 부모밖에 없으니 밀어내도 또 와서 엄마 얼굴 기색을 살피는 건데 인생 처음 특별 대우 받아서 너무 좋다면서 그걸 보답을 해줘야지 자식한테 자기 부모한테 못 받은 사랑과 관용을 바라더라고요
밖에서는 세상 착해보이고 그럴지 몰라도 집에서 어린 자식한테 냉탕 온탕 오가며 화풀더군요
그러면서 자식 만큼 나에게 온전한 사랑을 준 존재가 없다고 막 글썽 거리던데
저희 엄마도 반쯤 그랬던지라 정말 너무 싫더라고요
어린 자식이 의지할 곳이 부모밖에 없으니 밀어내도 또 와서 엄마 얼굴 기색을 살피는 건데 인생 처음 특별 대우 받아서 너무 좋다면서 그걸 보답을 해줘야지 자식한테 자기 부모한테 못 받은 사랑과 관용을 바라더라고요
부모도 힘들고 고달퍼요.
자식들은 왜 부모한테 완벽한 사랑을 바라는지.
(사춘기 아이와 전쟁 진행중인 입장입니다)
에휴.. 모두가 다 부모될 자격은 없는데..
자기 능력 생각없이 막 낳아서..
그 얘기랑 제가 쓴 얘긴 다른 얘긴데요
49님 지금 힘드신 건 알겠는데 제가 쓴 얘기랑 다른 얘긴데요
자식에게 화풀이 하는 것보다 더 심한 건
남편 휘두르는 수단으로 애 때리는 거요
남편이 자기 요구 안 들어주면 자식 때려서 남편이 결국 자기 요구 들어주게 만드는 게 최악 같아요
남편이 들어줄 때까지 자식 때리고 괴롭히는 거죠
나르시시스트라 그런 거였네요
그 방법으로 시부모도 조종하고요
자식에게 화풀이 하는 것보다 더 심한 건
남편 휘두르는 수단으로 애 때리는 거요
남편이 자기 요구 안 들어주면 자식 때리고 괴롭혀서 남편이 결국 자기 요구 들어주게 만드는 게 최악 같아요
남편이 들어줄 때까지 자식 때리고 괴롭히는 거죠
나르시시스트라 그런 거였네요
그 방법으로 시부모도 조종하고요
맞아요 보통 하나만 하지 않죠 .....
애들이라고 오냐오냐 키우는 것도 안 된다 생각하지만
가정 내에서 부모가 어린 애들 잡도리하는 건.. 정기적으로 감시(?)라도 했음 좋겠어요ㅜㅜ 어린 애들은 한 집에서만 살아봤으니 그게 보통인줄 알텐데.
자식 키워보니 어떻게 자식한테 화풀이를 하는지
보기만해도 짠하고 아까운 자식을요
자식 키워보니 어떻게 자식한테 화풀이를 하는지
보기만해도 짠하고 아까운 자식을요
잘때 보면 얼마나 짠한데요
가정주부 지인이 자식 4명인데
경제력 전혀없고 불성실하고 알콜중독도
남편과 못헤어지고 애들한테 사소한 일로 갑자기 때리고 폭언하고 폭군이에요
서울 명문대 나온 기초수급자인데
반대하는 결혼해서 신혼때부터 겁나게 싸우더니
애는 4명 낳고
교회에선 멀쩡해요
남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해 이악물고 본성 감추고
살아요 가족에게는 폭언과
극도로 히스테리부리고
애들아빠는 술주정에 빚도 많고
육아, 가정살림 일절 안도와주는
허풍많은 경상도 남자.
그애들한테 제가 용돈주고
필요한 가방이나 화장품 원하는
물건사주고 옷사주고 그래요...
가정주부 지인이 자식 4명인데
경제력 전혀없고 불성실하고 집에서 오줌싸고 차안에서 오줌싸는 알콜중독 심한남편과 못헤어지고 애들한테 사소한 일로 갑자기 때리고 폭언하고 폭군이에요
서울 명문대 나온 기초수급자인데
반대하는 결혼해서 신혼때부터 겁나게 싸우더니
애는 4명 낳고
교회에선 멀쩡해요
남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해 이악물고 본성 감추고
살아요 가족에게는 폭언과
극도로 히스테리부리고
애들아빠는 술주정에 빚도 많고
육아, 가정살림 일절 안도와주는
허풍많은 경상도 남자.
그애들한테 제가 용돈주고
필요한 가방이나 화장품 원하는
물건사주고 옷사주고 그래요...
애들이 술먹고 주정하는 아빠 소변실수한거 치운대요
가정주부 지인이 자식 4명인데
경제력 전혀없고 불성실하고 집에서 오줌싸고 차안에서 오줌싸는 알콜중독 심한남편과
돈벌기 무섭고 혼자시는게 두렵다고 20년간
못헤어지고 애들한테 사소한 일로 갑자기 마구때리고 폭언하고 감정기복 심한 폭군엄마에요
서울 유명 명문대 나왔지만
기초수급자 다자녀가정이에요
반대하는 결혼해서 신혼때부터 겁나게 싸우더니
자식은 줄줄이 4명 낳고
교회, 지인들에게는 멀쩡해보이려 노력해요
남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이악물고 본성 감추고
살아요 가족에게는 폭언과
극도로 히스테리부리고
애들아빠는 술주정에 빚도 많고
육아, 가정살림 일절 안도와주는
허풍많은 경상도 남자.
그애들한테 제가 용돈도 주고
필요한 가방이나 화장품 원하는
물건 사주고 신발 옷사주고 그래요...
불쌍하고 짠해요
술먹고 주정하는 아빠 소변실수한거
애들이 치운대요 엄마를 위해서..
10대 애들이 철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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