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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병원가면 불친절하는느낌..

111 조회수 : 4,804
작성일 : 2025-08-14 12:46:02

의료계에 무슨일 있나요?

제가 소화기내과, 치과.안과. 정형외과를 갔는데

예전엔 친절하던 의사들도 다들 냉냉한 느낌이에요...

남편도 폐렴 추적진효하러 발산역에 병원갔는데 젊은의사가 너무 싸가지 없게 대하더래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IP : 124.49.xxx.18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사가
    '25.8.14 12:46 PM (221.161.xxx.2)

    잘되겠죠 .

  • 2. ...
    '25.8.14 12:49 PM (211.178.xxx.17)

    네이버 등 후기 남기세요.
    저는 꼭 후기 보고 가요.
    한 두명 불친절 사연은 무시하지만 지속적인 컴플레인 잔뜩인 후기많은 병원 식당 등은 걸러요.

  • 3. ..,.
    '25.8.14 12:51 PM (118.235.xxx.70)

    실비때문에 돈버는 단위가 달라졌대요

    과잉진료 안하던곳들도 돈맛보더니 전부 과잉진료

    돈안되는거는 대충봐줌

  • 4. 의사가
    '25.8.14 12:52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덜 친절한 사람이겠지요.
    .전 강남 모 종합병원에서 40대 여의사떄문에 기분 상했어요.

    꼭 조직검사를 당장 해야하냐? 물어보았더니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알거 아니냐고 퉁명스럽게

    위험할 확률 거의 없다는 병변이었어요.

    녹취했음 다른 조치를 취할 생각이었는데

    그런 분들이 진료를 했겠지요.

    아* 병원 다시 갔더니 너무 너무 친절하더군요.

    주차장 요금 받는 직원까지

    이거 뭐지? 싶었어요

  • 5. .ㅇㅇ
    '25.8.14 12:52 PM (211.241.xxx.251)

    정부도 이겨먹는 집단인데 환자야 발톱의 때 같겠죠

    진료봐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 하라잖아요

  • 6. ..........
    '25.8.14 12:54 PM (183.97.xxx.26)

    젊은 의사들 로봇같아요. 안타까운 일이에요. 어쩌다 환자 의사 사이가 이렇게 멀어져버린건지. 중간에서 이간질 시킨 사람들 탓인데... 그 사람들은 다들 병원가서 VIP 대접 받으며 친절하게 상담받겠죠 ?

  • 7. 미친 윤가놈
    '25.8.14 12:57 PM (175.208.xxx.213)

    정치적 목적인지 잇권때문인지
    의료파탄 내고 여론전 하느라
    의사 악마화에만 돈 쏟아부어서
    의사 국민 사이 다 갈라놨죠.

    의사들은 커뮤 안보고 뉴스 댓글 안 보나요?
    빨리 돈 벌어 일접고 나라 뜨고 싶을 듯.

  • 8. ㄴㄷ
    '25.8.14 12:58 PM (210.222.xxx.250)

    간호사들이 넘 불친절해요

  • 9. 미친 윤가놈
    '25.8.14 12:58 PM (175.208.xxx.213)

    의사 도둑놈, 실비 도둑에, 돈벌레에
    그동안 입에 올린 말들 다 읽고도 환자들한테
    친절하고 싶을지

  • 10. ...
    '25.8.14 1:01 PM (61.32.xxx.245)

    아.... 저는 요즘 병원가면 의사도 간호사들도 너무 친절해서
    많이 달라졌구나 느끼고 있는데요.
    전엔 권위적이고 환자 혼내고 하는 의사들 많았는데
    요즘 의사들 참 젠틀하고 친절해서요.

  • 11. 장사꾼
    '25.8.14 1:10 PM (180.38.xxx.96)

    사람 생명이 아닌 돈벌려고 의대가고 의사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최소한의 서비스 마인드도 안되고 특권의식만 가득한 것 같군요

  • 12. .....
    '25.8.14 1:12 PM (119.149.xxx.248)

    그런데는 그냥 가지 않으면 됩니다

  • 13. .......
    '25.8.14 1:20 PM (118.235.xxx.108)

    의사커뮤내에서

    환자는 개돼지로 불려요

    진짜 의사정원좀 늘려야함

  • 14. ㅇㅇ
    '25.8.14 1:25 PM (182.212.xxx.174)

    그냥 가지 않으면 됩니다 22222

  • 15. ....
    '25.8.14 1:30 PM (115.21.xxx.164)

    그동네가 그럴까요. 전 마곡역 갔다가 겪었어요 . 갱년기에 집안에 아픈 사람도 생기고 우울증 와서 약타러 갔어요. 병원 아래 스타벅스 커피에 빨때끼고 마시면서 말하는데 꼭 진료중에 저래야하나 싶었어요. 인테리어는 카페처럼 해놓고 작고 마른 여의사였는데 다신 그병원 안가요. 네이버 후기보고 갔는데도 별로라 보니 그병원은 나쁜 후기는 뒤로 보내서 앞쪽에는 좋은 얘기만 있었어요.

  • 16. 의사가족 상주
    '25.8.14 1:32 PM (223.38.xxx.250)

    하나봐요
    이런글에도 의사탓안하고
    환자탓하는 댓글..ㅠㅠ
    환자탓하는 댓글도 등장했네...ㅉㅉ

  • 17. ...,
    '25.8.14 1:35 PM (118.235.xxx.153)

    실손없어지면 지금보다 2배는 친절해질듯

  • 18. 어머나
    '25.8.14 1:54 PM (211.243.xxx.169)

    저는 주로 강남쪽 병원가는데
    여기는 엄청 친절해요. 직원들도 선생님도
    경쟁이 쎈 곳이라서 그런듯

  • 19. 실손 없어지길...
    '25.8.14 1:57 PM (223.38.xxx.54)

    실손 없어지면 지금보다 2배는 친절해질듯
    222222222

    15만원 가까이선으로 올라서
    저는 실손 해약했어요

  • 20. 그런가요
    '25.8.14 3:15 PM (218.154.xxx.161)

    저는 반대로 과하게 친절해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실비 가능한 항목에 이것저것 넣어 과잉진료.
    그런 잡다한 일은 의사 만나기 전 실장한테 다 영업시켜서
    진료받게 만들고…이번에는 안해도 될 것 같다면 실장이 분위기 쌩~~ 입도 삐죽거리는 실장도 봤어요. 심지어 산부인과

  • 21. 장사치 취급하면
    '25.8.14 3:44 PM (175.208.xxx.213)

    장사치만 남고, 의사 대접하면 의사가 남겠죠.
    여기도 허구헌날 의사 까자고
    매일 글 올라오는데
    그런 취급 받고 누가 잘하고 싶겠어요.
    자기들이 뱉은 험한 말은 기억도 안 나나

  • 22. 저도
    '25.8.14 3:46 PM (183.107.xxx.49)

    지역거점대학병원서 건강검진 계속 해왔는데 오랜만에 갔더니 위내시경,유방검사 하는 여의사가 바꼈던데 다 젊은 애들로 바뀌고 불쾌할 정도로 불친절해서 다음번엔 안가려고 해요. 그전엔 굉장히 친절했기에 멀어도 계속 여기서만 했는데. 위내시경은 특히 싸가지가 없어서 항의넣으려다가 말았어요.

  • 23. ㅋㅋㅋㅋㅋ
    '25.8.14 10:11 PM (140.248.xxx.4)

    직업의식이 없는거지 누가 장가치 취급한다고 장사치처럼 구나요?
    나이가 몇린데..... 의사들 부모들이 대학까지 기다바리짓하니 참 수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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