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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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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선입견인데요 . 갱년기 이후 바싹 마른분들

.... 조회수 : 7,026
작성일 : 2025-08-13 16:32:56

제 주변만 그런지 너~~~~~무 예민해요.

저러니 힘도 없고 살빠지고 그렇지 싶은 생각들정도 

IP : 118.235.xxx.16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5.8.13 4:34 PM (210.96.xxx.10)

    바지런하고 몸놀림이 날쌘 원래 마른 사람일 수도 있어요

  • 2. ..
    '25.8.13 4:37 PM (220.118.xxx.80)

    너~~~~~~무 예민해지고 싶어요ㅠ 힘은 없는데ㅠ
    40대 중반지나니 살이 슬금슬금 찌고 있어요!!

  • 3. 선입견
    '25.8.13 4:37 PM (211.186.xxx.216) - 삭제된댓글

    저희 83세 엄마, 엄청 부지런하고 긍정적이고, 마인드가 저보다 젊어요. 항상 흥이 넘치고 에너지는 더 넘칩니다. 평생 짜증,화를 못봤어요 마르셨지만, 운동에도 진심이고, 먹는거에도 진심이세요. 별명이 까불이예요.

  • 4. 제주변도
    '25.8.13 4:37 PM (1.235.xxx.236)

    그래요
    자기가 한톨이라도 손해보면 안되고
    머하나 그냥 넘기는거 없는
    ㅈㄴ 피곤한...

  • 5. 올킬
    '25.8.13 4:39 PM (221.138.xxx.92)

    저 정말 예민합니다..
    안믿으시겠지만 비만입니다ㅡ.ㅡ

  • 6. 인정
    '25.8.13 4:40 PM (58.235.xxx.48)

    저 170에 48킬로에요. 원래 50은 됬었는데
    갱년기로 여기 저기 아프며 더 빠젔어요.
    이젠 마른게 더 이상 건강상이나 미용상 메리트가 없고
    초라하고 허약하기만 해 고민인데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탓에 자율신경도 안정이 안되고 어렵네요. 타고난게 그래요 ㅠ

  • 7. 저도
    '25.8.13 4:40 PM (128.134.xxx.85)

    한의원에만 가면 예민한체질 이라고 다들 인정.
    뚱뚱합니다 ㅠㅠ 근데 힘도 없어요.

  • 8. 근데
    '25.8.13 4:41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마른사람은 예민한건 맞아요
    명랑한거랑은 또 다르더라고요

  • 9. 아니
    '25.8.13 4:41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이젠 마른것도 죄인가요..유전적으로 살이 안쪄서 50인데도 말랐지만 주위에서 성격좋다 쿨하다 소리 평생 듣고 살고 있어요.
    체중은 유전적인 부분이 큰데 살쪘다고 게으른 사람 말랐다고 예민하고 독한 사람으로 치부하지 말자구요.

  • 10. .....
    '25.8.13 4:46 PM (175.201.xxx.221)

    40대 중반에 만년 48킬로인 지나가는 여자 한 마디하고갑니다

    무던하고 소탈해진다고해도 뚱뚱해지긴 싫네요
    됐나요?

  • 11. 마른건
    '25.8.13 4:51 PM (1.235.xxx.236)

    덜 먹거나
    먹는거에비해 더 움직이거나
    먹어도 영양으로 안가는거죠
    이유가 있겠죠.
    마른지 않았다고 뚱뚱한건 아니죠
    뚱뚱한건 식욕을 조절못해서 그런거죠.

  • 12. ..
    '25.8.13 4:52 PM (118.235.xxx.86)

    뚱뚱한 사람들은 성격이 좋던가요?
    체격과 상관없이 무례하고 매너없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 13. . .
    '25.8.13 4:54 PM (221.143.xxx.118)

    뚱뚱한데 성격 더러운 사람도 있어요

  • 14. ....
    '25.8.13 4:55 PM (114.200.xxx.129)

    케바케이죠.. 여리여리 마름에 대명사였던 가수 강수지만 봐도 성격 괜찮아보이잖아요

  • 15. 전 뚱뚱이
    '25.8.13 4:55 PM (1.235.xxx.236)

    더 싫어요
    전형적인 막가파들 많음
    감정 컨트롤못하고 뒷당화잘하고
    교양도 없고

  • 16.
    '25.8.13 4:59 PM (110.70.xxx.230)

    이런말 하긴 싫지만 쿵쾅이들이라며
    성격 더러운 걸 이렇게 표현하는
    여혐 표현은 남자들이 많이 쓰더라구요

    뚱뚱한데 성격 더러운 예민한 사람을 더 많이 봐서
    인정할 수가 없어요

    할매들도 뚱뚱한 할매가 더 성격 독하더라구요

  • 17. 신경질적으로
    '25.8.13 5:04 PM (220.78.xxx.213)

    마른 사람이 있고
    운동하고 건강하게 일부러 몸 유지하는 사람도 있죠
    선입견 맞아요

  • 18. ㅇㅇ
    '25.8.13 5:05 PM (118.235.xxx.192)

    제 주변은 키도 크고 날씬한데
    부지런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성격도 다들 좋습니다만...

  • 19. 날씬과 바싹마른건
    '25.8.13 5:07 PM (1.235.xxx.236)

    다른데...
    요새 앵간함
    운동해서 다들 날씬함

  • 20. 음..
    '25.8.13 5:09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진짜 이런 선입견 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댓글을 봐도 마른 사람, 살찐 사람
    비난하고 있잖아요?

    말라서 예민한 것이 아니라
    갱년기 이 후 몸이 안 좋으니까 예민해 지는 거죠.

    살쪄서 예민한 것이 아니라
    갱년기 이 후 몸이 안 좋으니까 예민해 지는 거죠.

  • 21. ..
    '25.8.13 5:09 PM (121.125.xxx.156)

    마른 자체를 엄청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예민해서 마를수는 있지만 그게 짜증과 신경질로 이어지지 않으면 상관없죠..
    예민은 그저 기질적인거고 ..뚱뚱하다고 성격 좋은건 아니잖아요

  • 22. ...
    '25.8.13 5:10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주변에 뚱뚱한 사람들
    남 생각안하고 내 위주던데...
    원글이가 선입견이 무척 심한가봄.

  • 23. 선입견인줄
    '25.8.13 5:10 PM (1.235.xxx.172)

    알면 글을 왜 써요?
    반성하셔야지

  • 24. ㅇㅇㅇ
    '25.8.13 5:20 PM (210.96.xxx.191)

    제친구보니 원래 말랐던 사람중 쭈욱 마른 체형인 사람도 있어요. 뚱뚱한 사람은 다 맘좋은줄 알겠어요

  • 25. ㅌㅂㅇ
    '25.8.13 5:20 PM (221.150.xxx.211)

    예민해서 마를수는 있지만 그게 짜증과 신경질로 이어지지 않으면 상관없죠..
    예민은 그저 기질적인거고 ..뚱뚱하다고 성격 좋은건 아니잖아요 222

    예민해서 배려쩌는 사람도 있고
    둔감해서 민폐쩌는 사람도 있죠..

    예민 둔감보다는
    성숙 미성숙이 훨씬 중요합니다

  • 26.
    '25.8.13 5:21 PM (211.51.xxx.175) - 삭제된댓글

    예민 까탈해요
    성격은 아주 좋아요
    단지 먹는거, 냄새, 소리에 예민해요
    이상한가,
    저 뚱뚱해요, 토실토실해요,

  • 27.
    '25.8.13 5:23 PM (220.72.xxx.2)

    성격이 예민한건 모르겠고
    군것질도 안 하고 이것저것 안먹고 양이 적어요

  • 28. ...
    '25.8.13 5:57 PM (118.235.xxx.22)

    선입견 가득한 글을 부끄러움도 없이
    쓰는 원글님을 돌아보시길.

  • 29. ㅇㅇ
    '25.8.13 6:45 PM (211.248.xxx.63)

    체질상 먹어도 살이 안쪄요.
    성격은 무던하고 예민하지 않아요.

  • 30. Mm
    '25.8.13 7:12 PM (110.9.xxx.94)

    이렇게 글쓰시면 뚱뚱함이 위로가 되나요?

  • 31. ,,,,,
    '25.8.13 8:04 PM (110.13.xxx.200)

    뚱뚱한 사람 예민한건 뭐라고 하실려구요. ㅎ
    그렇다고 본인 뚱뚱함에 위안이 되진 않으실텐데..222 ㅎㅎ

  • 32. ㅁㅁ
    '25.8.13 8:51 PM (112.153.xxx.225)

    어쩌라고요?
    예민하다고 님한테 피해주나요?
    그건 예민해서가 아니라 이기적이고 예의가 없는거예요
    예민한 사람들은 오히려 상대한테 피해 안주려고 노력해요
    예민한건 좋고 나쁘고가 아니예요
    단지 나 자신이 좀 피곤할뿐인거죠

  • 33.
    '25.8.14 12:13 AM (98.97.xxx.38)

    예민한게 죈가요? ㅋㅋ

    갱년기 이후로도 살이 안찌는건 예민한 성격 때문이 아니고 그만큼 부지런하고 자기 관리를 잘한다는 증거임.
    예민하고 완벽한 성격 탓에 나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긴 하지만 어딜 가든 폐 끼치거나 진상짓 하지 않는 일등 선진 시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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