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 얼마에 하시죠?

당근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25-08-13 08:45:20

가격 제안하기 안해놨는데 

네고를 하고 싶다 

가격제안하기 안해두었다 

가격 많이 내린거라 1000원 빼줄수 있다는데 

갑자기 8000원을 후려치고 

안된다 거절하니 

얼마에 하시죠! 라는 말을 듣는데 

 

얼마에 하시죠! ?

 

이 말투 쓰는 사람들 

가끔 있는데 너무 재수가 없네요 

판매자가 권한인데 왜 자기가 부탁해야할 상황에 

그런 말투를 쓰는 건지 

 

 

IP : 49.174.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3 8:49 AM (218.147.xxx.4)

    열받지 마시고 그냥 차단하고 끝

    첨부터 네고 원한다고 하면 말 길게 말고안합니다 하고
    전 바로 차단 해요
    어차피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물건은 살사람은 다 사요

  • 2. 원글
    '25.8.13 8:51 AM (49.174.xxx.188)

    가끔 얼마에 하시죠! 하는 사람들
    그게 통하나봐요? 어째 그렇게 부탁해야 할 상황에
    자기가 얼마에 하죠! 그런 말을 ?

  • 3.
    '25.8.13 8:53 AM (112.216.xxx.18)

    그냥 차단. 끝.
    이런 글 적을 필요도 없음...

  • 4.
    '25.8.13 8:57 AM (221.138.xxx.92)

    안팔아~...

  • 5. 123123
    '25.8.13 9:17 AM (116.32.xxx.226)

    안팔리는 물건 내가 사 줄게 하는 오만한 생각에서 나오는 화법이지요
    그냥 차단 박으셔도 되고 (근데 상대가 자기 차단당한 거 아는 시스템인가요? 그러면 좋은데ㅡ)
    읽씹만으로도 좀 긁을 수 있을 듯요
    저는 그런 화법엔 그냥 읽씹합니다
    부탁하는 어조에는 가부를 얘기해 주지만요

  • 6. . .
    '25.8.13 9:26 AM (115.143.xxx.157)

    싫어요~ 수고하세요~

    거절 하는 재미도 있던데요^^;

  • 7. 저도
    '25.8.13 9:32 AM (58.232.xxx.112)

    당근에 스페인에서 사온 미착용인 새 가죽 신발 (정가 10 만원 넘는 샌달) 3만원 넘게 내놨는데 다짜고짜 이만원에 안 되냐는 둥,,

    안 된다고 하니 며칠 있다가 또 채팅 걸어와서,
    ‘이제 여름도 다 갔는데 반값택배로 25,000 원에 주시죠’ 하는거에요 ;; 판매자에게 먼저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왜 본인이 먼저 가격 통보를 하는 거에요? 어이가 없어서리 …

  • 8. 저도
    '25.8.13 9:34 AM (58.232.xxx.112)

    저 윗님
    그런 무례하고 예의 없고 비매너인 사람 읽씹하면요,
    신고? 같은 거 당하더라고요 ;;;
    답 읽고도 대답 없다고 ;;;

  • 9. 원글
    '25.8.13 9:55 AM (49.174.xxx.188)

    무례한 내가 사줄게 하는 말투에서
    이시끼가 나르시시스트인가~
    라는 생각을 해요 거부감이 팍!

    아 신고를 역으로 당해요?
    싫어요~ 수고하세요~
    거절하는 재미를 느껴봐야 하는 군요

  • 10.
    '25.8.13 11:19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엄청싸게 새거를3000원에
    팔아버려야지 하고올렸는데
    2천원해주세요.
    안판다하니
    2500원도 안되냐
    이런사람도있어요

  • 11. 몬스터
    '25.8.13 1:42 PM (125.176.xxx.131)

    저도 그 말투 겁나 재수없어요
    보통 남자들이 그런 말투 쓰더라구요
    거래하면서 기선 제압하려는 말투
    재수없어요 깎는 마당에 부탁을 해도 들어 줄까 말까 명령조로
    기분 나쁨

  • 12. 원글
    '25.8.13 2:35 PM (49.174.xxx.188)

    터무니 없이 깍는거 자체가 무례해요
    4-5만원 하는거 만원 이상 깎아달라는 사람
    진짜 콱씨

    할아버지 할머니라며 손주 혼자 키운다는 슬픈 레파토리를 보내서. 무료로 줬더니 남편에게도 그 문장을 보냈고 남편도 공짜로 줬더라는 그런데 벤츠끌고 오셔서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049 아귀 알이라고 먹은게 사실 종양이래요 13 ……… 2025/08/27 7,314
1743048 권성동 돈 받은 현금 상자 사진 공개 8 JTBC 2025/08/27 4,619
1743047 멸치액젓 진짜 맛있는거 중에서 소용량 추천해주세요 7 3호 2025/08/27 2,480
1743046 이혼에 실직 28 업앤다운 2025/08/27 8,909
1743045 부부간 상속에는 상속세 물리면서 이혼 재산분할 시에는 증여세 없.. 12 ... 2025/08/27 3,040
1743044 곽규택 “아이고 지겹다 지겨워, 내란 타령” 24 그입다물라 2025/08/27 4,065
1743043 더위가 좀 누그러드니 모기가 보여요 1 2025/08/27 1,003
1743042 나이드니...차승원이 왜 친구들을 다 안만나고 사는지 알것도 같.. 46 나이드니 2025/08/27 30,084
1743041 미씨 usa 본사가 성남이네요? 왜 한국에 있는건지 17 ㅊㅊㅊ 2025/08/27 5,642
1743040 65세되니 3 노인 2025/08/27 3,244
1743039 난청이 자꾸 재발하는데 지겹네요. 5 2025/08/27 1,855
1743038 아이가 셋인집 컵 사용량 어떠세요? 15 2025/08/27 2,292
1743037 저 진짜 너무 행복해요 (더러움 주의) 17 ㅇㅇ 2025/08/27 5,646
1743036 신입직원이.. 11 2025/08/27 3,301
1743035 그럼 잼프가 일부러 마커펜을 가지고 갔다는 걸까요? 19 놀람 2025/08/27 4,369
1743034 어제 살아있는 꽃게 후기 9 배낭 2025/08/27 3,034
1743033 콩국물에 거피들깨 넣어도 괜찮으실까요 5 땅지맘 2025/08/27 1,028
17430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2 ../.. 2025/08/27 1,013
1743031 무릎이 아파서 50대중반 3 여성 2025/08/27 3,384
1743030 자주 아프니까 참 힘들어요 5 ㄹㅎ 2025/08/27 2,796
1743029 아들 친구들이 저를 만나자는데 54 ... 2025/08/27 19,677
1743028 사직 전공의들, 국가 상대 손해배상소송 22 윤이 싼 똥.. 2025/08/27 3,140
1743027 국민의힘, 예결위 포함 상임위 보이콧 선언 14 또시작 2025/08/27 2,886
1743026 "올해 추가 소비 쿠폰 없다"ㅡ구윤철 경제 .. 28 ... 2025/08/27 5,495
1743025 기사 읽다가 너무 감동 5 o o 2025/08/27 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