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억대 아파트 한채가 전재산인 하우스푸어

조회수 : 7,239
작성일 : 2025-08-13 08:15:53

이런 집들 많을까요?

이런 경우 매년 재산세는 어떻게 감당 하나요?

IP : 223.38.xxx.2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3 8:18 AM (1.237.xxx.240)

    제 사촌 알바해요
    건보료 등 부담스러워서...

  • 2. 정히
    '25.8.13 8:22 AM (1.227.xxx.55)

    감당이 안 되면 팔든가
    전세 놓고 더 싼 전세 가겠죠

  • 3. 하우스
    '25.8.13 8:22 AM (211.234.xxx.60)

    푸어면 대출도 많다는건데 재산세까지 부담일 정도면 정리하던지 경제활동 더 해야겠죠

  • 4. 아줌마
    '25.8.13 8:34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영끌하면 그게 은행집이지
    내집아녜요.
    유일한 조건은 집값 올라야 내집됨

  • 5. 30억짜리면
    '25.8.13 8:43 AM (117.111.xxx.4)

    대출 20억 껴도 10억인데 10억은 못본척하고 은행집이되나요?

  • 6. ㅇㅇㅇ
    '25.8.13 8:46 A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꽤있을거애요. 시부모가 달랑 집한채. 돈 없어 자식이 더 줬으면..항상 그러다가 아들이 퇴직앞두고 이제는 못린다니. 집 주택담보 받고 펑펑 쓰시며 사세요. 그집 큰아들 준다더만. 아데는 죽고나서 남은돈 가지라고

  • 7. ㅌㅌㅇ
    '25.8.13 8:48 AM (210.96.xxx.191)

    꽤있을거애요. 시부모가 달랑 집한채. 돈 없어 자식이 더 줬으면..항상 그러다가 아들이 퇴직앞두고 이제는 못 드린다니. 집 주택담보 받고 펑펑 쓰시며 사세요. 그집 큰아들 준다 큰소리치셔놓고는. 이제는 죽고나서 남은돈 가지라고

  • 8. 위에
    '25.8.13 8:54 AM (1.237.xxx.38)

    집 받고 싶으면 생활비 끝까지 도와야하는거 맞죠
    어디서 돈이 나와 그집을 유지하겠어요
    그걸 못하면 그집을 어떻게 쓰든 할수 없는거고

  • 9. ㅇㅇ
    '25.8.13 8:54 A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재산세는 벌어서 내야죠
    알바 등등
    그래도 든든하니 안팔거 같아요

  • 10. .....
    '25.8.13 9:00 AM (106.101.xxx.80)

    제주위 알바하는 언니들 꽤있는데
    제도 그렇고
    남편들 퇴직하고 나면
    제앞으로 언니들도 좀 있는것들 있어서
    건ㆍ보료가 30정도씩은되는데 국민연금이랑 50정도되는돈을
    그냥 내기는 좀 그래요

    재산세야 뭐 생활비에서 일부 떼어놓음 되는데

    건ㆍ보료때문에 알바해요

  • 11. ㅇㅇ
    '25.8.13 9:13 AM (58.122.xxx.36)

    지희집입니다 본문글 집값의 2배이고 딱 집뿐이에요

  • 12. ,,,
    '25.8.13 9:13 AM (14.32.xxx.64)

    저 윗댓글에서 시부모 주택담보 대출 받아 펑펑 쓴다는 분.
    소득 없으면 주택 담보 대출 쉽지 않을텐데요.
    대출 받는다해도 많이 받지 못해요

  • 13. 근데
    '25.8.13 9:15 AM (101.96.xxx.210)

    재산세 몇백도 못낼 정도면 팔아야죠 어쩌라는겨

  • 14. ..
    '25.8.13 9:16 AM (211.215.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30억대 아파트 한채 있는 하우스푸어인데요.
    신랑도 저도 안정된 직장이 있어서
    부담되진 않아요.
    8년전에 10억중반대에 이 집 구입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15. 핑구
    '25.8.13 9:18 AM (211.215.xxx.175)

    저도 30억대 아파트 한채 있는 하우스푸어인데요.
    신랑도 저도 안정된 직장이 있어서
    부담되진 않아요.
    6년전에 10억중반대에 이 집 구입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16. 생활비없음
    '25.8.13 9:18 AM (124.50.xxx.70)

    팔아야죠.
    주위사람들 덜덜 볶지말고.

  • 17. 새롬
    '25.8.13 9:19 AM (58.120.xxx.117)

    10년전 10억 조금 넘게 구매한 집이 올라서 40억 넘는데,
    주담대는 몇천 남아 있으나 천천히 갚을생각이고
    다른 부동산 자산없이 맞벌이에 약간의 금융자산(이랄것도 없고 조금) 있어서 벌어서 세금냅니다...

  • 18. ㅇㅇ
    '25.8.13 9:42 AM (1.240.xxx.30)

    그런집이 있는데, 주택담보대출은 없고 재산이 그거 딸랑 하나에요. 근데 연금나오고 이전에 현금 좀 모아둔걸로 생활하며 겨우겨우 내는것 같더라구요

  • 19. 유동성 중요
    '25.8.13 9:49 AM (49.165.xxx.150)

    주위 사례들을 보니까 나이들수록 현금 비중이 높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불안감에 마음 편히 살 수가 없어요. 저는 50 넘어서 부동산과 동산의 비율을 4:6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올해 주식이 많이 올라서 3:7 정도가 되었어요. 유동성 자산이 넉넉하니까 혹시 갑자기 나와 가족들에게 무슨 큰 일이 닥쳐도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제가 원글님이라면 집을 팔아서 좀 저렴한 집을 사고 현금을 보유하겠어요.

  • 20. 아는 집
    '25.8.13 10:43 AM (211.206.xxx.191)

    1년에 1800만원 나온대요.
    그래서 알바해요.
    남편이 직장 다니니 소득이 있어 괜찮은데 퇴직하기 전
    정리한다고 했어요.
    아이들 조금씩 주고 부담 없는 집 산다고.

  • 21. 집 한채
    '25.8.13 11:00 AM (1.227.xxx.67)

    있다고 하우스푸어가 아니에요.
    30억짜리 집 대출 3-5억씩 있는 사람도 푸어 아니에요.
    30억짜리 집이면 20억은 대출이고 한 달 벌이 꼴아박아도 대출이자 못 갚아 빚으로 빚 갚으며 살아야 하우스푸어죠.
    10억대에 집 사서 30억짜리 집 됐고 빚은 몇 천 남은 사람은 그냥 집 사서 큰 돈 번 부자인거죠.

  • 22. 댓글에
    '25.8.13 11:42 AM (14.55.xxx.141)

    부동산과 동산의 비율을 4:6 정도
    -----------
    강의 들어보면 노년에 이렇게 분배해야 한답니다
    부동산만 많으면 "재벌거지"래요

  • 23. ㅡㅡ
    '25.8.13 1:42 PM (116.39.xxx.174)

    저희 엄마 보니 나이들면 집은 좀 저렴한데 살고
    불로소득 만드는게 유리한것 같아요.
    지금 경기북부 4억짜리 아파트에 사시는데
    지하철 역 가깝고 중심상가 가까워서 병원다니시기 편해요.
    나머지돈으로 근처 역세권상가에서 150+250+300
    월 700정도 월세받으세요

  • 24. ㄱㄴㅂㅁㅂ모머머
    '25.8.13 6:15 PM (223.48.xxx.181)

    내집 강남 30억이야, 라는 타이틀이 너무 중요하니 안팔더라구요
    팔면 되잖아요 일부는 배당투자해서 소득도 만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515 로스쿨을 만든게 신의 한 수 였네요 63 ㅇㅇ 2025/09/28 21,188
1743514 주말 아침 베이글 먹는 게 인생의 낙 10 가을가을해 2025/09/28 4,205
1743513 중3 학생 하이탑으로 공통과학 처음 나가도 될까요? 5 ........ 2025/09/28 1,323
1743512 초등 때 2년 미국 간다면 언제가 이상적인가요 11 영어 2025/09/28 2,287
1743511 52세 비루한 몸에 향기입히기 프로젝트를 도와주세요. 47 시간이남다니.. 2025/09/28 10,240
1743510 혹시 가족단톡방사진도 다 공유되는거에요?? 15 ㄴㄷ 2025/09/28 9,640
1743509 타고난 천성은 어쩔수없는건가요? 2 2025/09/28 2,767
1743508 카톡난리 4 방법 알려주.. 2025/09/28 3,792
1743507 비가 엄청 오고 있아요 3 세상에나 2025/09/28 5,013
1743506 오늘 하객룩 린넨소재는 별로일까요 9 Tpo 2025/09/28 3,733
1743505 기본소득과 기축통화가 있는데 20 기본 2025/09/28 3,077
1743504 카톡채팅창에 카카오광고 1 삭제자체안됨.. 2025/09/28 1,860
1743503 안면윤곽은 정말 자연을 거스르는 미친 수술이에요 29 2025/09/28 21,346
1743502 로또 수동 5장 당첨이 너무 자주 나오네요. 77억 9 ........ 2025/09/28 6,026
1743501 서빙 알바는 경계가 없나요 4 ... 2025/09/28 3,622
1743500 넷플 통제할수 없는 강추요 6 ... 2025/09/28 5,479
1743499 작금 혐중시위 최종 목표는 '혐오사회 조장' 42 ... 2025/09/28 2,131
1743498 이상하게 모기가 없어요 16 ㅇㅇ 2025/09/28 4,757
1743497 펌) 어느 페친의 글  4 ,, 2025/09/28 3,709
1743496 시댁 형님 친형제의 배우자 사망시 부조 5 이런경우 2025/09/28 4,090
1743495 통화스왑 왜 하는지 7 아ㅁ 2025/09/28 3,714
1743494 명언 - 행복해질 권리 3 ♧♧♧ 2025/09/28 2,615
1743493 통일교, 반기문 대통령 만들기 동원 9 .. 2025/09/28 3,468
1743492 팬티 노란 얼룩 어찌 지우나요? 15 ㅡㅡ 2025/09/28 8,575
1743491 와~ 독립운동가들 어떻게 독립운동했나 다시 한번 존경스럽네요.(.. 7 지나다 2025/09/28 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