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들 많을까요?
이런 경우 매년 재산세는 어떻게 감당 하나요?
이런 집들 많을까요?
이런 경우 매년 재산세는 어떻게 감당 하나요?
제 사촌 알바해요
건보료 등 부담스러워서...
감당이 안 되면 팔든가
전세 놓고 더 싼 전세 가겠죠
푸어면 대출도 많다는건데 재산세까지 부담일 정도면 정리하던지 경제활동 더 해야겠죠
영끌하면 그게 은행집이지
내집아녜요.
유일한 조건은 집값 올라야 내집됨
대출 20억 껴도 10억인데 10억은 못본척하고 은행집이되나요?
꽤있을거애요. 시부모가 달랑 집한채. 돈 없어 자식이 더 줬으면..항상 그러다가 아들이 퇴직앞두고 이제는 못린다니. 집 주택담보 받고 펑펑 쓰시며 사세요. 그집 큰아들 준다더만. 아데는 죽고나서 남은돈 가지라고
꽤있을거애요. 시부모가 달랑 집한채. 돈 없어 자식이 더 줬으면..항상 그러다가 아들이 퇴직앞두고 이제는 못 드린다니. 집 주택담보 받고 펑펑 쓰시며 사세요. 그집 큰아들 준다 큰소리치셔놓고는. 이제는 죽고나서 남은돈 가지라고
집 받고 싶으면 생활비 끝까지 도와야하는거 맞죠
어디서 돈이 나와 그집을 유지하겠어요
그걸 못하면 그집을 어떻게 쓰든 할수 없는거고
재산세는 벌어서 내야죠
알바 등등
그래도 든든하니 안팔거 같아요
제주위 알바하는 언니들 꽤있는데
제도 그렇고
남편들 퇴직하고 나면
제앞으로 언니들도 좀 있는것들 있어서
건ㆍ보료가 30정도씩은되는데 국민연금이랑 50정도되는돈을
그냥 내기는 좀 그래요
재산세야 뭐 생활비에서 일부 떼어놓음 되는데
건ㆍ보료때문에 알바해요
지희집입니다 본문글 집값의 2배이고 딱 집뿐이에요
저 윗댓글에서 시부모 주택담보 대출 받아 펑펑 쓴다는 분.
소득 없으면 주택 담보 대출 쉽지 않을텐데요.
대출 받는다해도 많이 받지 못해요
재산세 몇백도 못낼 정도면 팔아야죠 어쩌라는겨
저도 30억대 아파트 한채 있는 하우스푸어인데요.
신랑도 저도 안정된 직장이 있어서
부담되진 않아요.
8년전에 10억중반대에 이 집 구입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도 30억대 아파트 한채 있는 하우스푸어인데요.
신랑도 저도 안정된 직장이 있어서
부담되진 않아요.
6년전에 10억중반대에 이 집 구입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팔아야죠.
주위사람들 덜덜 볶지말고.
10년전 10억 조금 넘게 구매한 집이 올라서 40억 넘는데,
주담대는 몇천 남아 있으나 천천히 갚을생각이고
다른 부동산 자산없이 맞벌이에 약간의 금융자산(이랄것도 없고 조금) 있어서 벌어서 세금냅니다...
그런집이 있는데, 주택담보대출은 없고 재산이 그거 딸랑 하나에요. 근데 연금나오고 이전에 현금 좀 모아둔걸로 생활하며 겨우겨우 내는것 같더라구요
주위 사례들을 보니까 나이들수록 현금 비중이 높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불안감에 마음 편히 살 수가 없어요. 저는 50 넘어서 부동산과 동산의 비율을 4:6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올해 주식이 많이 올라서 3:7 정도가 되었어요. 유동성 자산이 넉넉하니까 혹시 갑자기 나와 가족들에게 무슨 큰 일이 닥쳐도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제가 원글님이라면 집을 팔아서 좀 저렴한 집을 사고 현금을 보유하겠어요.
1년에 1800만원 나온대요.
그래서 알바해요.
남편이 직장 다니니 소득이 있어 괜찮은데 퇴직하기 전
정리한다고 했어요.
아이들 조금씩 주고 부담 없는 집 산다고.
있다고 하우스푸어가 아니에요.
30억짜리 집 대출 3-5억씩 있는 사람도 푸어 아니에요.
30억짜리 집이면 20억은 대출이고 한 달 벌이 꼴아박아도 대출이자 못 갚아 빚으로 빚 갚으며 살아야 하우스푸어죠.
10억대에 집 사서 30억짜리 집 됐고 빚은 몇 천 남은 사람은 그냥 집 사서 큰 돈 번 부자인거죠.
부동산과 동산의 비율을 4:6 정도
-----------
강의 들어보면 노년에 이렇게 분배해야 한답니다
부동산만 많으면 "재벌거지"래요
저희 엄마 보니 나이들면 집은 좀 저렴한데 살고
불로소득 만드는게 유리한것 같아요.
지금 경기북부 4억짜리 아파트에 사시는데
지하철 역 가깝고 중심상가 가까워서 병원다니시기 편해요.
나머지돈으로 근처 역세권상가에서 150+250+300
월 700정도 월세받으세요
내집 강남 30억이야, 라는 타이틀이 너무 중요하니 안팔더라구요
팔면 되잖아요 일부는 배당투자해서 소득도 만들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0490 | 베이비파우더향 나는 방향제,디퓨저 있을까요? 간절.. 5 | 화장실탈취 | 2025/08/24 | 1,500 |
| 1740489 | 91년 2월생이라서 음력으로 90년 12월 26일이면 8 | 레전드 | 2025/08/24 | 1,571 |
| 1740488 | 빨래건조기 미련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10 | 전이게좋아요.. | 2025/08/24 | 2,928 |
| 1740487 | 82 공구해서 좋았던것. 22 | ..... | 2025/08/24 | 3,296 |
| 1740486 | 신도시 아파텔 사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10 | ... | 2025/08/24 | 2,018 |
| 1740485 | 호주로 인턴 갈때 주의할점? 11 | 호주 인턴 | 2025/08/24 | 1,839 |
| 1740484 | 일상적으로 꼽을 주는 직원이 너무 무서운데, 가슴이 두근거려요... 31 | 일상적으로 .. | 2025/08/24 | 5,118 |
| 1740483 | 30평 아파트에 에어컨 17평형 19평형 | 에어컨 | 2025/08/24 | 1,269 |
| 1740482 | 요즈 결혼식장 가보면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허영덩어리인지 20 | ㅇㅇ | 2025/08/24 | 8,289 |
| 1740481 | 보험보장이75세까지라니 3 | 보험 | 2025/08/24 | 2,764 |
| 1740480 | 건조기가 없는데 가끔 코인세탁소 가서 수건이라도 9 | 여름안녕 | 2025/08/24 | 2,324 |
| 1740479 | 노란봉투법,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6개월 후 시행.. 101 | 진짜애이럼 | 2025/08/24 | 4,091 |
| 1740478 | 모임어 이런 사람은 | ᆢ | 2025/08/24 | 1,911 |
| 1740477 | 아빠가 떠나시려나봐요. 23 | ... | 2025/08/24 | 13,638 |
| 1740476 | 닥터싱크 가격대가 | 현소 | 2025/08/24 | 1,023 |
| 1740475 | 2층은 잘 안팔리나요? 47 | 음 | 2025/08/24 | 5,859 |
| 1740474 | 어제 저녁 간단히 먹었어요 2 | .. | 2025/08/24 | 2,389 |
| 1740473 | 덥고 어지러워 길을 못걸어다니겠어요 11 | 지금 | 2025/08/24 | 3,807 |
| 1740472 | 접영 팔이 안나와요 12 | ... | 2025/08/24 | 1,685 |
| 1740471 | 오렌지 썬키스트나 블랙라벨 2 | 코슷코에 | 2025/08/24 | 1,071 |
| 1740470 | 20대초반 두딸에게 비트코인 1억씩 증여하려고 합니다. 37 | 사전증여 | 2025/08/24 | 15,142 |
| 1740469 | 손흥민시작하자마자 3 | 한골넣었네요.. | 2025/08/24 | 4,343 |
| 1740468 | 베란다밖에 말벌집이 있어요 14 | . . | 2025/08/24 | 2,151 |
| 1740467 | 안효섭 반숙계란 만들기 16 | 계란 | 2025/08/24 | 4,171 |
| 1740466 | 수서역사에 있는 식당 편의점 민생지원쿠폰 쓸 수 있나요 4 | 수서 | 2025/08/24 |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