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이 딸선호 1위래요

뭐든 극단적 조회수 : 6,995
작성일 : 2025-08-12 20:36:25

https://naver.me/xlb1qB0I

 

그 결과 한국 응답자의 28%가 ‘딸을 원한다’고 답했다. 아들을 선호한다는 응답(15%)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는 일본‧스페인‧필리핀(26%) 등을 제치고 조사 대상국 중 딸 선호율 1위에 해당한다.

 

1992년 같은 조사에서는 한국인의 58%가 아들을, 10%가 딸을 원한다고 답했다. 약 30년 만에 선호 성별이 완전히 뒤바뀐 셈이다.

국내 조사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난다. 한국리서치가 작년 6월 발표한 ‘2024 자녀‧육아 인식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 남녀 1000명 중 62%가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다.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36%에 그쳤다.

IP : 223.38.xxx.23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2 8:38 PM (114.200.xxx.129)

    그이유가 더 별로이네요 ㅠㅠ
    노후 돌봄의 상당 부분을 딸이 책임지며딸이 더 든든하다 저희 부모님이 이런 생각이 확고한 스타일이었으면 진짜 딸인 제입장에서는 너무 부담되었을것 같네요

  • 2. 결국
    '25.8.12 8:38 PM (175.117.xxx.137)

    며느리, 아들 못시키는
    노후봉양때문이군요

  • 3. 아들선호 이유도
    '25.8.12 8:39 PM (223.38.xxx.239)

    마찬가지였죠

  • 4.
    '25.8.12 8:40 PM (211.246.xxx.79)

    이유가..

    딸 선호 이유로는 노후 부양과 돌봄 부담 문제가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 5.
    '25.8.12 8:40 PM (149.167.xxx.119)

    딸한테 더 쉽게 봉양시킬 수 있으니까.

  • 6. 원래
    '25.8.12 8:42 PM (211.234.xxx.164)

    인간이 이기적이라 그런가봐요
    중국의 어느 종족은 막내딸 하나는 결혼 안시키고
    노후를 책임지게 한다고 해요
    막내딸은 무슨 죄?

  • 7. ..
    '25.8.12 8:43 PM (59.9.xxx.163)

    저런 효녀랑 결혼하는 사위되는 남자 불쌍.

  • 8. K장녀
    '25.8.12 8:46 PM (221.138.xxx.92)

    너무하네요..정말

  • 9. 오래사니 저런거임
    '25.8.12 8:48 PM (59.7.xxx.217)

    이기적인 인간들

  • 10. 에혀
    '25.8.12 8:50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들 딸 좋다는 이유도 딸하고 더 친구처럼 지내고 어쩌고...
    솔직히 다 부모입장이지요 뭐.
    자식이랑 부모는 그냥 거리두고 독립적으로 각자인생 사는 게 최고

  • 11. ㅇ .ㅇ
    '25.8.12 9:01 PM (218.154.xxx.141)

    전 근데 저런이유랑 상관없이 진짜 딸이 좋아요 ㅠ

  • 12. 노후가길어지고
    '25.8.12 9:03 PM (175.123.xxx.145)

    제사 없어지고 ㅠ
    노후 길어지니ᆢ
    인간은 징그럽네요 ᆢ

  • 13. ...
    '25.8.12 9:0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과거에는 아들이 가계를 잇고 부모를 부양한다는 관념이 뿌리 깊었으나...
    ㅡㅡㅡ
    애초 아들선호도 비슷한 이유였음
    옛날엔 남자의 지위가 가정에서 절대우세해서 며느리가 시부모봉양도 가능했던거고
    점점 남녀동등지위로 며느리를 시부모뜻대로 부리기어려운 사회가 됐으니
    불편한 며느리보다 딸한테 기대는게 낫다 하는거죠.

  • 14. ...
    '25.8.12 9:05 PM (115.22.xxx.169)

    과거에는 아들이 가계를 잇고 부모를 부양한다는 관념이 뿌리 깊었으나...
    ㅡㅡㅡ
    애초 아들선호도 비슷한 이유였음
    옛날엔 남자의 지위가 가정에서 절대우세해서 며느리가 시부모봉양도 맡아했지만
    점점 남녀동등지위로 며느리를 시부모뜻대로 부리기어려운 사회가 됐으니
    불편한 며느리보다 딸한테 기대는게 낫다 하는거죠.

  • 15.
    '25.8.12 9:08 PM (175.208.xxx.101) - 삭제된댓글

    딸 낳겠다고 아들 낙태하진 않죠.
    딸 아파트 해주느라 아들 이삼천만 지원하지도 않고요.

  • 16. 아이고
    '25.8.12 9:10 PM (121.125.xxx.156)

    저런 이유라면 딸 자신은 아들로 태어나고 싶겠어요
    인간의 이기심이란..

  • 17. ?......
    '25.8.12 9:10 PM (23.106.xxx.14) - 삭제된댓글

    시대가 바뀌었는데.......
    '난 정말 내 부모님께 은혜 갚고 싶어'
    은혜 받을 정도로 부모노릇 똑바로 한 거 아니면
    그런 꿈 깨는 게 좋을듯한데......

    20년 전만해도 무임승차해서 진짜 부모노릇이라고 할 것도 없는 인간들도
    효도 세뇌시키고, '어디서 감히 아무리 그래도 낳아준 부모한테!!!!!' 이런 억압을 했는데
    세상이 바뀌었죠.. 딱 20년 전에는 '부모욕하는 인터넷 카페' 있다고 뉴스나면
    일단 거부감들어서 사연같은거 들어볼 생각도 없이 애들 욕부터 했지만
    요즘은 앞뒤 다 따져보는식으로(부모가 막장이면 아이들 동정론)
    가차 없는데.....

  • 18.
    '25.8.12 9:10 PM (110.70.xxx.144)

    아빠 닮은 딸 보는 딸바보 아빠들이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딸을 설마 노후 보장용으로 본다는게 말이 되나요?

    아들을 그렇게 본건 맞고 며느리 종년처럼 부리던거 이제 못하는건
    맞지만 딸은 다른 성격으로 좋아하는거죠

    괜히 정신승리하지 마세요

    딸바보 아빠들한테 물어보세요

  • 19. ...
    '25.8.12 9:17 PM (223.38.xxx.223)

    어차피 아이 하나면 곰탱이같이 무뚝뚝한
    아들보다는 딸이 좋으니 그런거죠
    저도 제일 잘한게 딸하나로 끝낸거예요

  • 20. 젠장
    '25.8.12 9:17 PM (39.123.xxx.130)

    자식의 젠더로 선호한다는 것 자체가 의도 불순함.
    아들은 며느리 견제로 기생이 힘들어졌고.
    딸들은 감정노동 및 돌봄노동에 엄마 아빠 잔심부름에 명품가방 건강식품 여행 등등 기생 가능해서 선호한다니.
    진짜 싫다.

  • 21. ..
    '25.8.12 9:2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돈 주는거 보면 진심 알죠.

  • 22. ...
    '25.8.12 9:23 PM (39.7.xxx.52)

    05년에 시모가 나 딸 낳았다고 소박 놔야겠다고 했음'

  • 23. 예전
    '25.8.12 9:38 PM (58.234.xxx.182)

    아들 선호일때 아들들도 부담돼서 딸로 태어나고 싶다 했나요???
    아들 선호 이유에는 가만 있고 딸 선호 이유는 별로라고요?

  • 24. ,,,,,
    '25.8.12 9:54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이젠 노후에 딸이 더 쓸모있으니 딸선호로 바뀜.
    어차피 결국 부모도 예나 지금이나 이기적인 동물일뿐.
    돈을 떠나 정서적으로라도 딸에게 의지하려는건 사실이죠.
    세대가 안바뀐 우리세대에서조차도 전 세대에게 감정노동을 강요받고 있잖아요.

  • 25. ,,,,,
    '25.8.12 9:55 PM (110.13.xxx.200)

    이젠 노후에 딸이 더 쓸모있으니 딸선호로 바뀜.
    어차피 결국 부모도 예나 지금이나 이기적인 동물일뿐.
    정서적으로라도 딸에게 의지하려는건 사실이죠.
    우리세대에서조차도 전 세대에게 감정노동을 강요받고 있잖아요.

  • 26. ㅇㅇ
    '25.8.12 10:05 P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자식 낳으면 어른된다는 소리도 웃겨요
    자식도 지극히 자기 본능, 안위를 위해서 낳는 거고
    낳고서도 그걸 바라는 게 인간의 본성인데
    자식은 그저 자기 확장의 연장선일 뿐이지

  • 27. ㅎㅎㅎ
    '25.8.12 10:09 PM (180.69.xxx.55)

    있는 집이랑 없는 집이랑 완전히 달라요 제 주변에는.
    가진 것 많은 사람들일수록 아들 심하게 선호해요.
    며느리들이 더 낳으려고 난리.

  • 28. ....
    '25.8.12 10:09 PM (180.229.xxx.39)

    이제 애 낳는 부모들이 노후때문에 딸을
    선호한다고요?
    그 나이는 자신들이 늙는다는 생각조차 안할텐데요.
    저는 딸하나로 끝났는데 걔 28살이예요.
    아들 낳았으면 애 더 낳았을거예요.
    혹시 모를 행운을 기대하며.
    한번도 아들 낳고 싶단 생각을 안해봐서
    왜 딸을 낳고 싶었냐는 질문에 답을 못하겠네요.
    그냥요

  • 29. 에휴
    '25.8.12 10:15 PM (61.255.xxx.179)

    자신의 노후 맡길 대상이 며느리에서 딸로 옮겨간거네요

  • 30. ..
    '25.8.12 10:22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어들들만 키우는데 내 노후니 그런거 상관없고

    군대 보내는게 너무 싫어요! 싫어도 너무 싫어서
    나중에 아들이 생긴 애가 아들이면 이 나라에서는 낳지 말라고 하려구요

  • 31. ..
    '25.8.12 10:23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어들들만 키우는데 내 노후니 그런거 상관없고

    군대 보내는게 너무 싫어요! 싫어도 너무 싫어서
    나중에 아들이 결혼해서 생긴 애가 아들이면 이 나라에서는 낳지 말라고 하려구요

  • 32. ..
    '25.8.12 10:23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주변에도 얘기해요.
    아들이면 절대 한국에선 낳지 말라고

  • 33. ㅜㅜ
    '25.8.12 10:42 PM (1.225.xxx.212)

    노후맡길 대상이 며느리에서 딸로 222222...

  • 34. 그런데
    '25.8.12 10:44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지금딸들은 다들 공주님들이라 효도 안해요.
    아들도 마찬가지고요.
    옛날 딸들은 남편이 돈벌어오고 본인은 전업이니
    친정돌보고 살수있었지만 요즘엔 택도없는 소리예요.
    이젠 자기 앞가림만 잘해도 효자.효녀

  • 35. 어이구
    '25.8.12 10:46 PM (110.70.xxx.60)

    김희선도 딸1, 타블로도 딸1, 추성훈도 딸1, 홍진경 딸1,
    슈카도 딸2 , 등등

    돈 많은 사람들 딸로 끝냈는데 무슨 부자가 아들 원하다고 풉

  • 36. ㅇㅇ
    '25.8.12 10:47 PM (220.89.xxx.64)

    현실에서는 노후 돌봄의 상당 부분을 딸이 책임지며 ‘딸이 더 든든하다’
    ㅡㅡㅡ

    과거의 아들선호든 지금의 딸 선호든
    자식을 이용가치로만 보는 것의 극단을 달리는군요
    그러니 아들 선호 시절도 낙태까지 해가며 극단으로 갔고
    지금은 딸선호 세계 1위로 반대편 극단에 있고

  • 37. ㅇㅇ
    '25.8.12 10:50 PM (220.89.xxx.64)

    제일 불쌍한건 아들선호 시절에 태어나서 딸이라고 구박 받다가
    지금와서 딸이 좋다는 말로 이거저거 해주기를 기대하는 부모에 시달리는 사람들이죠
    50대 정도.. 딱 부모부양 힘들 세대

  • 38. ...
    '25.8.12 11:10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옛날 딸들은 남편이 돈벌어오고 본인은 전업이니
    친정돌보고 살수있었지만 요즘엔 택도없는 소리예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지금 딸 선호가 높아진 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에요.
    전업주부로 시집에서 쫒겨나면 밥줄 끊기던 시절엔 시부모에게 죽도록 충성하며 살았죠.
    지금도 남편과 경제적 불균형이 심하면 찍소리 못하고 살아요.
    맞벌이가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서 셀프효도가 먹히게 되고 전업주부들도 그 분위기 영향 받게 된 거죠.
    대부분 전업주부던 시절엔 친정과 시가 똑같이 용돈 드리고 방문하는 집 많지 않았어요.
    딸에게 재산 줘도 사위재산 되기 십상이었구요.
    지금은 딸이 모든 걸 다할 수 있는 세상이에요.
    고루한 유럽 왕실도 왕위계승권이 아들 우선이 아니라 첫째 우선인 거 몰라요?
    그러니 친정위주로 살아도 당당한 거예요.

  • 39. ...
    '25.8.12 11:26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옛날 딸들은 남편이 돈벌어오고 본인은 전업이니
    친정돌보고 살수있었지만 요즘엔 택도없는 소리예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지금 딸 선호가 높아진 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에요.
    전업주부로 시집에서 쫒겨나면 밥줄 끊기던 시절엔 시부모에게 죽도록 충성하며 살았죠.
    사위가 어려웠던 것도 내 딸 평생 벌어 먹일 사람이었으니까요.
    대부분 전업주부던 시절엔 친정과 시가 똑같이 용돈 드리고 방문하는 집 많지 않았어요.
    지금도 남편과 경제적 불균형이 심하면 찍소리 못하고 살아요.
    맞벌이가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서 셀프효도가 먹히게 되고 전업주부들도 그 분위기 영향 받게 된 거죠.
    시가에는 나도 너님 아들과 똑같이 일하는 사람이거든요.. 가 먹히고 친정에는 내가 우리 엄마, 아빠덕에 이만큼 일하고 있는데 이것도 못해? 꼬우면 너도 너가 알아서 하든가..가 가능한 거니까요.
    지금은 딸이 모든 걸 다할 수 있는 세상이에요.
    예전엔 물정 모르는 전업주부 딸에게 어떻게 회사를 물려줘요?
    실제로 사위 좋은 일 시킨 집이 없지 않았죠.
    지금은 딸들이 더 야무지게 사업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고루한 유럽 왕실도 왕위계승권이 아들 우선이 아니라 첫째 우선인 거 몰라요?
    그러니 친정위주로 살아도 당당한 거예요.

  • 40. ...
    '25.8.12 11:28 PM (211.176.xxx.248)

    옛날 딸들은 남편이 돈벌어오고 본인은 전업이니
    친정돌보고 살수있었지만 요즘엔 택도없는 소리예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지금 딸 선호가 높아진 가장 큰 이유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에요.
    전업주부로 시집에서 쫒겨나면 밥줄 끊기던 시절엔 시부모에게 죽도록 충성하며 살았죠.
    사위가 어려웠던 것도 내 딸 평생 벌어 먹일 사람이었으니까요.
    대부분 전업주부던 시절엔 친정과 시가 똑같이 용돈 드리고 방문하는 집 많지 않았어요.
    지금도 남편과 경제적 불균형이 심하면 찍소리 못하고 살아요.
    맞벌이가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서 셀프효도가 먹히게 되고 전업주부들도 그 분위기 영향 받게 된 거죠.
    시가에는 나도 너님 아들과 똑같이 일하는 사람이거든요.. 가 먹히고 친정에는 내가 우리 엄마, 아빠덕에 이만큼 일하고 있는데 이것도 못해? 꼬우면 너도 너가 알아서 하든가..가 가능한 거니까요.
    지금은 딸이 모든 걸 다할 수 있는 세상이에요.
    예전엔 물정 모르는 전업주부 딸에게 어떻게 회사를 물려줘요?
    실제로 사위 좋은 일 시킨 집이 없지 않았죠.
    지금은 딸들이 더 야무지게 사업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고루한 유럽 왕실도 왕위계승권이 아들 우선이 아니라 첫째 우선인 거 몰라요?
    그러니 친정위주로 살아도 당당한 거예요.

  • 41. ..
    '25.8.13 1:28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요즘 부모님들 입장에서도 며느리 손주 봐주고 싶은 생각 없잖아요.
    외손주 봐주고 싶지. 딸 고생 덜어주려고.
    대부분 다 그래서 애 클때까지는 친정 가까이.살잖아요.
    그러니 부모님들고 나이들어 아들한테 기대기도 애매하고
    딸한테 기대는것도 있죠. 편한것도 있지만.

  • 42. ..
    '25.8.13 1:30 AM (211.112.xxx.69)

    솔직히 요즘 부모님들 입장에서도 며느리 손주 봐주고 싶은 생각 없잖아요.
    외손주 봐주고 싶지. 딸 고생 덜어주려고.
    대부분 다 그래서 애 클때까지는 친정 가까이.살잖아요.
    그러니 부모님들도 애 봐주고 살림 도와준건 딸네인데
    나이들어 아들한테 기대기도 애매하고
    딸한테 기대는것도 있죠. 편한것도 있지만.

  • 43. 불쌍한 딸들ㅜ
    '25.8.13 2:52 AM (223.38.xxx.67)

    재산은 아들한테 몰아주고
    효도는 딸한테 바라는 엄마들도 많아요ㅜㅜ
    82에도 그런 속풀이글들 많았죠

  • 44. 대체로
    '25.8.13 2:56 AM (223.38.xxx.254)

    큰사업하거나 아주 재력가 집들이
    아들 선호하는건 있더라구요

  • 45. 그거
    '25.8.13 9:08 A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

    요즘 그렇지도 않아요.
    엄마성 받아도 되어서
    제사 심하게 지내는 집이나 아들 좋아하죠.
    아들 낳는 거 족보, 제사, 성묘 챙기는 거 말고 뭐 있어요.
    족보 가짜가 대부분이고 의미없고
    제사 안 지내는 집 복받아 명절에 해외다니고
    화장해서 성묘 안해요...

  • 46. ...
    '25.8.13 9:10 AM (175.223.xxx.235)

    요즘 그렇지도 않아요.
    엄마성 받아도 되어서
    제사 심하게 지내는 집이나 아들 좋아하죠.
    아들 낳는 거 족보, 제사, 성묘 챙기는 거 말고 뭐 있어요.
    족보 가짜가 대부분이고 의미없고
    제사 안 지내는 집 복받아 명절에 해외다니고
    화장해서 성묘 안해요...

    제가 요즘 60대들 만나는데 딸 있는 부모들이
    유행도 잘 알고 사고가 유연해요. 젊은이와 사적인 이야기를 한다는 거죠. 가족간 대화가 더 많다는 증거.

  • 47. ,,,,,
    '25.8.13 9:30 AM (110.13.xxx.200)

    노후맡길 대상이 며느리에서 딸로.. 3333

  • 48. ...
    '25.8.13 10:45 A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요즘 재력가 집안도 굳이 아들 선호 안 해요
    재산도 딸 아들 있으면 동등하게 배분하지
    아들한테 몰아주고 그런 거 없습니다

  • 49. 아들딸 재산차별
    '25.8.13 12:37 PM (223.38.xxx.2)

    아직도 많이들 합니다

  • 50. ..
    '25.8.13 12:53 P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요즘 재력가 집안도 굳이 아들 선호 안 해요
    재산도 딸 아들 있으면 동등하게 배분하지
    아들한테 몰아주고 그런 거 없습니다
    222

  • 51. oo
    '25.8.13 12:55 PM (118.235.xxx.235) - 삭제된댓글

    재산은 아들한테 몰아주고
    ㅡㅡㅡ
    이젠 옛날 말이에요
    연세가 많으신가 보다ㅜ
    요즘 추세 업데이트 하시길!


    큰 사업하거나 아주 재력가 집들이
    아들 선호하는건 있더라구요
    ㅡㅡㅡ
    이것도 옛날 말~~

  • 52. ...
    '25.8.13 2:32 PM (121.174.xxx.225) - 삭제된댓글

    큰사업하거나 아주 재력가 집들이
    아들 선호하는건 있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선호에 대단한 신념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구요ㅎㅎ
    옛날엔 아들에게 사업을 물려줬기 때문이에요.
    근데 요즘은 딸들도 남자랑 동등하게 공부시키고
    결혼하더라도 출가외인 이런 분위가 아니어서
    딸들도 많이 선호합니다.
    아들 선호의 근본적인 이유가 사라졌으니
    굳이 아들을 고집할 필요도 없어졌죠.
    제 사촌 오빠가 딸 하나에 아들 둘인데
    걔중 가장 똘똘한 딸에게 기업체 물려줄 거래요.
    세상이 많이 변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226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고발 검새 도망가네요 6 2025/08/15 2,792
1740225 으악...잡채에 식초넣었어요 24 잡채 2025/08/15 3,750
1740224 약먹고 부작용이 나타나면 복용을 멈춰야하나요 6 두드러기 2025/08/15 1,562
1740223 40대 직장맘 한달 꾸밈비에만 월 150 어떤가요 26 2025/08/15 5,948
1740222 나는 죽어 수십만 명의 이재명으로 환생할 것이다 18 .. 2025/08/15 2,838
1740221 뭐니뭐니해도 죽도시장이 제일 웃겼죠 9 뭐니뭐니 2025/08/15 3,178
1740220 대학생딸들 어떤가요? 9 서글픔 2025/08/15 3,035
1740219 오늘 광화문 (국민 임명식 ) 가면 힘들겠죠? 1 국민 2025/08/15 1,576
1740218 15세 영화 만나이14세인데 못보나요? 3 찐감자 2025/08/15 1,027
1740217 나는 재테크를 한다 싶은 분들은 예금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10 투자자 2025/08/15 3,177
1740216 조국이 죽기를 바랬군요. 12 ........ 2025/08/15 7,131
1740215 문ㆍ상으로 영화관에서 팝콘구매가능한가요. 2 질문 2025/08/15 1,034
1740214 통돌이 세탁기 분해청소 얼마정도인가요 3 현소 2025/08/15 1,533
1740213 해경 간부 “계엄사범 많으니 유치장 비워라”…비상계엄 미리 알았.. 5 체포조 2025/08/15 2,310
1740212 일본 여행 줄입시다 46 .... 2025/08/15 4,738
1740211 군호텔 주인이 된 해병대 3 .. 2025/08/15 2,483
1740210 부부의 최애 tv 프로가 뭔가요? 18 2025/08/15 2,264
1740209 진중권 "김건희 까보면 청렴해서 민주당만 망신당할 것&.. 22 1년전에 2025/08/15 6,024
1740208 어제 싸이모습 소감 10 2025/08/15 6,979
1740207 홈쇼핑에서 물건주문했는데 상품준비중에 반품신청하면? 4 궁금 2025/08/15 1,771
1740206 오늘아침에 뭐 해야 되게요? 18 광복80주년.. 2025/08/15 3,029
1740205 82 자게 일상 글 진짜 안 올라오네요 45 2025/08/15 3,438
1740204 참외장아찌 보관은 어찌하나요? 7 ···· 2025/08/15 1,166
1740203 아이브 응원합니다 4 815대한독.. 2025/08/15 1,713
1740202 석열이에게 xx새끼 욕도잘만하더만 9 웃기네 2025/08/15 3,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