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에 햄이 발암물질 1위라고 하던데요. 잠봉햄 등등도 마찬가지겠죠.
요즘 샌드위치가 맛있어서 자주 먹는데 먹을때마다 조금 찜찜함이 있어요
서양사람들은 샌드위치 주식으로도 많이 먹던데.. 그들은 괜찮을까요? 갑자기 쓸데없이 궁금해서요
한국인에게만 위험한건 아닐 것 같아서요.
샌드위치에 햄이 발암물질 1위라고 하던데요. 잠봉햄 등등도 마찬가지겠죠.
요즘 샌드위치가 맛있어서 자주 먹는데 먹을때마다 조금 찜찜함이 있어요
서양사람들은 샌드위치 주식으로도 많이 먹던데.. 그들은 괜찮을까요? 갑자기 쓸데없이 궁금해서요
한국인에게만 위험한건 아닐 것 같아서요.
잡곡을 주로 먹는 우리와는 체질이 좀 다르다고 봐야 겠지요.
주식을 고기로 하는 국가는 아무래도 고기가 주는 악영향을 우리보단 덜 받을 것 같아요.
똑같은 원인 조건이 주어져도, 도출되는 결과는 대상에 따라 다른 거죠.
햄을 아예 안 먹으면 가장 좋긴 한데,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기꺼이(?) 먹는 자세가 몸에 더 이롭다고 봅니다.
샌드위치도 맘놓고 못먹는건가요 ㅠ
잡곡을 주로 먹는 우리와는 체질이 좀 다르다고 봐야 겠지요.
주식을 고기로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고기가 주는 악영향을 우리보단 덜 받을 것 같아요.
똑같은 원인 조건이 주어져도, 도출되는 결과는 대상에 따라 다른 거죠.
햄을 아예 안 먹으면 가장 좋긴 한데,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기꺼이(?) 먹는 자세가 몸에 더 이롭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동서양 사람 체질이 다르고 음식도 달라서 말이죠.
우리는 아질산등 발색제라든지 첨가물이 발암물질이라는데
서양은 햄 만드는 과정이 어떤지에 따라 또 다르겠지요.
또 한국인은 췌장이 약해 밀가루 대사도 그렇고 당뇨도 잘 걸린다고 하니
그들은 우리보다 괜찮지 않을까요?
췌장이 다르데요
먹는 양이 문제겠죠
예전부터 전쟁통에도 움막 만들어 고기 훈제해사 저장용으로 갖고 다니던데
전통적인 수제방식 방식이 있을거고
수제로 만들면
생각보다 몸에 안나쁠 거 같아요
그냥 잼발라 붙인 식빵이예요
된 이유가 있는 듯요.
잘 맞으니 오랜 세월 주식으로 먹는 것 같아요.
우리도 쌀이 주식인 이유가 있고요.
물에 데치면 첨가물의 80%이상 제거된다고하니
데쳐서 드시는 걸로~
전통 소세지는 소금이 주재료 아닌가요?
요새 모든 화학제료로 맛내기해서 그렇지 않나요?
당도 그렇고 햄도 그렇고 양이 문제죠.
햄 들어간 샌드위치를 그렇게 많이는 안먹는거 같아요,
치즈 한장 넣든지 뭘 발라먹든지..
췌장크기가 동양인보다 훨씬커요
동양인은 조심해야하죠
아무래도 체질 자체가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예전엔 그 체질에 맞게 그 환경에서 나는 음식 위주로 먹었는데
급격하게 서구화되면서
오랜 세월 전해져온 몸과 음식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은 것 같긴 해요. 게다가 생활방식도 급격히 달라지고 그래서 이런 요소들이 불균형하달까..
데치면 급격히 맛없어져요
완전 물에 젖은 종이맛이..
개네들이 주식으로 먹는 햄은 첨가물 없이 담백하게 만들어요
끓는 물에 데치세요
햄데쳐서 샌드위치 만들어요
집에서하면 깔끔하고 너무 맛나긴하죠
샌드위치에 햄만 넣는건 아니니까요
백인 흑인들 봐봐요 등치가 비교불가자나요 한국인들 2배자나요 명동에 외국인들 많이 보이던데 백인 흑인들 등치가 커 거기다 살은 마니 붙었는데 걸음이 등치에 비해 어찌나 빠른지 희안하더구만
그러니 안좋은거 같은 양을 먹어도 등치있는 사람에겐 여파가 덜 가죠 한국인이 그들처럼 햄 치즈 콜라를 똑같이 먹으면 먼저 간다니까요
인스턴트를 대놓고 먹음에도 한국인 당뇨율 보다 낮고 그비만도 한국인이 그비만이였어봐요 먼저 저세상행 한국인 등치로는 그비만 되기도 힘들지만 그런 비만이 됐어도 몸이 못 버텨 먼저 간다니까요
가공햄이 아닌것들 많이 먹어요
오히려 건강에 좋겠다싶던데요
한식 단짠보다 나아서 저는 얼굴이 밝아져서 왔네요
국내 기업들 발색제 안들어있는 햄 소세지 좀 다양하게 만들면
좋겠어요
어묵이니 소세지 다 비슷비슷
귀찮지만 햄대신 스테이크를 구워서 넣거나, 불고기를 양냠해서 물기없이 바싹 볶아서 넣고 있어요
최대한 가공육은 줄일려고 ..
유럽 햄은 그냥 마트에서 유통하는 가공햄이 아니라 정육점에서 직접 고기 썰어서 만드는 게 많아요.
이태리 가보니 거긴 신선육과 생선 사려면 대형 마트에선 잘 안팔고 따로 정육점이나 생선가게를 가야 되더라구요. 특히 해산물은 마트에 냉동밖에 없어요.
동네 정육점마다 자기네가 만든 햄버거 패티, 꼬치, 각종 햄 파는데 이런 데서 사는 게 싸고 맛있어요. 고기도 부위별로 다 팔구요.
원글은 발암물질 그러니깐 아질산 나트륨 걱정인데 댓글들은 췌장이 기내 어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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