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면내시경할때 보호자 동반하는 이유가 뭐에요?

나참 조회수 : 2,251
작성일 : 2025-08-12 09:37:49

지금까지 위내시경은 비수면으로 했고

이번에 대장은 처음이라 수면으로 예약했는데요.

 

보호자가 와야 한다고 해서

그냥 통상적으로 하는말이지 꼭 그래야 하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남편이나 친구들은 보호자 동반하란말 없었다길래)

 

카톡안내문으로 보호자 동반 안하면 수면취소된다고 해서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보호자가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있어야 한다는거에요.

 

왜냐고 물어보지 못햇는데

끊고 나서 생각해보니 운전할까봐 또는 가다가 넘어져서 사고 날까봐 그런거면

갈때만 오면 되는거지 굳이 왜 시작할때부터 오라고 하는건지..

 

아참 그리고 제가 오후 2시 내시경이라

당일 새벽 5시부터 알약으로 된거 먹으라고 안내 받았는데

혹시 회사출근은 가능할까요? (오후반차 내려구요)

미리 오늘 저녁은 굶고 내일부터는 먹는걸 빵위주로 관리 하긴 할껀데.. 그래도 안될까요?

 

 

IP : 61.74.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2 9:42 AM (211.208.xxx.199)

    만에 하나 있는 수면마취에서 안깰 경우나 사고등에
    상급병원 이송도 그렇고
    동의 싸인 해줄사람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 2. 동네
    '25.8.12 9:44 AM (59.7.xxx.113)

    내과였는데 저 혼자 갔어요. 나이는 50대요

  • 3. 그러다가
    '25.8.12 9:47 AM (175.211.xxx.92)

    지인 남편이 건강한 운동선수였는데 수면내시경하다 돌아가셨어요.
    기도를 건드려서...
    그런 만의 하나 때문에 보호자 동반해야 하는 걸로 알아요.
    생각보다 만의 하나가 많음.

  • 4. ㅇㅇ
    '25.8.12 10:03 AM (211.60.xxx.250)

    최근에 수면 내시경 했는데 보호자 안와도 되던데요
    병원마다 다르네요

  • 5. 그거 깰때
    '25.8.12 10:06 AM (221.149.xxx.157)

    내정신이 아니다 싶던데요.
    뭔가 말을 계속하는데
    그게 내의지와 상관없이 말이 술술나와서
    독립군이었으면 온갖기밀 다 불었겠다 싶어서 무섭던데요.

  • 6.
    '25.8.12 10:13 AM (221.159.xxx.252)

    수면하고 깨보면 전 자고일어난것처럼 그렇던데요...전 항상 수면이고 남편은 비수면이라 남편이 먼저하고 저 수면끝나고보면 옆에서 저 깨우거든요... 그러면 제가 막 헛소리하고 그런대요... 깨우면 화내고 그런다고 ㅋㅋ

  • 7. ...
    '25.8.12 10:18 AM (106.101.xxx.82)

    병원마다 틀리긴해요
    전부천사는데 부천대학병원은보호자 같이오라는데
    서울이대병원이나 구로고대병원은
    혼자가도되어서 전 서울가서합니다

  • 8. 오후반차 불가능
    '25.8.12 10:28 AM (221.151.xxx.28)

    오후반차 불가능해요..대장내시경약먹으면 화장실에 5분-10분 마다 가고..진짜 병원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기저귀 차고올걸 생각들정도로 아주 수시로(?)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883 남부구치소 독방 사진 보고 가세요 28 스테이 2025/08/13 7,101
1734882 뇌물수수와 주가조작은 저지른 범죄중 가장 작은죄 9 ㅇㅇ 2025/08/13 1,224
1734881 호텔 예약 결국… 7 …. 2025/08/13 3,455
1734880 30억대 아파트 한채가 전재산인 하우스푸어 20 2025/08/13 7,135
1734879 연예인자식들 해외 대학 입학은 이제 자랑이 아닌듯 7 2025/08/13 3,829
1734878 갑자기 .. 2025/08/13 695
1734877 공장 임차인의 부탁 3 .... 2025/08/13 1,492
1734876 82에서 본 가장 인상적인 글 '윤며들었습니다' 16 기억난다 2025/08/13 3,400
1734875 비 와요.. 그래도 좋아요, 2 좋은 날 2025/08/13 1,218
1734874 예전 살던집이 너무 그리워요. 24 예전 2025/08/13 7,648
1734873 깅거니일가가 사들인 땅 6 유쾌상쾌통쾌.. 2025/08/13 2,887
1734872 아이삼육오 라는 홈쇼핑 들어보셨나요 2 2025/08/13 1,379
1734871 개학 첫날부터 생결 쓰겠다는 아이 4 워킹맘 2025/08/13 2,139
1734870 지금 비와요? . . . 2025/08/13 744
1734869 ‘바쉐론 시계’ 구매자 “김건희에 대통령실 홍보업무 제안받아” 6 써글 2025/08/13 4,060
1734868 60억 아파트 팔아서 대비하는거 어떨까요 37 노후 2025/08/13 10,993
1734867 펌) 스레드에 올라온 불륜녀 글에 딸린 댓글 구경하세요 18 사람들 2025/08/13 6,711
1734866 경축 거니 구속 4 ㅇㅇ 2025/08/13 1,958
1734865 특검 실력 좋네 15 구속여파 2025/08/13 4,638
1734864 녹조 독성물질 쌀문제 이명박이 만든 3 .. 2025/08/13 1,303
1734863 대장내시경 약을 먹었는데요,,, 4 2025/08/13 1,542
1734862 국정기획위 1호 과제는 개헌 李 임기내 전작권 전환 포함 2 지지합니다 .. 2025/08/13 1,021
1734861 윤수괴는 왜 계엄을 했을까요? 13 계엄 2025/08/13 4,320
1734860 언젠가는 지나가던가요 11 ... 2025/08/13 2,416
1734859 '동일노동 동일임금' 올해 안에 법제화한다 26 ... 2025/08/13 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