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무가내 손님 대처

ㅇㅇ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5-08-11 22:20:52

조그만 가게에서 일하는데요.

낮에 어떤 손님이 제 얼굴이 항상 화난거 같다고 가게가 여기밖에 없는거도 아닌데 웃고 친절하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 잘 웃어요. 오전에만 100명넘게 손님오는데 인사도 잘하고 어르신들에겐 크게 안내도 잘해드려요.

그 손님왔을때 마침 무표정이었나봐요.

제가 죄송하다고 사과해도 몇 번을 화내던데..나이도 저랑 얼마 차이안나보였는데. 

이럴땐 뭐라 해야하나요. 논리적으로 말하고 싸우고싶어요

사과그만하고싶어요

IP : 58.227.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8.11 10:38 PM (182.215.xxx.73)

    편의점이나 마트인가본데 물건이나 사지
    직원감정까지 사는건 아니잖아요
    여기말고 다른곳 가라고하세요
    그런 진상도 막아주지않는 업주도 문제가 있어요

  • 2. ..
    '25.8.11 10:42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막무가내에겐 논리적인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사과후에도 몇번을 화내면 제풀에 풀리도록 그냥 둬야하지 않을까요.
    (그런 사람 , 가게 안와도 상관없겠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그렇게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논리적으로 말하고 싸우고 싶으시다니,
    그분말을 그대로 되돌려 주시면 되지요.
    가게가 여기밖에 없는 것도 아니니 오시지 마세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 3. 그냥
    '25.8.11 10:42 PM (58.29.xxx.247)

    화난건 아니었는데 그래보였다면 죄송하다. 끝
    진상을 부리든 소리를 지르든 사과하면 끝이고 거기서 더 진상부리면 경찰 불러야죠
    논리는 사람하고 하는거지 이성잃은 짐승하고는 논리적으로 말하는거 아니에용 상처받지 마세요

  • 4. 건조
    '25.8.11 10:54 PM (118.235.xxx.238)

    건조하게 딱 윗님 멘트 정도 해야 하고
    혹시 거기 cctv 없나요 cctv 촬영중 스티커 잘 보이는 데에 더 붙여두세요

  • 5. 흠..
    '25.8.12 8:52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전 아 네 하고 별 대꾸 안할거 같아요.
    솔직히 제 정신 아닌거 같은 사람인데 무슨 말을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923 불같은 사랑 몇번 해보셨어요? 9 ㅇㅇ 2025/08/16 4,020
1740922 외국에도 2인분부터 문화 흔한가요? 12 궁금 2025/08/16 3,682
1740921 케데헌 골든 너무 좋아요 5 노란색기타 2025/08/16 3,099
1740920 환혼 재미있네요 12 넷플드라마 2025/08/15 2,957
1740919 전 검찰청장 임채진은 jms와 무슨 관계인가요? 1 ㅇㅇiii 2025/08/15 2,383
1740918 근데 전현무 진짜 의외네요. 47 . . 2025/08/15 35,317
1740917 옥수수 지금 끝났나요 5 ㅇㅇ 2025/08/15 3,894
1740916 선거자금 일본에서 온 거 아니에요? 8 등신커플 2025/08/15 2,289
1740915 미국에서도 의전원가기어렵지않아요? 33 인생 2025/08/15 3,813
1740914 나는 모성애가 없는 사람인가.. 8 ㅜㅜ 2025/08/15 3,877
1740913 화요일에 택배로 받은 전복, 토요일에 먹어도 될까요? 7 해피 2025/08/15 1,417
1740912 내가 동물이라면 어떤 동물이었을까 ? 3 챗지한테 물.. 2025/08/15 1,482
1740911 제가 잘못인가요? 21 승질나 2025/08/15 5,527
1740910 오늘 mbc뉴스데스크 너무 대단했네요 10 .,.,.... 2025/08/15 13,353
1740909 김정숙 여사님같은 센스와 태도? 정말 부러워요. 35 ........ 2025/08/15 10,854
1740908 김정숙 여사님 움짤 갖고 왔어요 14 ... 2025/08/15 8,702
1740907 모유튜버가 공개한 신라호텔 결혼 비용 11 ㅇㅇㅇ 2025/08/15 7,674
1740906 무쇠소녀단 재밌어요 3 Tvn 2025/08/15 2,788
1740905 광복절의 국민임명식 5 .... 2025/08/15 2,624
1740904 저는 거미가 그렇게 노래를 잘하는지 몰랐어요 9 광복절전야제.. 2025/08/15 5,524
1740903 이런말까지 하는 남편 정떨어져요 122 .... 2025/08/15 18,803
1740902 김문수 운동하는 모습인데 넘 이상해요 20 미친건가 2025/08/15 5,629
1740901 속초 오늘 가신분~ 5 특파 2025/08/15 2,914
1740900 청와대로는 언제쯤 갈 수 있을까요. 3 .. 2025/08/15 2,463
1740899 남편이 상처받았을까요 ㅜㅜㅜ 40 ㅇㅇ 2025/08/15 8,005